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남순외무상 요르단외무상에게 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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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순외무상 요르단외무상에게 축전

백남순외무상 요르단외무상에게 축전(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백남순외무상은 하쉐미트요르단왕국 외무상 아브달라 알 하티브에게 축전을 보내였다.축전은 그가 하쉐미트요르단왕국 외무상으로 다시 임명된것과 관련하여 열렬한 축하를 보낸다고 지적하였다.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도 계속 좋게 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Continue reading

오스트랄리아수상이 조선외무상일행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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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랄리아수상이 조선외무상일행을 만났다

오스트랄리아수상이 조선외무상일행을 만났다(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오스트랄리아 수상 죤 하우어드가 28일 이 나라를 방문하고 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백남순외무상일행을 만났다.여기에는 조선측에서 외무상일행과 오스트랄리아주재 조선대사가,상대측에서 외무상과 외무성관계자들이 참가하였다.수상은 외무상의 오스트랄리아방문이 두 나라 사이의 관계에서 력사적인 계기로 된다고 하면서 오스트랄리아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관계를 앞으로도 계속 좋게 발전시켜 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한편 백남순외무상은 28일 오스트랄리아 부수상 겸 운수 및 지역봉사상,국회 총서기,농업,수산 및 림업상,공업,과학 및 자원성국회비서,국회외교,방위 및 무역공동상설위원회 위원장을 각각 만나 담화를 하였다.(끝) Continue reading

일본을 어데로 끌고 가는가/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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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어데로 끌고 가는가/로동신문

일본을 어데로 끌고 가는가/로동신문(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30일부 <로동신문>은 현 일본집권자가 아시아나라들의 충고와 항의에도 불구하고 <야스구니진쟈>참배를 계속 공언하고 있는것과 관련한 론평을 실었다.론평의 필자는 일본정부의 최고당국자가 한사코 <야스구니진쟈>를 참배하겠다고 하고 있는것은 분명히 그의 사고방식과 정치적립장이 매우 삐뚤어 져 있는것과 관련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야스구니진쟈>에 명단이 보관되여 있는 수많은 전몰자들은 일제시기에 우리 나라를 비롯한 아시아나라 인민들을 반대하는 살륙과 략탈전쟁에서 악명을 떨친 자들로서 오늘도 원한과 증오의 대상으로 되고 있다.이러한 자들에게 일본의 현 집권자가 <경의>를 표시하겠다는것은 그들을 일본의 <영웅남아>들로 떠받들고 그들의 넋을 따르겠다는것과 다름이 없다.현 일본최고위당국자는 이번에도 한사코 <야스구니진쟈>참배를 주장하고 옹호함으로써 자기의 정치적신조가 군국주의라는것을 다시한번 드러내 놓았다.그는 공식적인 <야스구니진쟈>참배를 통해 사회적으로 <야스구니진쟈>참배분위기를 조성하여 모든 일본인들이 의무적으로 전몰자들을 추모하는 전통을 세워 놓고 새 세대들에게 침략의 넋을 심어 주려 하고 있다.새 세기에 들어 와서 일본반동들은 더욱 기승을 부리고 있으며 일본의 군국화와 해외팽창야망을 실현하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있다.그러나 일본반동지배층은 그것이 일본을 만회할수 없는 제2의 패망의 길로 이끌어 간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할것이다.(끝) Continue reading

여러 나라 손님들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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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손님들 도착

여러 나라 손님들 도착(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공산당 강서성위원회 부서기 종기황을 단장으로 하는 중국공산당 친선참관단과 국회상원 의원이며 국회상원 농업 및 농촌개발상설위원회 부위원장인 묵타르 아흐메드 모함메드 아루와를 단장으로 하는 나이제리아련방공화국 국회상원대표단,에스빠냐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 알레한드로 까오 데 베노스가 30일 평양에 도착하였다.(끝) Continue reading

뻬루인사 남조선주둔 미군철수를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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뻬루인사 남조선주둔 미군철수를 주장

뻬루인사 남조선주둔 미군철수를 주장(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과의 국제적련대성월간에 즈음하여 뻬루로동자,농민,학생인민전선 위원장 헤나로 레데스마 이스끼에따가 23일 담화를 발표하였다.그는 담화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김일성동지의 유훈을 높이 받들고 외세의 간섭이 없이 조선민족의 단합된 힘에 의하여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고 계신다.지난 1년간 북남공동선언리행에서는 적지 않은 전진이 이룩되였다.그러나 미제는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을 한사코 방해하고 있다.원래 조선이 북과 남으로 갈라 진것도 미제를 비롯한 외세에 의하여 강요된것이며 오늘까지 조선의 통일이 이룩되지 못한 책임도 미제에게 있다.미제는 남조선에 핵무기로 무장한 수많은 군대를 주둔시키고 북으로부터의 침략>을 막는다는 구실밑에 사회주의조선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연습을 빈번히 벌리고 있으며 6.15북남공동선언리행을 한사코 방해하고 있다.북과 남이 조선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나라의 통일을 자주적으로 이룩하겠다고 선언한 조건에서 미군이 남조선에 주둔할 구실은 더는 없다.미군은 남조선에서 당장 물러 가야 한다.우리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형제적조선인민이 외세의 간섭이 없이 민족의 단합된 힘에 의하여 나라의 통일을 반드시 이룩하리라고 확신한다.(끝) Continue reading

일본당국의 력사외곡책동을 규탄하는 력사학자들의 학술토론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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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당국의 력사외곡책동을 규탄하는 력사학자들의 학술토론회 진행

일본당국의 력사외곡책동을 규탄하는 력사학자들의 학술토론회 진행(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력사학학회의 주최로 일본당국의 력사외곡책동을 규탄하는 력사학자들의 학술토론회가 인민대학습당에서 진행되였다.토론회에는 관계부문 일군들과 력사학자들,평양시내 력사교원들,출판보도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토론회에서는 먼저 력사학학회 위원장 원사,교수,박사 허종호가 발언하였다.그는 지난 4월 3일 일본의 문부과학성이 내외의 강력한 항의와 규탄에도 불구하고 죄악에 찬 저들의 과거사를 터무니없이 외곡한 중학교용 력사교과서를 검정에서 버젓이 통과시키고 강행도입하려 하고 있는데 대하여 언급하고 일본당국의 공공연한 력사외곡책동은 최근 일본반동들이 악랄하게 추구하고 있는 자위대의 해외파병을 합법화하기 위한 책동과 헌법개악책동 그리고 일본총리의 <야스구니진쟈> 공식참배선언 등과 련결된 군국주의부활책동의 한고리라는데 대하여 말하였다.력사교과서의 개악은 단순히 력사서술에서의 과학성보장문제도,일본의 내정에 관한 문제도 아니라고 하면서 그는 과거 일제식민지통치의 가장 큰 피해자인 우리 인민은 일본이 해외침략의 력사,조선강점과 식민지통치의 력사를 사실대로 바로 쓸것을 요구할 마땅한 권리가 있으며 가해자인 일본은 과거 죄악사를 옳바로 반성하고 사죄하여야 할 의무가 있다고 지적하였다.이어 <반동적(미마나미야께)설은 일본의 조선지배를 력사적으로 합리화하기 위한 궤변>이라는 제목으로 사회과학원 실장 박사,부교수 조희승이 토론하였다.그는 새로 개악된 력사교과서들에서 초기조일관계부분의 력사가 심히 외곡된데 대하여 언급하면서 이미 오래전에 북과 남의 력사학자들과 량심적인 일본학자들에 의해 그 허황성과 비과학성이 여지없이 폭로분쇄된 <미마나미야께>(<임나일본부>)설이 또다시 공공연히 되풀이 되였다고 지적하였다.그는 4세기 당시 존재하지도 않은 <야마또조정>의 <일본군>이 조선남부의 가야지방을 강점하고 수백년간이나 한강이남지역을 <지배>하였다는 얼토당토않은 사이비학설이 나오게 된 력사적경위와 그것이 지난 날 조선에 대한 일제의 식민지통치를 미화분식하는데 충실히 복무하여 온 사실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언급하고 <미마나미야께>라는것은 사실상 6세기경 서부일본의 기비지방(오까야마현일대)에 형성되여 있던 조선계통의 임나(가야-미마나)소국에 설치된 야마또정권의 림시행정기관에 불과한것이라는것을 밝혔다.그는 일본당국자들이 력사적진실을 외면하고 <미마나미야께>설을 또다시 들고 나온것은 자라나는 새 세대들에게 <야마또민족>의 우월성과 민족배타주의사상을 심어 주고 조선에 대한 일본의 침략과 지배를 력사적으로 합리화하려는데 그 진의도가 있다고 폭로단죄하였다.다음으로 <중세 조선침략의 죄악사를 은페하려는 교활한 력사위조행위>라는 제목으로 김일성종합대학 교원 박사 김은택이 토론하였다.그는 조선침략의 죄악사를 가리우려는 일본당국의 비렬한 력사외곡책동은 중세 우리 인민의 자랑스러운 반침략조국방위전쟁이였던 임진전쟁에 대한 서술에서 집중적으로 나타났다고 하면서 임진왜란을 <한세기만에 전국을 통일>하고 중국과 동아시아,인디아의 지배까지도 꿈꾸던 히데요시의 <왕성한 의기>의 산물로,<조선이 일본군의 통행허가를 거절>하였기때문에 일어 난것으로 묘사하여 전 쟁의 침략적,범죄적성격을 교묘하게 감싸고 <명나라의 평화교섭>과 <히데요시의 죽음>으로 전쟁이 종결된듯이 서술함으로써 전쟁에서 비참한 패배를 당하고 마침내 쫓겨나지 않으면 안되였던 사실을 은페시키려고 교활하게 책동한데 대하여 지적하였다.또한 그는 개악된 력사교과서들에 일본사무라이들이 우리 인민에게 감행한 악랄한 범죄적만행자료가 전혀 언급되지 않은데 대하여 지적하고 일본측의 자료에 의하더라도 당시 5만6만명이상의 무고한 조선사람들이 일본에 끌려 가 갖은 고역과 인신매매 등의 노예생활을 강요당하였으며 수많은 값진 문화재들이 파괴략탈당하고 집단적성폭행과 같은 반인륜적범죄가 공공연히 저질러 진데 대하여 신랄히 단죄하였다.다음으로 <일제의 조선강점과 식민지통치를 정당화하고 미화분식한 일본당국의 력사외곡책동>이라는 제목으로 사회과학원 연구사 학사 리훈혁이 토론하였다.그는 지난 세기 초 일제의 조선에 대한 군사적강점과 식민지통치는 전대미문의 대범죄였다고 지적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당국이 이것을 그 어느 부분보다도 악랄하게 외곡날조한데 대하여 폭로하였다.그는 일본당국이 개악된 력사교과서들에서 조선반도가 지정학적으로 일본에 <위협>으로 되기때문에 <일본에 적대되는 대국>으로부터 자국의 <안전과 만주의 권익>을 위하여 조선을 강점,지배하지 않으면 안되였다는 황당하기 그지없는 궤변을 늘어 놓고 그러한 궤변에 기초하여 <정한론>과 <강화도사건>,<강화도조약>의 진상과 침략적본질을 란폭하게 외곡한데 대하여 낵낵이 폭로하였다.특히 수백만명의 조선사람들을 무참히 살륙하고 600여만명의 청장년들을 강제련행하였으며 근 20만명의 조선녀성들을 <황군>의 성노리개로 섬겨 바친 특대형범죄를 숨기고 마치 일제의 식민지통치가 조선의 사회발전에 그 무슨 <기여>라도 한듯이 파렴치하게 미화분식한데 대하여 날카롭게 비판하면서 그는 흑백을 전도한 일본당국의 력사외곡행위는 본질에 있어서 조선인민앞에 저지른 저들의 범죄를 가리움으로써 과거청산의 책임에서 벗어 나려는 비렬한 행위라고 단죄하였다.다음으로 <조선인민의 자주적인 근대화운동과 반침략투쟁력사에 대한 일본반동들의 파렴치한 외곡>이라는 제목으로 김형직사범대학 소장 교수,박사 리명원이 토론하였다.그는 일본당국자들이 새 력사교과서들에서 갑신정변과 임오군인폭동,갑오농민전쟁 등 우리 인민의 자주적인 근대화운동과 반침략투쟁을 란폭하게 외곡하고 모독중상한데 대하여 말하였다.그는 일본당국이 갑신정변을 일본의 <지원>밑에 <명치유신>을 본 따서 근대화를 진척시키려고 한 쿠데타로,갑신정변을 주도한 김옥균을 친일파로 규정함으로써 우리 나라 력사발전의 합법칙성을 반영한 갑신정변의 자주적성격을 말살하고 갑신정변을 실패하게 한 저들의 배신행위를 가리우려고 교활하게 책동한데 대해서와 임오군인폭동을 <조선의 근대화를 위하여 일본이 도와 준 군제개혁에 편입되지 못한 일부 군인들이 일으킨 폭동>으로,갑오농민전쟁을 <동학란>으로 외곡서술함으로써 근대 조선인민의 반침략,반일 투쟁사의 한페지를 빛나게 장식한 임오군인폭동과 갑오농민전쟁의 력사적지위와 의의를 고의적으로 깎아 내린데 대하여 폭로비판하고 일본당국의 이러한 력사외곡행위는 력사적진실을 오도하는 후안무치한 행위로서 조선인민의 자주적인 근대화운동과 반침략투쟁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행위로 된다고 지적하였다.다음으로 <미제의 조선전쟁도발진상과 일본의 참전죄악을 외곡부인한 일본반동들의 력사위조행위>라는 제목으로 사회과학원 연구사 학사 리정희가 토론하였다.그는 일본반동들이 교과서들에 미제에 의하여 감행된 조선전쟁을 마치도 <무력통일>을 목적으로 한 우리 공화국의 <침공>에 의하여 일어 난듯이 외곡서술한것은 력사적으로 상전의 비위를 맞추는데 습관된 일본당국의 비렬한 립장의 반영이며 전쟁공범자로서의 저들의 정체를 합리화해 보려는 교활한 술책이라고 말하였다.또한 그는 미제의 부추김밑에 되살아 난 일본군국주의자들이 지난 조선전쟁시기 일본을 미군의 출격기지,보급기지,수리기지로 송두리채 내맡김으로써 조선전쟁에 적극 협력하였을뿐아니라 군사행동에 직접 가담한 사실에 대하여 교과서에 전혀 언급하지 않았다고 하면서 주체39(1950)년 7월 5일 오산계선전투에서 조선인민군에 의해 녹아 난 미제24사단 선견대의 시체무지와 포로들속에 일본장교들이 섞여 있은 사실 그리고 조선전쟁에서 죽은 자들의 <유가족>들에게 비밀리에 년금이 지불된 사실 등은 일본이 조선전쟁의 직접적인 참전자이라는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고 지적하였다.끝으로 <해외침략전쟁의 력사를 미화분식한 일본반동들의 범죄적책동>이라는 제목으로 김일성종합대학 강좌장 부교수,학사 로경운이 토론하였다.그는 <명치유신>이후 70여년간에 걸쳐 일본이 도발한 10여차례의 전쟁들은 크나 작으나 례외없이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여러 나라들과 령토를 식민지화하기 위한 강도적인 침략전쟁이였으며 수억수천만 인민들에게 재난과 고통만을 들씌운 략탈적이며 범죄적인 전쟁들이였다고 지적하였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당국자들이 청일,로일전쟁을 조선의 <중립>과 <독립보장>을 위한 전쟁으로,태평양전쟁을 아시아 여러 나라들의 >자주독립<>과 <경제발전>을 위한 <대동아전쟁>으로 미화한것은 조선인민과 아시아태평양지역인민들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며 정의와 부정의를 전도시킨 날강도적행위라고 그는 단죄하 였다.계속하여 그는 해외침략전쟁의 력사를 미화분식하는 일본당국의 범죄적책동은 전쟁범죄를 부정하거나 정당화하고 있는데서도 찾아 볼수 있다고 하면서 중국 남경에서의 대학살만행을 비롯하여 태평양전쟁시기 아시아의 여러 나라들에서 일제가 감행한 치 떨리는 범 죄적만행들에 대하여 구체적인 수자를 들어 언급하고 특히 극동국제군사재판에 대하여 <국제법상의 정당성을 의심하는 견해도 있다>느니 <평화에 대한 죄로 국가지도자를 처벌하는 일은 지금까지 국제법의 력사에 없었다>느니 한것은 침략과 전쟁을 방지하고 평화로운 새 세계를 지향하는 인류의 념원에 대한 로골적인 도전행위라고 준렬히 규탄하였다.토론자들은 일본의 파렴치한 력사외곡행위는 조선인민과 인류앞에 또다시 씻을수 없는 엄중한 죄악을 저지른것으로 된다고 일치하게 강조하였으며 일본당국이 이제라도 인류량심과 공정한 사회여론,국제적정의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개악된 교과서를 당장 철회하고 력사적사실과 시대의 요구에 맞는 새 력사교과서를 만들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끝) Continue reading

조선외무상과 오스트랄리아외무상사이의 회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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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외무상과 오스트랄리아외무상사이의 회담 진행

조선외무상과 오스트랄리아외무상사이의 회담 진행(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백남순외무상과 오스트랄리아 알렉싼더 죤 고쎄 다운너외무상사이의 회담이 28일 캔베라에서 있었다.회담에서 쌍방은 두 나라 정세를 통보하고 쌍무관계발전문제와 지역 및 국제문제 등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새 세기에 맞게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를 더욱 확대발전시킬데 대한 문제들을 토의하고 견해의 일치를 보았다.회담은 진지하고 허심탄회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회담에는 조선측에서 외무상일행과 오스트랄리아 주재 조선대사가,상대측에서 외무성 관계자들이 참가하였다.회담에 앞서 두 나라 외무상들이 상주대사관 개설에 관한 공동보도문에 수표하는 의식이 있었다.공동보도문에는 조선이 2001년에 오스트랄리아에 상주대사관을 개설하며 오스트랄리아는 2002/2003 회계년도에 조선에 상주대사관을 개설할 계획이라고 지적되여 있다.(끝) Continue reading

김영남위원장 부룬디대통령에게 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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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남위원장 부룬디대통령에게 축전

김영남위원장 부룬디대통령에게 축전(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이 부룬디국경절에 즈음하여 부룬디공화국 대통령 삐에르 부요야에게 축전을 보내였다.27일부로 된 축전에는 다음과 같이 지적되여 있다.나는 부룬디국경절에 즈음하여 당신과 귀국정부와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나는 이 기회에 민족적단합과 나라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당신과 귀국인민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면서 새 세기에도 우리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좋게 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합니다.(끝) Continue reading

태양절기념 및 2.16경축 탄자니아전국준비위원회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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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절기념 및 2.16경축 탄자니아전국준비위원회 결성

태양절기념 및 2.16경축 탄자니아전국준비위원회 결성(평양 6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2002년 태양절기념 및 2.16경축 탄자니아전국준비위원회 결성모임이 23일 다르 에스 살람에서 진행되였다.모임장소에는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업적을 보여 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 있었다.모임에는 탄자니아혁명당 일군들과 주체사상연구소조 탄자니아전국조정위원회,조선인민과의 친선단체 성원들이 참가하였다.모임에서는 전국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자연부원 및 관광상 자키아메그지가 선출되였다.전국준비위원회는 6월 23일부터 2002년 4월 30일까지를 기념 및 경축기간으로 설정하고 이 기간에 여러가지 행사들을 진행하기로 결정하였다.(끝)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