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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최고사령관 조선인민군 금성친위 제775군부대 시찰

(평양 1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김정일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께서는 11월 29일 조선인민군 금성친위 제775군부대를 시찰하시였다.조선인민군 차수들인 총정치국장 조명록,총참모장 김영춘,인민무력상 김일철과 대장들인 현철해,박재경,상장 리명수와 최고사령부 작전지휘성원들이 동행하였다.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머나먼 최전연에 위치하고있는 군부대에 도착하시였다.김정일최고사령관을 현지에서 군부대 지휘관들이 영접하였다.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영접보고를 받으신 다음 고지의 정점에 자리잡고있는 군부대 전방지휘소에 오르시여 끝없이 펼쳐진 방어전연들과 지척에 도사리고있는 적진을 바라보시면서 지형지물과 력량배치상태,적정을 료해하시고 군부대장으로부터 정황보고를 청취하시였다.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이어 군부대지휘부에 들리시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현지지도사적비와 사적건물들을 돌아보시였다.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사적물들을 돌아보시고 어버이수령님의 현명한 령도와 세심한 보살피심속에 부대는 백전백승의 무적의 대오로 자라날수 있었다고 하시면서 수령님의 불멸의 건군업적은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부대의 모든 지휘관들이 조선로동당의 주체적인 군사전법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작전 조직과 지휘 능력을 부단히 높이고있는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군부대관하 민경중대 군인들의 예술소조공연을 관람하시였다.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우리 군대의 절대불변의 혁명적 신념과 의지를 그대로 보여주는 사상예술성이 높은 훌륭한 공연을 진행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군부대군인들이 우리 인민이 피로써 쟁취한혁명의 전취물을 총대로 굳건히 지켜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면서 쌍안경과 기관총,자동보총을 기념으로 주시였다.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이날 군부대군인들과 함께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jfjwak/9171500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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