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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중음악가수 로져 클린톤이 기자와 회견

(평양 1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대중음악가수 로져 클린톤은 8일 귀국에 앞서 평양비행장에서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그는 체류기간 평화스러운 분위기에 휩싸여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나는 체류기간 조선예술인들의 공연을 볼수 있었다.조선예술인들의 수준이 세계 그 어느 나라보다 높은데 대하여 감탄하게 된다.특히 인상깊은것은 어린이들의 예술적재능이다.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서 본 어린이들의 공연은 놀라운것이였다.세계의 그 어디에서도 어린이들의 이러한 공연을 볼수 없다.정말 기백있는 공연이라고 말할수 있다.나는 조선에 꼭 다시 오려고 한다.귀국하여 나는 조선에서 받은 잊을수 없는 인상들과 내가 느낀모든것을 미국민들에게  그리고 나의 형인 빌 클린톤에게 전달할것이다.이에 앞서 있은 기자들과의 회견에서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나는 평양에서 공연한것을 자랑으로 간직하고있다.이것은 조선인민과 공화국정부가 나에게 베풀어준 영광이다.나는 우리들이 공연할수 있게 해주신데 대해 김정일장군님께 감사를 드린다.나는 나의 평양방문이 조미관계개선에 도움이 될것이라고 생각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eatbell/1858259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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