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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식선생 의거1돐로 기자회견

(평양 1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재북평화통일촉진협의회 상무위원 윤성식선생은 공화국북반부에로의 의거 한돐에 즈음하여 1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그는 회견에서 이남땅을 떠나 공화국의 품,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품에 안긴후 지난 1년간 북에서 느낀 자신의 소감을 피력하였다.그는 8.15광복과 조국해방전쟁시기부터 평양은 자신에게 있어서 희망의 등대였고 그 등대가 비치는곳에 조국의 통일도 있고 민족의미래도 있다는것을 굳게 믿어마지 않았었다고 말하였다.그 믿음은 <고난의 행군>에서 이북이 보여주고 심장에 심어준 불사조와 같은 모습,김정일장군님 계시여 주체태양은 영원불멸하고 그 태양의 빛발아래 민족의 전도는 양양하며 통일도 멀지 않았다는것,위대한 김일성,김정일시대는 인류의 영원한 시대라는 확신이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그는 <유일초대국>행세를 하는 미국으로 하여금 조미기본합의문에도장을 찍게 한 이북의 름름한 기상,<고난의 행군>에서도 지칠줄모르고 최후승리를 위해 강행군을 벌리고 이어 인공지구위성 <광명성1호>의 발사로 세상을 경탄시킨 이북의 위상은 자기가 한해전에 사선을 헤치고 북으로 향한 자신의 심장의 박동에 박차를 가하게 하였다고 말하였다.그는 줴기밥과 쪽잠으로 인민들과 고락을 함께 하시며 인민을 위하여 끝없는 진펄길을 걸으시고 험산준령을 쉬임없이 넘나드시는 령도자,<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한다>라는 구호밑에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당과 수령을 위하여 하나같이 움직이는 인민.자신의 눈으로본 북의 이런 모습에서 김일성주석님께서 쌓으신 불멸의 혁명업적이란 과연 어떤것이고 그것이 우리 민족을 위하여 얼마나 큰 재부로되고있는가를 똑똑히 깨달았다고 말하였다.그는 지난 한해는 자기에게 있어서 암흑에서 광명에로의 첫 한해였다고 하면서 진정 자기 힘으로 이룩하고 자기것이 있는곳이 광명이고 남에게 매우고 남의것이 판치는곳은 암흑이라고 주장하였다.그러면서 자주,자립,자위를 하고 자력갱생하여 민족의 재부를 차곡차곡 쌓아가는 공화국이야말로 광명중의 광명의 땅이며 겉으로는 번지르르한것 같지만 남에게 먹히우고 남의것이 판을 치는 이남땅이야말로 암흑천지라고 말하였다.그는 강성대국건설,바로 여기에 통일의 길이 잇닿아있다는것을 확신하여 마지 않는바이라고 하면서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의 길에서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높이 받들어나가겠다는 결의를 표명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ynthinee/9436882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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