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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총비서로작에 대한 토론회/영국

(평양 1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에 대한 토론회가 11월 29일  영국의 런던에서 진행되였다.토론회에는 영국신공산당 총비서,영국혁명적공산당(맑스-레닌주의)중앙위원회 대변인,스코틀랜드공산당 중앙위원,네데를란드신공산당 국제비서,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대표,도이췰란드의 공산당 중앙위원,남아프리카공산당 대표 등 12개 정당,단체 대표들과 영국신공산당일군들,친선단체 인사들이 참가하였다.영국신공산당 총비서는 토론에서 이 로작은 여러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붕괴된 원인과 사회주의승리의 력사적필연성을 조선혁명의 실천적경험을 통하여 가장 과학적으로 론증한 력사적인 문헌이라고 지적하였다.그는 사회주의는 과학이고 진리이지만 사회주의혁명을 령도하는 로동계급의 당이 관료화되고 대중적지반을 잃어버리면 승리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네데를란드신공산당 국제비서는 최근년간 사회주의배신자들이 많이 나오고 공산주의운동이 저조해진 주요원인은 그들속에서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이 없기때문이라고 하면서 이 로작은 이러한 사람들에게 커다란 신심과 고무를 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영국혁명적공산당(맑스-레닌주의)중앙위원회 대변인은 조선에서는 수령,당,대중이 하나로 통일단결되여있다고 하면서 오늘 조선의 사회주의를 옹호보위하는것은 모든 나라 공산주의자들의 신성한 의무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arkscottjohnson/3103422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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