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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로져 클린톤일행 국립교향악단음악회 관람

(평양 1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대중음악가수 로져 클린톤일행이 3일 모란봉극장에서 국립교향악단이 출연하는 음악회를 관람하였다.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리종혁부위원장 등 관계부문 일군들과 시내 근로자들이 손님들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였다.관록있는 악단인 국립교향악단의 예술인들은 관현악 <아리랑>,<내 고향의 정든 집>,<사향가>,<청산벌에 풍년이 왔네>와 피아노협주곡 <조선은 하나다> 등의 종목들을 무대에 올렸다.출연자들은 깊은 민족적정서를 자아내고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종목들을 째인 안삼불과 세련된 연주기교로 훌륭히 형상함으로써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926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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