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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교수협의회>에 련대성편지/조선교육문화직업동맹

(평양 1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교육문화직업동맹 중앙위원회는 남조선의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가 <보안법>철페투쟁을 힘있게 전개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11월 30일 이 단체에 련대성편지를 보내였다.편지는 이 단체가 벌리고있는 악법철페를 위한 대중적인 서명운동과 롱성투쟁,집회들은 사회의 자주화와 민주화,조국통일의 법적,제도적 장애물을 제거하기 위한 더없이 의롭고 정당한 투쟁이라고 지적하였다.편지는 조선교육문화직업동맹 중앙위원회는 <보안법>의 전면철페를 위한 남조선의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의 정의로운 투쟁에전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낸다고 지적하였다.

 편지는 남조선통치배들이 운운하는 <(보안법)개정>놀음은 악법을더욱 파쑈적으로 개악하여 남조선인민들의 손발을 완전히 얽어매놓고통일의 앞길에 더 큰 장애를 조성하며 이 악법을 <정권>유지의 수단으로 계속 써먹으려는 교활한 기만술책에 지나지 않는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114066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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