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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가 깨지면 미국이 책임지게 될것이다/로동신문

(평양 1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4일부 이곳 신문들은 조선반도에서 기어이 새로운 침략전쟁을 도발하려는 미국을 규탄하였다.최근 미국은 조선반도에서 <위기>가 발생할 경우 60만명의 지상군과 5개의 분함대,200척의 함선,1,200대의 비행기를 투입할것이라고 공식발표하였다.이것은 어떻게 하나 제2의 조선전쟁을 일으키려는 미국호전계층들의 흉심의 발로이다.<로동신문> 론평의 필자는 우리와 미국사이에 여러 갈래의 대화와 협상이 진행되고있는 가운데 우리에 대한 군사적압력의 도수를 높이고 있는것은 대화와 협상들에서 모종의 양보를 얻어내려는 어리석은 타산으로부터 출발한것이라고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대화와 군사적위협은 량립될수 없다.자주성은 우리의 생명이다.우리의 의지와 일관한 원칙은 대화에는 대화로,힘에는 힘으로 끝까지 대응하는것이다.만일 우리에 대한 압살책동으로 하여 조미회담을 비롯한 여러 갈래의 대화와 협상이 깨지는 경우 그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미국이 지게 될것이다.<민주조선> 론평의 필자는 미국의 호전계층들은 상대를 똑바로 보고 분별있게 처신하는것이 자체를 위해서도 좋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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