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인기있는 희극무대

(평양 1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요즘 조선의 국립희극단 배우들이 평양국제영화회관에서 인기있는 희극무대를 펼치고있다.출연자들은 짧은극 <잔치날에 있은 일>,<감자는 흰쌀>,<용서하시라>와 촌극 <기막힌 상봉>,재담 <똘똘이와 삼녀> 등 다채로운 종목들을 무대에 올려 시종 관람자들을 웃음의 세계로 이끌어가고있다.조선로동당 정책의 정당성과 생활의 진수를 이채롭게 담은 공연은관람자들의 아낌없는 찬사를 받고있다.남녀로소 누구나 좋아하는 이 특색있는 극단은 1994년 12월에 조직되였다.언제나 인민들에게 밝고 명랑한 생활을 마련해주시기 위하여 마음쓰시는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웃음을 전문으로 하는 극단을 내오도록 하시고 국립희극단이라고 이름도 지어주시였으며 유능한 배우들까지 선정해보내주시였다.그리고 창조설비와 항구적인 창작주제방향까지 명시해주시였다.국립희극단은 짧은 기간에 광범한 인민들의 인기를 끄는 유명한 예술단체로 되였다.지난기간 극단에서는 매 시기 제시되는 조선로동당의 정책적의도를민감하게 반영한 150여편의 우수한 작품들을 창작하여 경제건설에 떨쳐나선 인민들을 크게 고무하였다.지금 극단의 창작가,예술인들은 날로 높아가는 대중의 사상적,미학적 요구에 만족을 줄수 있는 새로운 작품들을 더 많이 창작해내기 위하여 노력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5061723@N00/6164494039/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