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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천혁명사적지

(평양 1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각계각층의 근로자들이 평천혁명사적지를 끊임없이 찾고있다.최근 한달동안에만도 그 참관자수는 1만명이상이나 된다.여러 나라 무관들과 외국손님들도 이곳을 참관하고있다.이 사적지는 평양시 평천구역 평천1동에 자리잡고있다.이곳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광복(1945년 8월 15일)된 조국땅에 첫 병기공장의 터전을 잡아주시고 군수공업의 초행길을 이끌어오신 뜻깊은 사적이 깃들어있다.사적지에는 조선의 로동계급이 자체로 만든 기관단총으로 사격을하시는 김일성주석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를 형상한 유화작품,표식비,사격장,기관단총조립장,평천혁명사적지전경도가 있다.참관자들은 사적물들을 보며 나라의 군수공업발전에 남기신 주석의불멸의 업적을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다.김일성주석께서는 1945년 10월 나라의 방위력을 강화하는 문제를 국사중의 국사로 보시고 몸소 평천벌을 찾으시였다.주석께서는 부강한 자주독립국가를 일떠세우자면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으로부터 나라와 인민을 믿음직하게 보위할수 있는 현대적정규무력과 함께 자체의 병기공업을 창설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이곳에 병기공장을 건설하고 그를 모체로 하여 나라의 병기공업을 발전시킬 원대한 구상을 펼치시였다.그 이후(1950년 7월까지) 주석께서는 16차례나 이곳을 찾으시고 70여차의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였다.주석께서는 1948년 12월 몸소 현지에 나오시여 병기공장의 로동자들이 자체로 만든 첫 기관단총을 보아주시고 시험사격을 하시였다.1949년 6월에는 김정숙동지께서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함께 나오시여 이곳에서 불멸의 총성을 울리시였다.오늘도 이 혁명사적지는 그날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전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4152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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