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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학살만행을 규탄하는 현장집회/사동구역 장천협동농장

(평양 1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미제침략군의 학살만행을 규탄하는 남조선인민들의 정의의 애국투쟁을 지지성원하는 사동구역 장천협동농장 농장원들의 현장집회가 2일에 진행되였다.집회에서 연설자들은 미제의 살인만행을 규탄하는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은 우리 겨레를 무참히 학살한 침략자들에 대한 쌓이고 맺힌원한과 분노의 폭발이며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되찾기 위한 천만번 정당한 투쟁이라고 하면서 이에 전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내였다.그들은 짐승도 내을 붉힐 야수적만행을 감행하고도 그 죄행을 가리워보려고 어리석게 책동하고있는 미제살인마들의 살륙만행진상을 더낵낵이 밝혀내고 피값을 받아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연설자들은 미제살인귀들을 비호두둔하고있는 남조선통치배들도 미제와 다를바없는 인간백정들이라고 말하였다.한편 미제침략군의 학살만행을 규탄하는 남조선인민들의 정의의 애국투쟁을 지지성원하는 현장집회가 김종태전기기관차종합기업소,만경대애국늄창공장,형제산구역 학산협동농장 등에서도 진행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133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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