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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지 근로자들의 미군의 학살만행규탄현장집회

(평양 1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미제침략군의 학살만행을 규탄하는 남조선인민들의 정의의 애국투쟁을 지지성원하는 황해제철련합기업소와 동대원피복공장 로동자들의 현장집회가 6일에 진행되였다.집회에서 연설자들은 로근리학살사건이 밝혀진것을 계기로 거세차게 벌어지고있는 남조선인민들의 반미투쟁은 미제야수들에 의해 원한품고쓰러진 혈육들의 피값을 받아내고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쟁취하기위한 지극히 의롭고 정당한 투쟁이라고 하면서 이에 전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내였다.그들은 지난 조선전쟁시기 남조선뿐만아니라 공화국북반부에서도 무고한 인민들을 총으로 쏘아죽이고 칼탕쳐죽이고 불태워죽이고 생매장해죽인 미제침략자들의 살인만행은 력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고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상상조차할수 없는 천인공노할 야만행위이라고 하면서 이를 준렬히 단죄규탄하였다.그들은 침략자 미제는 증오와 복수로 끓어번지는 우리 겨레의 기상을 똑바로 보고 저들의 범죄행위에 대해 무조건 사죄하고 남조선에서 당장 물러가야 한다고 지적하였다.한편 4일에도 벽성군 서원협동농장과 원산시룡천협동농장 농장원들의 현장집회가 진행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9492051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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