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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제투쟁에 세계평화가 있다/로동신문

반제투쟁에 세계평화가 있다/로동신문(평양 1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10일부 <로동신문>은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이 반제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감으로써 21세기를 인류의 평화념원이 실현된 세기로 만들데 대하여 호소하였다.론설은 반제투쟁을 떠난 평화와 자주적인 새 세계 건설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론설의 필자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반제투쟁을 힘있게 벌리기 위하여 중요한것은 제국주의의 본성을똑바로 알고 그에 대한 환상을 버리는것이다.제국주의는 침략과 략탈을 생존방식으로 하고있다.착취와 략탈,침략과 전쟁을 떠난 제국주의는 있을수 없다.최근 제국주의자들이 <동반자관계>와 <원조>에 대하여 떠들고있는것은 저들에 대한 각성을 무디게 하고 환상을 조성하려는것이다.제국주의와는 오직 투쟁만이 있을뿐이다.제국주의자들이 들고나오는 <민주주의수호>와 <인권옹호>전략을 절대로 용납하지 말아야 한다.<민주주의수호>,<인권옹호>는 무력침공의 전주곡이다.다른 나라에 대한 제국주의자들의 침략행위를 못본체하거나 외면하지 말아야 한다.제국주의를 반대한다고 큰소리만 치면서 실지 행동에서는 제국주의와 싸우기를 두려워하는 현상을 철저히 없애야 한다.제국주의자들의 독단과 전횡을 허용하지 말아야 한다.제국주의자들의 독단과 전횡을 허용하면 그들은 더욱더 오만하게 행동하게 되며 나중에는 더 큰 침략의 길로 나가게 된다.때문에 세계의 모든 나라들은 제국주의자들의 유엔무시,사소한 국제질서위반행위에 대해서도 절대로 허용하지 말아야 하며 그를 반대하여 견결히 투쟁하여야 한다.평화를 지향하는 세계 모든 진보적인민들은 자주의 기치밑에 굳게단결하여 반제반전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가야 한다.제국주의와의 투쟁은 생사를 판가리하는 결사전이다.제국주의와의 투쟁을 포기하거나 약화시킨다면 평화는 고사하고 나라의 자주권도 수호할수 없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543958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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