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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규탄/민주조선

(평양 1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2일부 <민주조선>은 미국과 남조선통치배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규탄하는 론평을 실었다.미국과 남조선통치배들이 <년례안보협의회>에서 <대북공조체제를 강화>하기로 합의하고 무력침략기도를 공공연히 드러냈으며 미국방장관 코헨이 <협력>과 <대결>중 하나를 택하라는 식의 통첩적인 폭언까지 늘어놓았다.론평의 필자는 미국과 남조선통치배들이 우리에 대한 로골적인 무력침략기도를 드러내놓은것은 그들이 어떻게 하나 제2의 조선전쟁을 도발하려 하고있다는것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론평은 지금까지 미국은 조미회담이 진행될 때마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보장>에 대하여 떠들어대면서 우리와의 <고위급회담>이요 뭐요하고 횡설수설하였지만 회담의 막뒤에서 벌려놓은것은 우리를해치기 위한 불장난이였다고 까밝혔다.대화에는 대화로,전쟁에는 전쟁으로 대답하는것이 우리의 시종일관한 립장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침략자,도발자들에 대한 우리의 타격은 추호의 용서도 모르며 지구상에서 그를 피할자리는 한치도 없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aptel/105102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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