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반통일책동을 폭로/스웨리예인사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반통일책동을 폭로/스웨리예인사(평양 1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스웨리예맑스-레닌주의공산당(혁명가) 중앙위원회 국제비서가 2일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반통일책동을 폭로하는 담화를 발표하였다.그는 담화에서 남조선이 미국의 식민지로 남아있는 한 반동적인 <보안법>은 없어질수 없으며 북을 반대하는 침략정책 그리고 자주와 통일을 위해 투쟁하는 애국세력에 대한 탄압은 계속될것이라고 지적하였다.그는 남조선당국자들이 북남사이의 <관계를 개선>한다는 이른바 <해볕정책>의 본질은 미제의 <평화이행전략>의 재판으로서 북을 정치,경제적으로 <개혁>,<개방>에로 유도하려는데 있다고 말하였다.북조선의 사회주의제도를 허물어 버리려는 미제의 책동으로 하여 조선은 아직까지 통일되지 못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남조선당국자들이 저들이 처한 정치,경제적 위기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자주와 통일을 지향하는 인민들의 투쟁을 야수적으로 탄압하고있다고 까밝혔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288827286/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