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네인사들과 마다가스까르 단체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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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인사들과 마다가스까르 단체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규탄

기네인사들과 마다가스까르 단체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규탄(평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규탄하여 조선통일지지 기네위원회위원장 마마두 알리 쌍삘과 기네통일진보당 중앙위원회 위원 방구라 알마미 그베리아가 20일과 21일 담화를,마다가스까르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가 23일 성명을 각각 발표하였다.기네인사들은 담화에서 최근 조선반도의 정세가 급격히 악화되고 있는것은 새 미행정부가 시대착오적인 힘의 정책에 매달리면서 조선반도 <유사시>에 대처한다는 미명하에 침략무력을 증강하는 한편 이러저러한 구실을 붙여 공화국을 압살하려고 책동하기때문이라고 폭로하였다.그들은 나라를 자주적으로,평화적으로 통일하기 위하여 투쟁하고 있는 조선인민에게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지적하였다.마다가스까르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는 성명에서 미국은 지난 세기 50년대 조선과의 전쟁에서 수치스러운 패배를 당한 력사의 교훈을 잊고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미국이 자기만이 강자이고 다른 나라는 경쟁할 대상이 못된다고 자고자대하는 태도와 인식을 버리지 못한다면 지난 세기 50년대 조선전쟁과는 비교 할수 없는 더욱 큰 참패를 당하게 될것이다.침략적인 대조선압살정책을 버리는것이 미국에 있어서 리로울것이다.우리는 미제의 대조선압살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세계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정 의의 투쟁에 무조건적인 지지와 d련대성을 보낼것이다.(끝) Continue reading

새 학년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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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년도 시작

새 학년도 시작(평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각급 학교들에서 4월 1일부터 새 학년도가 시작된다.학생들은 이날 사람들의 축하를 받으며 교내에 들어 서게 된다.그중에는 학령전 1년제의무교육을 받고 인민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들도 있다.각급 학교들에서는 이날 개학모임을 가진 다음 첫 수업을 시작한다.전국의 고등중학교들에서 새로 실시하는 지역별,지대별 특성에 맞는 선택과목교육도 시작된다.이를 위한 교원들의 교수강습과 방식상학 등은 이미 진행되였다.국가는 경제형편이 아직도 어렵지만 교육에 대한 투자를 아낌없이 하고 있다.나라에서는 새 학년도교육의 성과적보장을 위해 학교들에 교편물과 교구비품,실험실습에 필요한 기구,설비 등을 새로 갖추어 주거나 보충해 주었다.또한 학생들에게 교과서와 학습장 등 학용품도 보장하였다.조선에서는 광복후 새 사회건설의 첫 시기부터 교육사업을 다른 모든 사업에 앞세우는 원칙을 시종일관 견지하고 여기에 큰 힘을 넣어 왔다.하여 오늘 전반적11년제의무교육제가 높은 수준에서 원만히 실시되고 모든 학생들이 지덕체를 겸비한 인재로 자라 나고 있다.(끝) Continue reading

생일 일흔돐상을 받아 안은 로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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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일흔돐상을 받아 안은 로교수

생일 일흔돐상을 받아 안은 로교수(평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생일 일흔돐상이 30일 김일성고급당학교 연구사 교수,박사 서춘에게 전달되였다.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땅크병으로 락동강도하전투를 비롯한 여러 전투들에서 빛나는 군공을 세운 그는 전후 김일성종합대학을 졸업하고 김일성고급당학교에서 수십년간 교편을 잡고 교육사업에 지혜와 정열을 다 바쳤다.특히 그는 조선로동당건설과 당 력사와 관련한 50여종의 참고도서들과 교재들,제강들을 집필하여 유능한 당일군양성과 우리 당의 강화발전에 기여하였다.(끝) Continue reading

주체사상의 기치를 높이 들고 나가는것은 조선로동당의 확고한 의지/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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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사상의 기치를 높이 들고 나가는것은 조선로동당의 확고한 의지/로동신문

주체사상의 기치를 높이 들고 나가는것은 조선로동당의 확고한 의지/로동신문(평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이곳 신문들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고전적로작 <주체사상에 대하여> 발표 19돐에 즈음하여 론설을 실었다.주체 71(1982)년 3월 31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전일적으로 체계화하고 집대성한 주체사상의 총서이다.<로동신문>론설의 필자는 지난 기간 여러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련이어 붕괴되는 복잡한 사태도 조성되였고 우리가 <고난의 행군>,강행군과 같은 력사에 류례 없는 시련도 겪었지만 조선로동 당과 인민은 주체사상이 가리키는 길에서 단 한치의 드팀도 없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주체사상의 기치를 변함없이 높이 추켜 들고 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의지는 무엇보다도 사회주의수호전을 이끄시면서 벌리신 사상리론활동에서 뚜렷이 과시되였다.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서거하신 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으로 더욱 철저히 무장하자>라는 구호를 제시하신것은 수령님의 혁명사상,주체사상에 대한 장군님의 신념과 의지가 얼마나 확고부동한것인가를 뚜렷이 보여 주고 있다.주체사상의 기치를 높이 들고 나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의지는 또한 혁명과 건설을 철두철미 우리 식대로 이끌어 나가시는데서 남김없이 과시되였다.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투쟁이 간고할수록 사상사업을 더욱 강화하여 조선혁명의 주체,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다지도록 하시였으며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주체의 원칙,사회주의적원칙을 확고히 견지해 나가도록 하시였다.주체사상의 기치를 높이 들고 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확고부동한 의지는 또한 우리 인민들에게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 주시려고 끊임 없는 로고를 바쳐 가시는데서 뚜렷이 과시되고 있다.주체사상의 기치를 계속 높이 들고 나가야 그 어떤 난관과 시련도 이겨 내고 조국의 통일과 강성부흥도 이룩할수 있고 주체혁명위업도 빛나게 완성할수 있다는것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드팀 없는 신념이고 의지이다.<민주조선> 론설의 필자는 주체사상은 조선혁명의 승리적전진과 완성을 확고히 담보하여 주는 위대한 승리의 기치이라고 강조하였다.(끝) Continue reading

일맥상통한 <위협>설/조선중앙통신 론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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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맥상통한 <위협>설/조선중앙통신 론평

일맥상통한 < 위협>설/조선중앙통신 론평(평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27일 남조선주둔 미군사령관 슈워츠가 2002회계년도 국방예산을 심의하는 미상원군사위원회에서 <북조선의 위협이 지난해 상황보다 훨씬 더  심각하고 치명적>이라고 떠들었다.그는 또한 <고강도훈련>이니 <미싸일해외판매>니 하는 구실을 내걸며 남조선주둔미군을 감축해서는 안된다고 력설하였다.이것은 최근 부쉬행정부 강경매파들의 대조선강경발언들과 일맥상통한것으로서 조선반도에서의 화해분위기에 찬물을 끼얹고 정세를 긴장격화에로 몰아 가려는 범죄적인 망발이다.조선반도에서는 지난해 6월 력사적인 북남공동선언이 발표된 후 조선민족끼리 나라의 자주적통일을 이룩하려는 화해적인 분위기가 조성되여 왔다.그러나 미국의 강경보수세력들은 조선반도에서의 긍정적인 사태발전을 가로 막고 또다시 대립과 반목을 격화시키기 위하여 그 누구의<위협>이라는 상투적인 선전에 매여 달리고 있다.미국이 우리의 <위협>에 대해 떠드는것은 언어도단이며 조선반도에서의 위협은 미국에 의해 조성되고 있다.다 아는바와 같이 동북아시아지역에 전개된 약 10만명의 미군무력은 미국의 전략적리해관계와 떼여 놓을수 없다.이로부터 미국은 최근에만도 조선반도를 비롯한 동북아시아지역에서 여러가지 군사행동들을 감행함으로써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교 란하고 위협을 조성하였다.부쉬행정부가 강점군사령관을 내세워 그 무슨 <위협>때문에 남조선주둔 미군을 감축해서는 안된다고 떠들게 한것은 또한 저들의 침략야욕을 가리우며 남조선에 대한  군사적강점정책과 군비확장책동을 정당화하기 위한 여론기만행위이다.미국의 강경보수세력들은 남조선주둔 미군유지비로 년간 140억나 되는 막대한 돈을 탕진하는것으로도 부족하여 있지도 않는 <위협>을 구실로 다음 회계년도 국방예산에 더 많은 군비를 할당하도록 하게 하자는것이다.미국의 강경보수세력들은 남을 걸고 벌리는 남조선에 대한 영구강점책동과 패권적세계전략수행을 위한 군비확장책동이 빚어 낼 후과에 대하여 심사숙고해야 하며 분별 있게 처신해야 한다.(끝) Continue reading

<붕괴>를 꿈 꾸는 세력과는 대화도 관계개선도 하지 않다/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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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괴>를 꿈 꾸는 세력과는 대화도 관계개선도 하지 않다/로동신문

< 붕괴>를 꿈 꾸는 세력과는 대화도 관계개선도 하지 않다/로동신문(평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무성 대변인은 <정례기자회견>이라는데서 우리 공화국과 <대화>를 하겠다던 발언을 뒤집고 <검증>이요,<점검>이요 뭐요 하면서 그 무슨 <전제조건>에 대하여 떠벌이였다.그런가하면 국무장관 포웰 등 미국무성 고위관리들은 우리 공화국을 <개방>시키면 <붕괴하고 만>다는 소리까지 탕탕 하고 있다.오늘호 <로동신문>은 이것은 미국통치배들이 우리 공화국을 똑바로 보지 않고 제 흥에 겨워 놀아 대는 어처구니 없는 행동이라고 지적하였다.신문은 부쉬정권이 우리의 완전무장해제를 노린 저들의 그 무슨 <전제조건>을 우리 공화국이 받아 물리라고 생각하는것은 참으로 가소롭고 어리석기 짝이 없는 망상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미국의 집권자들이 우리의 <붕괴>에 대하여 운운하고 있는데 대하여 말한다면 그것은 잠꼬대와 같은 소리이다.우리의 사회제도는 위대한 주체사상에 기초하여 억년 드놀지 않는 억세고 깊은 뿌리를 가지고 있는 인민대중중심의 불패의 사회주의제도이다.수령을 중심으로 전당,전군,전민이 혼연일체로 일심단결되여 있다.우리는 그 어떤 <개혁>과 <개방>에도 흥미를 가지지 않으며 끄떡하지 않는다.그러나 우리는 현 미국통치배들이 감히 우리의 <붕괴>를 로골적으로 추구하는데 대하여 엄정히 대하지 않을수 없다고 하면서 론평의 필자는 다음과 같이 썼다.우리는 우리의 <붕괴>를 꿈 꾸는 세력과는 절대로 대화도 관계개선도 하지 않을것이다.이것은 우리의 확고부동한 립장이다.(끝) Continue reading

용납할수 없는 태평양지역 미군총사령관의 호전적망발/민주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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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납할수 없는 태평양지역 미군총사령관의 호전적망발/민주조선

용납할수 없는 태평양지역 미군총사령관의 호전적망발/민주조선(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민주조선>은 지난 20일 태평양지역 미군총사령관이라는 자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적의를 로골적으로 드러 내 놓으며 떠벌인 호전적망발에 대하여 론평하였다.그는 우리 공화국이 <미국의 제1주적>이라느니,남조선과 일본전역을 미싸일로 타격할수 있다느니 뭐니 하였다.신문은 우리 공화국을 <미국의 제1주적>이라고 한 태평양지역 미군우두머리의 이 망발은 미국호전계층의 우리에 대한 관점을 대변한것으로서 용납할수 없는 폭언이라고 론평하였다.론평은 미국의 호전계층들이 공공연히 우리 공화국을 <적>으로 규정해 나선것은 그들이 우리 공화국과의 군사적대결을 필연적인것으로 간주하고 있으며 어떻게 하나 우리를 반대하는 제2의 조선전쟁을 도발하려 한다는것을 보여 주고 있다고 지적하였다.미국의 호전계층들이 우리에 의한 <미싸일타격>설을 내돌린것은 일본과 남조선에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적대시감정을 더욱 고취시키고 그들이 미,일,남조선 3각군사동맹강화에 적극 나서도록 하자는데 있다고 하면서 론평의 필자는 다음과 같이 썼다.미국은 우리를 주적으로 삼는 위험한 전쟁음모를 포기하지 않았다.미국이 우리에 대한 군사적압살정책을 실시하는 한 미국과는 한번은 판가리결전을 해야 한다는것이 우리의 결론이다.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위하여 미국의 도발에는 징벌로,강경에는 초강경으로 대응해 나가려는것이 우리의 불변의 립장이며 의지이다.미국의 호전계층들은 상대를 바로 보고 분별 있게 처신해야 한다.(끝) Continue reading

남조선 <국방부장관>의 호전적망발을 규탄/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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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국방부장관>의 호전적망발을 규탄/로동신문

남조선 <국방부장관>의 호전적망발을 규탄/로동신문(평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며칠전에 있은 남조선 <국방부장관>의 호전적망발을 규탄하는 론평을 실었다.그는 이른바 <취임사>라는데서 조선반도의 안정과 긴장완화를 위해서는 남조선,미국간의 <동맹과 련합방위체제,정책공조>가 필수적이며 <정부>의 <대북정책>을 <힘으로 뒤받침>해야 한다고 하였다.그는 현재 <남북관계가 중요한 분기점>에 있기때문에 <확고한 군사대비태세>를 갖추어야 한다는 심상치 않은 소리도 하였다.이에 대해 론평은 리성을 가진 사람이라면 그런 온당치 못한 말을 망탕 할수 없다고 하면서 남조선군사당국자에게 리성이 있는가고 묻지 않을수 없다고 지적하였다.남조선군사당국자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남조선,미국의 <동맹과 련합방위체제,정책공조>가 필수적이라고 한 언행은 침략적인 외세에게 조선반도에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 오는것으로 조선민족의 화해와 협력,통일의 길을 차단시켜 달라고 간청하는 행위와 다를바 없다고 론평은 지적하였다.론평은 또한 남조선군사당국자가 현재 남북관계가 <중요한 분기점>에 있기때문에 <확고한 군사대비태세>를 갖추어야 한다고 한것은 사실상 우리 공화국에 대한 대결선동이며 미국의 대조선압살전략에 편승할 태세를 갖추라는 호전적지령으로 된다고 지적하였다.론평의 필자는 계속하여 다음과 같이 썼다.민족의 자주통일열망에 찬물을 끼얹고 동족을 모해압살해 보려고 미쳐 날뛰는 외세의 장단에 춤 추는것은 이전 대결시대의 호전광 들이 하던 행위이다.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조국을 통일할데 대해 온 세상에 선포한 북남공동선언정신에 배치되게 놀고 그 리행에 제동을 거는 자들은 민족의 준엄한 심판을 받게 될것이다.(끝) Continue reading

김정일총비서 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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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총비서 칭송

김정일총비서 칭송(평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남녘겨레들은 공화국북반부의 일심단결의 위력에 대해 찬탄을 금치 못하며 광폭정치,자주정치를 펼치시여 주체의 강국을 일떠세우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열렬히 칭송하고 있다.광주시에 사는 법률가 리광춘은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때만 보아도 공화국북반부의 일심단결된 위력을 느낄수 있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솔직히 말해서 고난에 찬 강행군을 하는 이북의 어려운 상황을 고려할 때 선거가 그전처럼 최상의 투표률을 내기는 힘들것이라고 생각했었다.그런데 예나 지금이나 자기 수령,자기 정권에 대한 이북민중의 지지도가 변함없이 절대적임을 다시한번 똑똑히 확인하였다.이것은 오직 수령,당,대중이 혼연일체를 이룬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이북의 사회주의제도에서만 찾아 볼수 있는 일이다.남조선의 정치학교수 한진수는 공화국북반부 인민들은 주체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그에 기초하여 하나의 생명체와 같이 굳게 뭉쳐 있다고 하면서 <지금 세상에 200여개의 나라가 있지만 령수와 군민이 하나의 사상으로 일심일체화된 나라는 이북밖에 없다>고 말하였다.서울의 통일애국동지회 회원 김국훈은 미국의 정치적압력과 경제적봉쇄,군사적위협이 계속되는 속에서도 북의 인민들은 자기의 존엄을 꿋꿋이 고수하며 사회주의 길로 힘 차게 전진하고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이북특유의 이 정치기상은 바로 김정일령도자님의 막강한 정치지도력과 그분을 구심점으로 하는 전민의 일심단결에서 비롯된것이다.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두리에 굳게 뭉친 전민의 일심단결,이것은 가장 숭고한 사상과 가장 깨끗한 사랑과 의리에 기초하고 있는것으로 하여 무적의 힘을 낸는 위력한 원천이다.(끝)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