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절기념행사 재외조선대표부들에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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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절기념행사 재외조선대표부들에서 진행

(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가이아나,기네,나이제리아,도이췰란드,라오스,로므니아,로씨야,마다가스까르,방글라데슈,벌가리아,스위스,스웨리예,싱가포르,중국,체스꼬,프랑스,뽈스까,뻬루,오스트리아,우간다,우즈베끼스딴,이란,이딸리아,인도네시아,인디아,에짚트,베트남 그리고 뉴욕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표부들에서 친선모임,영화감상회,사진전시회,연회 등이 진행되였다.행사들에는 해당 나라 당 및 정부 지도간부들을 비롯한 정계,사회계,경제계,학계,출판보도계,친선단체 인사들이 참가하였다.행사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일성주석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지적하면서 그이를 위대한 수령,위인중의 위인으로 높이 칭송하였다.(끝) Continue reading

군산서쪽바다에서 지진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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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서쪽바다에서 지진 발생

(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29일 아침 전라북도 군산서쪽바다에서 규모 3.3의 지진이 일어 났다.지진으로 충청남도 서산의 일부 지역들에서도 진동이 있었다.이것은 올해에 남조선에서 일어 난 7번째의 지진이라고 한다.(끝) Continue reading

현대차로조,대우차로조 탄압을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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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로조,대우차로조 탄압을 규탄

(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현대자동차로조가 26일 집회를 열고 경찰력을 동원하여 대우자동차로조원들의 파업투쟁을 탄압하고 있는 당국을 규탄하였다.로조는 당국이 대우자동차로조원들의 파업투쟁을 류혈적인 사태에로 몰아 가려 하는데 대해 규탄하면서 그에 강력히 대응해 나갈것이라고하였다.로조는 자기 로조의 집행부성원들에 대한 당국의 체포령장이 내려진조건에서 사수대를 결성하여 맞받아 싸울것을 결정하였다.현대자동차로조는 이날 대우자동차로조에 대한 탄압책동에 항의하여 작업거부투쟁을 벌리였다.(끝) Continue reading

서울 등 9개 지역에서 5.1절기념식과 총파업투쟁결의대회,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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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등 9개 지역에서 5.1절기념식과 총파업투쟁결의대회,시위

(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보도들에 의하면 전세계로동자들의 국제적명절을 맞으며 < 민주로총>이 29일 서울을 비롯한 남조선의 9개 지역에서 로동자,농민,학생 등 2만여명의 참가하에 5.1절 110주년 기념식과 총파업투쟁 결의대회를 일제히 진행하였다.서울에서는 이날 오후 2시 서울역광장에서 1만 5,000여명의로동자,농민,< 한총련>소속 대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기념식과 총파업투쟁결의대회가 진행되였다.대회에서 < 민주로총>위원장 단병호는 대회사를 통해 < 현(정부)는 알짜기업들을 해외에 매각하는 등 2년간의 경제정책의 실패로 경제를 외국자본이 지배하는 식민지경제로 만들었고 가진자들에게는 착취의 자유를,로동자에게는 실업의 자유를 주었다>라고 비난하였다.그는 이러한 실태에 대해 로동자들은 총파업투쟁으로 대응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대회에서는 임금을 15.2프로 올릴것과 자동차산업을 해외에 팔아 넘기지 말것,로동시간을 단축할것 등을 요구하며 5월 31일총파업을 벌릴것을 선언하는 내용을 담은 결의문을 채택하였다.대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시위투쟁에로 넘어 갔다.그들은 퇴계로,을지로 입구 등을 거쳐 종묘공원까지 4키로메터구간을 행진하면서 자기들의 단합된 위력을 과시하였다.오후 6시경 로동자들과 함께 시위투쟁을 벌리던 2,500여명의 대학생들은 < 구조조정>중단과 대학등록금인상철회를 요구하며 광화문쪽으로 진출하려다가 경찰의 저지에 부딪치자 경찰에게 돌벼락을 들씌우며 완강히 저항하였다.이때 1만여명의 로동자들도 대학생들의 항거에 합세하여 경찰들과 맹렬한 싸움을 벌렸다.당국은 전투경찰 100개 중대 1만 2,000여명을 동원하여 폭압에 내몰았으나 시위자들의 투쟁은 저녁 7시 30분까지 격렬하게 계속되였다고 한다.(끝) Continue reading

뷸레찐 <무적의 강군 조선인민군>을 가이아나에서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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뷸레찐 <무적의 강군 조선인민군>을 가이아나에서 발행

(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창건 68돐에 즈음하여 24일 김일성동지주체사상연구 가이아나전국위원회와 가이아나조선친선협회,조선통일지지가이아나위원회가 공동명의로 뷸레찐 < 무적의 강군 조선인민군>을 발행하였다.뷸레찐은 세계 사회계는 조선인민군이 걸어온 위대한 승리적로정을 더듬어 보면서 무적강군으로 자라난 정의로운 무장력에 경의를 표시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뷸레찐은 조선인민군의 존엄과 영예는 두분의 걸출한 령장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최고사령관의 존함과 떼여 놓고 생각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뷸레찐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에 언급하고 그이께서 이룩하신 군령도업적에 대하여 소개하였다.뷸레찐은 공화국의 자주권과 리익을 침해하는 자들에 대하여서는 지구상의 그 어디에 있건 무자비한 타격을 가할것이라는 조선인민군의 의지는 자기 힘에 대한 자신감에서만 나올수 있는것이라고 지적하였다.(끝) Continue reading

수리아림시대리대사 연회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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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아림시대리대사 연회 마련

(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창건 68돐과 수리아아랍조선친선협회대표단의 우리 나라방문과 관련하여 우리 나라 주재 수리아아랍공화국 림시대리대사 하이쌈 싸아드가 29일 저녁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연회에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양형섭부위원장과 조선로동당중앙위원회 김양건부장,조선수리아친선협회 위원장인 림경숙재정상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수리아아랍사회부흥당 검열위원회 위원장이며 수리아아랍조선친선협회부위원장인 아브둘라흐 아부 리쉬를 단장으로 하는 수리아아랍조선친선협회대표단 성원들과 수리아대사관 성원들이 연회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끝) Continue reading

수리아아랍조선친선협회대표단 조국통일3대헌장기념탑에 석재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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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아아랍조선친선협회대표단 조국통일3대헌장기념탑에 석재 기증

(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를 방문하고 있는 수리아아랍사회부흥당 검열위원회 위원장이며 수리아아랍조선친선협회 부위원장인 아브둘라흐 아부 리쉬를 단장으로 하는 수리아아랍조선친선협회대표단 성원들이 29일 조국통일3대헌장기념탑에 고급 석재를 기증하였다.기념탑건설장을 찾은 대표단성원들은 조국통일3대헌장에 따라 조선의 통일을 위한 친선적인 조선인민의 투쟁을 지지한다는 내용의 글발이 씌여 져 있는 석재를 해당 일군에게 전달하였다.대표단 단장은 자기들이 이번에 고급석재를 기증한것은 조국통일3대헌장에 따라 나라의 통일을 위하여 투쟁하고 있는 조선인민에 대한 수리아인민의 지지의 표시로 된다고 말하였다.이어 대표단성원들은 기념탑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나라의 통일위업실현을 위하여 쌓으신 불멸의 업적을 후손만대에 길이 전하는 력사적 기념비로 훌륭히 건설되고 있는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깊은 감동을 표시하였다.(끝) Continue reading

신문들 남조선<국군>의 베트남인민학살행위를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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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남조선<국군>의 베트남인민학살행위를 규탄

(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30일부 평양의 신문들은 지난 베트남전쟁시기에 감행된 남조선 < 국군>의 베트남인민학살행위를 민족적해방과 독립을 위해 싸우는 베트남인민들에 대한 참을수 없는 반인륜적범죄행위로 단죄하였다.< 로동신문>은 미제의 사촉을 받고 남부베트남전쟁터에 끌려간 남조선< 국군>이 미제의 야만적인 < 초토화작전>계획에 따라 가는곳 마다에서 불을 지르고 무고한 베트남인민들을 닥치는대로 학살하는 만행을 감행한데 대하여 폭로하였다.론평의 필자는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미제의 직접적인 배후조종밑에 감행된 남조선< 국군>의 베트남인민대학살만행의 진상은 낵낵이 까밝혀 져야 하며 그 죄악은 반드시 결산되여야 한다.이것은 베트남인민의 요구이며 인류량심의 주장이다.남조선에서 반민족적,반인륜적범죄행위를 끝장내는 길은 미제의 식민지지배와 간섭을 끝장내고 민족적자주권을 되찾는데 있다.남조선< 국군>이 식민지고용병으로,미제의 인간살륙전의 대포밥으로 그대로 남아있는 한 앞으로도 베트남이나 광주,제주도 등지에서와 같은 끔찍한 인민대학살만행이 재현되지 않으리라는 담보는 없다.< 민주조선> 론평의 필자는 남조선당국자들은 < 국군>의 베트남인민학살만행을 덮어 버리려 할것이 아니라 그 진상을 밝혀야 하며 다시는 그런 수치스러운 죄악의 력사를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해 외세의존정책에서 벗어 나 자주적립장으로 돌아서야 한다고 지적하였다.(끝) Continue reading

<로동신문> 조선의 <미싸일문제>에 대한 원칙적립장 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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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조선의 <미싸일문제>에 대한 원칙적립장 천명

(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30일부 < 로동신문>은 일본이 당치도 않는 조선의 < 미싸일문제>를 조일관계정상화문제에 꺼들이려고 애쓸것이 아니라 과거를 깨끗이 청산하기 위한데 전심할것을 주장하였다.신문은 일본이 운운하는 < 미싸일문제>는 조일관계정상화문제와는 아무런 상관도 없는것이라고 지적하였다.론평의 필자는 조선의 < 미싸일문제>를 가지고 계속 이러쿵저러쿵하는 일본의 불순한 목적을 까밝히면서 그것은 일본의 < 안전문제>와 조선의 < 미싸일문제>를 인위적으로 련결시켜 저들의 협상지위를 높이고 그 어떤 양보를 얻어 보려는데 있다고 지적하였다.론평은 < 미싸일문제>에 대한 우리의 원칙적립장을 다시금 천명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고 있다.< 미싸일문제>는 전적으로 우리의 자주권에 속하는 문제로서 이에 대하여서는 그 누구도 시비할수 없다.우리는 미싸일을 개발한다는것을 숨기려 하지 않는다.우리가 미싸일을 개발하는것을 비롯한 군사력을 강화하는것은 명실공히 자위적인 정당방위조치이므로 일본이 우리의 < 미싸일문제>를 걸고드는것은 우리에 대한 내정간섭행위이며 자주권침해이다.일본이 우리 인민에게 죄악에 찬 과거를 진심으로 성근하게 반성하고 깨끗이 청산한데 기초하여 두 나라사이에 선린우호관계를 발전시켜 나가기 위하여 노력한다면 구태여 우리의 < 미싸일문제>에 대하여 신경을 쓸 필요가 없는것이다.만일 일본이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계속 조일관계정상화문제에 < 미싸일문제>를 꺼들이면서 불순한 목적을 추구한다면 우리는 생각을 달리하지 않을수 없을것이다.일본당국은 이를 명심하고 처신을 심중히 하는것이 좋을것이다.(끝) Continue reading

김정일총비서께 모스크바전쟁로병위원회의 메달과 증서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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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총비서께 모스크바전쟁로병위원회의 메달과 증서 수여

(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모스크바전쟁로병위원회의 메달과 증서를 수여하는 의식이 25일 로씨야 주재 조선대사관에서 진행되였다.모스크바전쟁로병위원회는 조선인민군창건 68돐을 맞으며 김정일동지께 새로 제정한 메달과 증서를 제일 먼저 수여해 드리였다.모스크바전쟁로병위원회 위원장 이완 슬루하이는 메달과 증서를 전달하고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김정일최고사령관동지는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신 군건설위업을 계승발전시켜 나가시는 탁월한 군사전략가이시며 강철의 령장이시다.조선인민군이 김정일최고사령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사회주의를 믿음직하게 지켜 나가리라고 확신한다.(끝)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