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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뒤가 맞지 않는 <포용정책> 타령/조선중앙통신

(평양 1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집권자가 최근  동남아시아를 행각하면서 <대북포용정책>을광고하고 그에 대한 <지지>를 구걸하였다.그리고 돌아와서는 그누가 <대북포용정책을 지지>했다느니 뭐니 하는 희떠운 소리를 늘어놓았다.남조선집권자의 이러한 언동은 한마디로 안팎으로 배격당하고있는 북남대결정책인 <포용정책>을 어떻게 하나 분식하여 자기의 몸값을 올려보자는 구차스러운 변명에 지나지 않는다.때문에 그는 이번 행각기간 <포용정책>과 관련하여 <지지>를 구걸하면서 <조선반도의 안정과 평화>가 동아시아의 평화와 안전에 중요하다느니,뭐니 하는 앞뒤가 맞지 않는 <포용정책>타령을 련속하였다.<포용정책>이란것이 그 누구를 <개혁과 개방>에로 유도하여 먹어보겠다는 대결정책이고 그것이 구경에는 전쟁밖에 가져올것이 없다는것은 이미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또한 조선반도의 안정과 평화가 미군의 남조선강점에 의해 항시적으로 위협당하고있으며 남조선당국자들의 대결정책,전쟁정책인 <포용정책>으로 하여 더욱 더 심각한 사태에 직면하고있다는것 역시 그 누구도 부인할수 없는 현실이다.사태가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남조선집권자가 <조선반도의 안정과평화>를 운운하면서 <포용정책>을 집요하게 광고하고있는것은 언어도단이다.력사는 현 남조선집권자가 과거 야당시절에 남조선사회의 민주화와 조선반도의 통일에 대하여 어떻게 열변을 토해왔던가를 기록하고있다.뿐만 아니라 그가 오늘 자기의 과거의 주장을 어떻게 부정하고겨레와 민족 앞에 한 약속을 어떻게 배반하고 있는가에 대해서도 엄격히 주시하고있다.남조선집권자는 력사와 민족앞에서 신중하게 처신하여야 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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