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북남공동선언지지 마다가스까르위원회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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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북남공동선언지지 마다가스까르위원회 결성

6.15북남공동선언지지 마다가스까르위원회 결성(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지지 마다가스까르위원회 결성모임이 23일 마다가스까르혁명적근로자직업련맹청사에서 진행되였다.모임에서는 마다가스까르혁명적근로자직업련맹 총서기가 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되였다.위원장은 연설에서 지난해 6월 평양에서 북남수뇌분들의 력사적인 상봉과 회담이 진행되고 6.15북남공동선언이 채택된데 언급하고 이것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지니고 계시는 민족자주와 애국애족의 리념이 현실로 꽃 펴 난것이라고 강조하였다.그는 조선의 통일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전 인류의 공동의 념원이며 과제이라고 하면서 이를 위한 지지 및 련대성활동을 다양하게 벌려 나갈데 대하여 지적하였다.(끝) Continue reading

이란조선친선주간개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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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조선친선주간개막식

이란조선친선주간개막식(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이란조선친선주간개막식이 26일 테헤란에서 진행되였다.개막식에는 이란이슬람교문화련락기구 제1부위원장과 이 기구 문화예술협조총국장,외무성관계자들 그리고 이란조선친선의원단,무산자 및 이슬람교혁명전상자기구,문화안내성,출판보도부문,문화예술부문 인사들과 각계층 군중들이 참가하였다.조선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개막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이란이슬람교문화련락기구 제1부위원장은 이란이슬람공화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사이의 친선관계는 훌륭한 수준에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의 기초는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이신 김일성각하께서 마련하여 주시였다.친선적인 조선인민은 이란에서 혁명이 승리한 후 수십년간 이란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지지를 보내주었다.이것은 두 나라사이의 관계를 확대발전시키는데서 큰 의의를 가진다.지금 과학,교육,문화분야에서 두 나라사이의 교류와 협조가 긴밀히 이루어 지고 있다.우리는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께서 고귀한 위업수행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실것과 친선적인 조선인민에게 번영이 있기를 바란다.이어 참가자들은 조선 록화물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55돐경축 열병식 및 군중시위>를 감상하였다.(끝) Continue reading

조선어린이들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다/각국녀성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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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어린이들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다/각국녀성인사

조선어린이들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다/각국녀성인사(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을 방문한 외국의 녀성들은 조선어린이들의 씩씩하고 명랑하며 행복한 모습을 목격하고 이들의 미래는 창창하다고 한결같이 깊은 감동을 표시하였다.라오스녀성동맹대표단 단장인 라오스녀성동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부아원 온짠홈은 조선에서는 어린이들이 나라의 <왕>으로 떠 받들리우고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어린이들에게 제일 좋은것을 선참으로 돌려 주시는 김정일동지의 크나큰 사랑에 의하여 조선에서는 가는곳마다에 탁아소,유치원들이 훌륭히 꾸려 져 있고 모든 어린이들이 국가와 사회의 부담으로 무럭무럭 자라나고 있다.국가에서는 어린이들을 위하여 그 무엇도 아끼지 않고 있다.우리들이 참관한 김정숙탁아소는 그야말로 아이들의 <궁전>이였다.생활조건과 교육내용,위생조건 등 모든것이 최고이다.수많은 어린이들을 국가의 부담으로 이렇게 높은 수준에서 키우는것은 정말 대단하다.이것은 후대들에 대한 가장 열렬한 사랑을 지니신 김정일동지의 정치의 위대함을 그대로 보여 준다.나라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이렇듯 행복하게 자라고 있는것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품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미래를 위해 펼치시는 그이의 위대한 정치가 있기에 래일의 조선은 보다 휘황찬란할것이다.뛰르끼예공화국을 위한 녀성협회 위원장 쉐날 싸르한은 행복에 겨워 춤추고 노래부르며 자기의 재능을 마음껏 꽃 피우는 어린이들의 모습에서 창창한 조선의 미래를 확신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후대를 어떻게 키우는가 하는것은 나라의 운명과 관련되는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조선에서는 미래의 주인들인 어린이들을 훌륭히 키우고 있다.우리는 여러곳을 참관하면서 김정일동지께서 아이들에게 돌려 주시는 뜨거운 사랑에 대하여 가슴깊이 느낄수 있었다.특히 평양산원 홀의 진귀한 보석장식을 보며 우리들은 녀성들과 어린이들을 위하여 그 무엇도 아끼지 않는 조선의 현실앞에서 경탄을 금할수 없었다.로씨야녀성동맹 공동위원장 갈리나 갈끼나는 조선의 어린이들은 조국의 앞날을 떠메고 나갈 억센 기둥감으로 믿음직하게 자라 나고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조선의 당과 국가는 어린이교육교양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 있다.조선어린이들이 자기의 재능을 마음껏 꽃 피울수 있는것은 위대한 수령을 모시였기때문이다.김정일동지의 품속에서 자라나는 조선어린이들은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어린이들이다.일부 나라들에서는 어린이들이 불행의 대명사로 되고 있지만 조선에서는 어린이들이 행복의 상징으로 되고 있다.(끝) Continue reading

<21세기의 태양맞이모임> 말따준비위원회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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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태양맞이모임> 말따준비위원회 결성

< 21세기의 태양맞이모임> 말따준비위원회 결성(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21세기의 태양맞이모임> 말따준비위원회가 16일 왈레따에서 결성되였다.말따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에마누엘 하버가 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되였다.준비위원회는 2002년 2월에 백두산밀영지구에서 열리게 될 <21세기의 태양맞이모임>을 국제적인 정치 및 문화축전으로 경축하기 위한 대책을 토의하였다.준비위원회는 또한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위대성과 불멸의 업적을 길이 전하기 위하여 백두산밀영지구에 기념비를 세울데 대한 발기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끝) Continue reading

민족통일대토론회를 열자는 제안을 남측단체가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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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통일대토론회를 열자는 제안을 남측단체가 환영

민족통일대토론회를 열자는 제안을 남측단체가 환영(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의 <제1라지오>에 의하면 남조선의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와 7개 종교단체들이 공동으로 구성한 남북공동선언실천을 위한 2001민족공동행사추진본부가 북남공동선언발표 1돐에 즈음한 공동통일행사로서 북과 남,해외의 각계각층이 참가하는 민족통일대토론회를 금강산에서 열자고 한 북의 제안을 긍정적으로 받아 들이겠다고 밝혔다.이 단체는 남과 북의 6.15기념행사추진기구들을 중심으로 공동선언발표 1돐을 맞으며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게 될것이라고 지적하였다.(끝) Continue reading

리보익녀사의 묘에 당 및 국가 지도간부들과 근로자들 화환 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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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보익녀사의 묘에 당 및 국가 지도간부들과 근로자들 화환 진정

리보익녀사의 묘에 당 및 국가 지도간부들과 근로자들 화환 진정(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열렬한 애국자이신 리보익녀사 탄생 125돐에 즈음하여 당 및 국가 지도간부들과 근로자들이 5월 31일 아침 만경대에 있는 녀사의 묘에 화환을 진정하였다.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리보익녀사의 묘앞에 놓여 있었다.화환진정에는 계응태,양형섭,최태복등과 당,정권기관,성,중앙기관 일군들,평양시내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와 성,중앙기관,교육,보건,출판보도기관,평양시내 당,정권기관,농장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참가자들은 민족수난의 시기 만경대혁명일가분들을 조국과 인민을 위한 혁명의 길에 내세우시고 한평생을 오로지 혁명승리를 위하여 바치신 리보익녀사의 애국애족으로 빛나는 불멸의 생애를 돌이켜 보며 묵상하였다.(끝) Continue reading

김정일총비서 혁명력사사진문헌사에 현대적인 설비들을 보내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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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총비서 혁명력사사진문헌사에 현대적인 설비들을 보내시였다

김정일총비서 혁명력사사진문헌사에 현대적인 설비들을 보내시였다(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혁명력사사진문헌사에 현대적인 설비들을 보내시였다.그이께서는 지난 기간 사진문헌제작보급사업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하는데 필요한 조건을 충분히 갖추어 주시였으며 이번에 또다시 현대적인 설비들을 보내주시였다.경애하는 김정일령도자께서 보내신 현대적인 설비들을 전달하는 모임이 30일에 진행되였다.모임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하철부장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곳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참가하였다.(끝) Continue reading

양형섭부위원장이 단마르크대사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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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형섭부위원장이 단마르크대사를 만났다

양형섭부위원장이 단마르크대사를 만났다(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양형섭부위원장은 5월 31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작별방문하여 온 조선주재 단마르크왕국 대사 크리스토퍼 보브람선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끝) Continue reading

시민단체들 미군부대앞에서 천막롱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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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들 미군부대앞에서 천막롱성

시민단체들 미군부대앞에서 천막롱성(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의 <제1라지오>에 의하면 남조선강원도 원주시에 있는 미군부대 병영에서 독성기름을 마구 흘려 보낸것과 관련하여 시민단체들이 미군부대앞에서 천막롱성에 들어 갔다.시민단체들은 28일 주민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조직적인 대응에 나서는 한편 미국측에 공식사과와 피해배상 등을 요구하였다.또한 시민단체들은 29일 미8군사령관과 병영부대장을 서울지방검찰청에 고발하고 <환경부장관>에게 진상을 정확히 조사할것을 요구할것이라고 밝혔다.(끝) Continue reading

조선사람들의 식생활풍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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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사람들의 식생활풍습

조선사람들의 식생활풍습(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사람들은 전통적인 식생활풍습을 가지고 있다.식생활풍습에서 민족적인것은 음식상차림풍습이다.상은 둥근 형태이며 식사는 방바닥에 앉아서 한다.조선사람들은 예로부터 늙은이를 존경하여 상을 따로 차리는 풍습이 있으며 식사할 때에는 웃사람이 먼저 수저를 든 다음 아래사람들이 수저를 드는것을 식사 도덕으로 여기고 있다.조선사람들은 집에 손님이 찾아 오면 식사부터 대접하는것을 례의로 간주하고 있다.조선사람들의 음식은 일반 음식과 특별음식으로 나눈다.일반 음식은 밥과 국,김치를 기본으로 하고 있다.밥에는 흰쌀밥,오곡밥,잡곡밥,약밥,비빔밥 등이 있다.김치는 조선사람들에게 있어서 기본 부식물의 하나이다.특별음식은 떡,국수,여러가지 구이,탕이다.국수가운데서 인기 있는것은 평양랭면이다.국수는 주식으로 먹는다.신선로는 여러가지 고명을 넣고 끓여 먹는 탕이다.조선사람들의 식사도구는 숟가락과 저가락이다.(끝)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