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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닭공장에서 노예로동에 시달리는 남조선중산층들

(평양 1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국제통화기금신탁통치로 말미암아 생활수준이 급격히 낮아진 남조선중산층들속에서 해외이 주민이 갈수록 늘어나고있다.지금 미국의 동부지역에 있는 닭공장에서는 수백명의 남조선이주민들이 고역을 치르고있다.남조선에서 중산층으로 지내던 그들은 몇푼의 돈을 위하여 노예와같이 로동에 시달리고있으나 <취업의무조건>을 어기면 돈을 떼우게되여있어 고달픔을 참고견디느라 죽을 고생을 하고있다.한편 그들은 이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사기협잡군들에게 속히워 돈을 털리우는 등 2중3중의 고통을 겪고있다고 방송은 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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