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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필의 <사퇴>설에 놀라난 <국민회의>

(평양 1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로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발표 5돐에 즈음하여 동유럽지역 정당들의 토론회가 11월 28일 벌가리아쏘피아의 <모스크바>호텔에서 진행되였다.토론회에는 벌가리아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 등 동유럽지역 10여개 공산주의적 정당대표들과 여러명의 정계,사회계 인사들이 참가하였다.토론회에서는 먼저 벌가리아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가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김정일동지의 고전적로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의 력사적의의에 대하여>라는 제목으로 보고를 하였다.그는 보고에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작은 우리 시대 사회주의운동앞에 나서고있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과학적해답을 준 문헌으로서 제국주의자들과 사회주의배신자들에게는 커다란 타격으로,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세계혁명적인민들에게는 필승의 신념을 안겨준 고무적기치로된다고 지적하였다.주체의 사회주의 사상과 리론은 사회주의를 위한 투쟁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에 과학적인 해답을 줌으로써 사회주의재건을 위하여 투쟁하는 모든 혁명적인 정당들의 지도적지침으로 되고있다고 말하였다.그는 동유럽의 공산주의정당들이 호상 련대를 강화하고 인민들을 사회주의재건을 위한 투쟁에로 불러일으킨다면 멀지않은 장래에 사회주의를 재생시킬수 있으리라는 확신을 표시하였다.보고에 이어 동유럽지역 여러 정당 대표들의 토론들이 있었다.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ynthinee/943481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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