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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공산주의적교육로작 발표 기념보고회

(평양 1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청소년들에 대한 공산주의적교육교양의 몇가지 문제>발표 30돐 기념보고회가 2일 4.25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인 당중앙위원회 최태복비서등 관계부문일군들,대학 총장,학장들,교육기관,청년동맹 일군들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보고회에 앞서 주석께서 주체58(1969)년 12월 5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4기 제20차전원회의 확대회의에서 하신 결론<청소년들에 대한 공산주의적교육교양의 몇가지 문제>를 록음으로 청취하였다.보고회에서는 최태복비서가 기념보고를 하였다.보고자는 김일성주석께서는 로작에서 사회주의교육사업과 청년동맹사업의 기본은 청소년들을 혁명화,로동계급화하여 참다운 공산주의적인간으로 키우는데 있다는것을 해명하신데 기초하여 청소년들에 대한 교육교양의 근본원칙을 뚜렷이 밝히시였다고 말하였다.그는 지난 30년동안 당과 수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청소년교육교양사업에서는 획기적인 전환이 일어났다고 하면서 모든 청소년들이 당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과 사회주의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의 정신,계급적원쑤들에 대한 불타는 증오심을 지닌 참다운 혁명가들로 믿음직하게 준비되여가고있는데 대하여 지적하였다.그는 교육기관들과 청년동맹조직들은 정치사상교양을 심화시키고 계급교양,공산주의도덕교양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실속있게 진행하며 기술교육을 강화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4990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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