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침략전쟁계획을 철회할것을 미국에 요구/가이아나인사

(평양 1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통일지지 가이아나위원회 위원장 싸비드 바커스가 미국이 우리 공화국을 걸고들면서 전쟁모의를 벌린것을 규탄하여 2일 미국회에항의문을 보내였다.그는 항의문에서 미국이 남조선호전광들과의 <년례안보협의회>라는데서 북조선의 있지도 않는 <화학생물무기>에 대하여 터무니없이 걸고들면서 이른바 조선반도에서의 <위기>발생시 들이밀 침략무력을 공공연히 발표한데 대하여 언급하면서 이것은 공화국을 무력으로 압살하기 위한 그들의 침략야망이 절대로 변함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그는 항의문에서 미국이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한 침략전쟁계획을 즉시 철회하며 침략전쟁의 길로가 아니라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에도움이 되는 실제적인 조치를 취하는 길로 나가야 한다고 지적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bumix2000/4907699284/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