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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창작에서 이룩된 성과

(평양 1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올해 조선에서는 수많은 영화예술작품들이 창작완성되여 강성대국건설에 떨쳐나선 사람들을 크게 고무추동하였다.조선예술영화촬영소와 조선인민군 4.25예술영화촬영소에서는 선렬들이 발휘한 수령결사옹위의 숭고한 사상정신세계를 생동한 예술적화폭으로 펼쳐보이는 다부작예술영화 <밀림이 설레인다>(7부터 11부)와 <민족과 운명>(최현편 1부터 3부)을 시대의 기념비적명작들로 완성하였다.이와 함께 필승의 신념을 안고 혁명위업에 몸바쳐싸운 항일혁명투사들을 형상한 <명줄>,<미래를 사랑하라>와 같은 혁명전통주제작품들과 <우리는 여기서 산다>,<불같은 사람>을 비롯한 사회주의현실주제작품 등을 포함하여 수십편의 예술영화들을 창작완성하였다.또한 세계프로레스링강자 김신락(일본이름 력도산)을 형상한 <민족의 사나이>(1부터 12부)와 세계유술계에 혜성과 같이 등장한 계순희의 성장과정을 예술적형상으로 보여주는 <소녀유술강자>(4부작)와 같은 텔레비죤예술영화들도 내놓았다.조선중앙방송위원회 방송문예창작단에서도 텔레비죤련속극 <열망>(13부작)과 텔레비죤극 <갈매기>(2부작)를 비롯한 다양한 형식의 텔레비죤문예작품들을 내놓아 사람들의 인기를 끌고있다.조선과학기록영화촬영소에서는 <그날의 영광을 안고>,<평양에서온 진출자들>을 비롯한 들끓는 사회주의조선의 현실을 반영한 30여편의 기록영화들과 <중소형발전소건설>(4)과 <감자농사>(1,2)와 같은 실용성있는 과학기술성과들을 소개한 30여편의 과학영화들을 내놓았다.조선 4.26아동영화촬영소에서는 근로자들과 어린이들속에서 인기있는 장편만화영화들인  <다람이와 고슴도치>(13부터 15부),<령리한 너구리>(47부터 49부)들과 <신기한 수정구슬>,<왜몰랐을가요>를 비롯한 인식교양적의의가 있는 10여편의 아동영화들을 창작완성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3414664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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