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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침전쟁을 꾀한 <전군지휘관회의>

(평양 1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남조선호전광들이 3일 <국방부>와 각군의 우두머리들,직속기구의 상층들을 모아놓고 <전군지휘관회의>라는것을 열고 화약내 풍기는 전쟁모의를 하였다.년말년시 <대적경계태세>를 강화할데 대한 문제를 론의한 모의에서 <국방부장관> 조성태는 우리의 국가체제를 악랄하게 헐뜯으면서있지도 않는 <북의 전면도발>설을 줴치고 괴뢰군을 <전투임무위주의 정예군>으로 만들것이라고 고아댔다.이것은 우리를 주되는 <적>으로 삼고있는 호전광들의 본심이 전혀 달라지지 않았으며 그것들이 북침전쟁에 미쳐날뛰고있다는것을 그대로 보여주는 떠벌임이다.특히 모의에서 호전광들은 <완벽한 국방태세확립>,<선진정예군의기반구축>,<국민의 신뢰획득>이라는 <3대국방운영중점과제>라는것을 내놓았다.그들은 항상 그러하듯이 이번에도 <국방운영중점과제>라는것이 <북의 도발에 대처>하기 위한것이라고 불어대면서 저들의 범죄적인 책동을 정당화해보려고 어리석게 시도하였다.호전광들의 이번 모의를 한마디로 쥐여짜면 터무니없이 우리 공화국을 걸고들면서 새 천년에도 군사적대결에로 나가며 전쟁준비를 더한층 다그치겠다는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injawil/1611543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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