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외국문종합출판사 창립 50돐

외국문종합출판사 창립 50돐(평양 1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종합적인 대외선전출판기지인 외국문종합출판사가 창립 50돐(12.4)을 맞이하였다.종합출판사는 평양시 서성구역에 위치하고있다.잡지 <새 조선>의 발간으로 첫걸음을 뗀 출판사는 오늘 각종도서들과 신문,잡지를 비롯한 다양한 형식의 선전물들을 출판하는 종합적인 대외선전기지로 전변되였다.이 출판사의 자랑스러운 력사에는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정력적인 령도의 자욱이 어리여있다.김정일령도자께서는 7차례나 이곳을 현지지도하시고 수백차례의 강령적인 말씀들을 주시였을뿐아니라 혁명발전의 매 시기,매 단계마다출판사가 나아갈 방향과 방도를 밝혀주시였다.그리고 출판사에 외국문인쇄공장이 건설되였을 때에는 몸소 현지에나오시여 공장의 조업도 선포해주시였다.그이의 세심한 지도와 보살핌속에서 출판사는 로작번역사,조선화보사,평양시보사,외국문잡지사,무역출판사,오늘의 조국사,자료번역사와 함께 외국문인쇄공장,번역원양성소를 갖춘 나라의 위력한 대외선전기지로 자라나게 되였다.지난기간 종합출판사에서는 근 700종에 수천만부에 달하는 경애하는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여러개의 어문으로 번역출판하여 세계각국에 보급하였다.특히 제국주의자들이 일부 사회주의나라들의 붕괴를 놓고 <사회주의종말>을 떠들때 김정일동지의 로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사회주의에 대한 훼방은 허용될수 없다> 등을 번역출판하고 해설하는 사업을 벌려 세계인민들을 사회주의재생과 자주화위업을 위한 투쟁에로 적극 고무추동하였다.그리고 천수백만부에 달하는 도서들을 번역출판하여 인민대중중심의 조선 식 사회주의의  참다운 현실과 나라의 유구한 력사와 문화를널리 소개선전하였다.이와 함께 신문 <평양시보>,잡지 <오늘의 조선>,<금수강산>,<조선의 무역>,화보 <조선> 등 여러가지 정기간행물들,화첩을 비롯한 다양한 직관선전물들을 여러 나라말로 번역출판하여 세계 5대륙의 160여개 나라와 국제기구들에 보내주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004382/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