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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이 <특별검사법>개정을 요구

(평양 1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야당인 <한나라당>이 11월 25일 <고급옷뢰물의혹>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 여당측이 개입하여 사건을 축소은페한 사실이 드러나고있으나 현행 <특별검사법>으로는 진상을 밝힐수 없다고 하면서 그 <개정안>을 <국회>에 내겠다고 밝혔다.이 당은 이에 따라 수사범위를 확대하고 수사기간도 사건의 진실이 밝혀질 때까지 늘이며 수사진행과정도 공개하도록 하기 위해 또한 바탕 여당과 해댈 기세를 보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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