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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침열에 들뜬자들의 <유사시>가상연습/로동신문

(평양 1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방위청은 다음해 2월 미국과 조선반도<유사시>를 가상한 지휘소연습을 처음으로 벌리기로 결정하였다.이 연습은 조선반도<유사시>와 <일본국내에 탄도미싸일이 날아오거나 무장게릴라에 의해 원자력발전소가 점거되는 등의 상황>을 가상하여 진행된다고 한다.1일부 <로동신문>은 이것은 조선에 대한 재침야망을 실현하며 일본국내에서 재침을 위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파쑈적인 전시체제를 세우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까밝혔다.론평의 필자는 일본반동들이 미국이 새로운 조선전쟁을 도발하는 경우 참전을 기정사실화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올해에 새 <일미방위협력지침>관련법들을 채택하여 참전권과 교전권을 되찾고 임의의 지역에서 군사작전을 벌릴수 있게 된 일본반동들은 이번 지휘소연습을 통하여 미제침략군과의 작전지휘체계를 일원화하고 협동을 원만히 보장하는것을 완성하려하고있다.지휘소연습이 우리가 <남조선을 침공>하는 경우를 가상했다는것자체가 조선전선참전을 기정사실화한것이다.

 일본반동들은 이번에 미제가 <남침위협>을 구실로 조선전쟁을 도발하는 경우 조선전선에 참전하겠다는 기도를 다시한번 드러냈다.
 일본반동들이 우리와의 대결에서 얻을것이란 파멸뿐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109554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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