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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북도에서 토지정리사업 추진

(평양 1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서북부에 있는 평안북도에서 토지정리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있다.지난해에 진행된 강원도의 토지정리사업경험에 토대하여 국가적인 관심과 지원속에 진행되는 이 사업은 지난 한달동안에 9,000여정보의 토지를 정리하는 실적을 기록하였다.특히 동림군의 토지정리사업을 담당한 강원도 토지건설자들은 대중적영웅주의와 헌신성을 발휘하여 짧은 기간에 106만 2,000여립방메터의 토량을 처리하고 1,100여정보의 토지를 정리하였다.평양시 토지건설자들은 요즘 10월에 비하여 하루 실적을 2배로 올리고있으며 40일남짓한 기간에 1,600여정보의 태천군 한드레벌토지를 기본적으로 정리하였다.그리하여 1만 3,000여개의 포전이 3,000여개의 포전으로 줄어들고 수십정보의 부침땅이 새로 얻어지게 되였다.녕변군과 룡천군을 담당한 남포시,황해북도 토지건설자들도 지대적특성과 토양조건에 맞는  작업방법을 받아들여 작업성과를 높이고있다.각도 토지건설자들의 적극적인 노력에 의하여 평안북도의 곳곳에서는 뙈기논밭들이 자취를 감추고 1,000 내지 1,500평짜리 규격화된 포전들이 련이어 생기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bumix2000/4907047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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