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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문종합출판사창립 50돐 기념보고회

(평양 1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외국문종합출판사창립 50돐 기념보고회가 6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보고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기남동지와 관계부문 일군들,출판사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참가하였다.보고회에서는 창립 50돐에 즈음하여 외국문종합출판사 기자,편집원,번역원들과 종업원들에게 보내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축하문을 김기남동지가 전달하였다.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축하문에서 우리 인민이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제2의 천리마대진군을 힘차게 다그쳐나가고있는 시기에 창립50돐을 맞는 외국문종합출판사의 전체 기자,편집원,번역원들과 종업원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낸다고 지적하였다.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대외선전사업에서 출판물이 노는 역할을 깊이 통찰하시고  주체38(1949)년 12월 4일 외국문종합출판사를 창립하여주시고 출판사가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였으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혁명발전의 새로운 요구에 맞게 출판사를 종합적이고 현대적인 출판인쇄기지로 꾸려주시고 대외출판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이 일어나도록 이끌어주시였다고 축하문은 강조하였다.축하문은 당과 수령의 현명한 령도밑에 외국문종합출판사가 지난50년동안 자랑찬 발전의 길을 걸어오면서 자기의 영예로운 사명과임무를 훌륭히 수행한데 대하여 지적하였다.보고회에서는 출판사 사장 겸 책임주필 최경국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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