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나라에서 전승 48돐 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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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전승 48돐 행사 진행

여러 나라에서 전승 48돐 행사 진행(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48돐에 즈음하여 민주꽁고 킨샤사에서 집회가 진행되였다.집회장에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업적을 보여 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 있었다.집회에서는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조선인민의 승리는 김일성주석의 탁월한 령도의 결과이라고 지적하고 김정일각하의 선군정치의 생활력과 조선인민군대와 인민이 나라의 방위력강화와 사회주의건설에서 이룩하고 있는 성과에 대하여 찬양하였다.집회에서는 성명이 채택되였다.성명은 미국은 조선문제에 더는 개입하지 말아야 하며 남조선당국은 외세의존정책에서 하루빨리 벗어 나야 한다고 지적하였다.마다가스까르 김정일로작연구회에서는 조선영화 <월미도>에 대한 감상회가 있었다.연구회 위원장은 영화를 감상하고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조선전쟁에서 조선인민군과 인민이 승리할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김일성주석의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령군술,그리고 조선인민이 발휘한 대중적영웅주의가 있었기때문이다.오늘날 조선의 7.27은 미국의 온갖 전쟁도발책동을 짓부셔 버리시는 김정일령도자의 존함과 더불어 영광의 7.27로 빛나고 있다.한편 마다가스까르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 안드리아 벨루난드루 안쎌메가 19일 담화를 발표하였다.그는 담화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3년간의 전쟁에서의 조선인민의 승리는 세계진보적인민들에게 비록 작은 나라라도 위대한 수령의 두리에 군대와 인민이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싸운다면 그 어떤 강적도 능히 타승할수 있다는 신심을 안겨 주었다.오늘 조선인민군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손길아래 일당백의 혁명무력으로 자라났다.(끝) Continue reading

<도꾜군사재판>의 <부당성> 부르짖는 일본반동들을 규탄/민주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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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꾜군사재판>의 <부당성> 부르짖는 일본반동들을 규탄/민주조선

<도꾜군사재판>의 <부당성> 부르짖는 일본반동들을 규탄/민주조선(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민주조선>은 <야스구니진쟈>사무소가 도죠 히데끼와 같은 수급전범자들이 전범자가 아님을 <론증>하기 위해 <도꾜군사재판>이 일본의 국내법과 국제법을 무시한 <부당한 재판>이였다고 떠들어 대고 있는데 대하여 평하였다.론평의 필자는 이것은 세계의 정의와 량심에 대한 또 하나의 파렴치한 도전행위가 아닐수 없다고 지적하였다.론평은 <도꾜군사재판>에서 특대형반인륜범죄를 저지른 일본의 극악한 군국주의전범자들이 력사의 징벌을 받은것은 응당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국제법무시>에 대해 말한다면 인류의 량심과 도덕을 짓밟고 아시아대륙에 전대미문의 침략전쟁의 불길을 몰아 왔으며 수백,수천만의 인민들을 학살하고 다른 나라의 주권과 존엄을 유린한 일본군국주의자들이야말로 <국제법무시>정도가 아니라 국제법과 세계의 정의를 란폭하게 유린한 특대형범죄자들이다.문제는 군국주의망령을 부르며 과거 죄행을 찬미하는 국수주의적 행동들이 일본에서 꺼리낌없이 자행되고 있다는 바로 그것이다.지금 일본에서는 정부당국자까지 솔선 나서서 <야스구니진쟈>참배를 선동하고 있다.어제는 저들의 아시아침략전쟁을 아시아의 해방과 독립을 위한 <정의의 전쟁>이라고 떠들었고 오늘은 <도꾜군사재판>의 <부당성>을 부르짖는 일본반동들이 래일엔 <복수>를 위하여 다시한번 일본이 <대동아 전쟁>에 궐기해야 한다고 고아 대지 않으리라고 누가 단언하겠는가.일본의 이구석저구석에서 울려 나오는 <복수>와 재침의 칼 가는 소리를 무심하게 대하지 말아야 한다.조선인민은 일본의 군국화와 재침책동을 추호도 묵과하지 않을것이다.일본반동들은 군국주의망령을 되살리는 어리석은 행동이 일본의 파멸을 앞당기는 행위라는것을 똑바로 알고 처신을 바로해야 한다.(끝) Continue reading

2002년 태양절기념 및 2.16경축 오스트리아준비위원회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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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태양절기념 및 2.16경축 오스트리아준비위원회 결성

2002년 태양절기념 및 2.16경축 오스트리아준비위원회 결성(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2002년 태양절기념 및 2.16경축 오스트리아준비위원회 결성식이 24일 윈에서 진행되였다.결성식에는 오스트리아국회의원 뻬뜨로비치,오스트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관계촉진협회 위원장 막스 훼르웨르네르와 서기장 에리히 차바딜을 비롯한 협회성원들,오스트리아 윈에 있는 김일성-김정일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헬무트 하이르 웨케르가 참가하였다.결성식에서 오스트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관계촉진협회 위원장은 세계정치의 원로이신 김일성주석은 조선인민의 자유와 행복,나라의 번영과 통일,세계의 자주적발전에 특출한 기여를 하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시라고 하면서 그이의 위업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의 특출한 정치실력과 탁월한 령도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그러면서 그는 다음해 태양절과 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의의있고 다양한 행사들을 널리 진행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결성식에서 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오스트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관계촉진협회 위원장이 선출되였다.준비위원회는 행사계획들을 토의결정하였다.(끝) Continue reading

비전향장기수들 여러 곳 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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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향장기수들 여러 곳 참관

비전향장기수들 여러 곳 참관(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불굴의 통일애국투사 비전향장기수들이 봉화혁명사적지를 참관하였다.비전향장기수들은 명신학교에 모신 불요불굴의 혁명투사이시며 조선 반일민족해방운동의 탁월한 지도자이신 김형직선생님의 동상에 꽃다발과 꽃송이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그들은 김형직선생님의 빛나는 혁명생애와 투쟁업적에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명신학교와 선생님께서 계시던 집들,바위터,비밀문건보관장소,박우물,군사놀이터 등을 돌아 보았다.비전향장기수들은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을 참관하였다.그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 뜨겁게 되새기며 기념관의 여러 전시실들을 돌아 보았다.또한 비전향장기수들은 신천박물관도 참관하였다.그들은 지금으로부터 50여년전 공화국북반부에 대한 침략전쟁을 일으킨 미제침략자들이 신천땅을 강점한 52일동안에 군 인구의 4분에 1에 달하는 3만 5,000여명의 무고한 주민들을 가장 잔인하고 야만적인 방법으로 학살하는 천인공노할 만행을 감행한데 대한 해설을 들으며 격분을 금치 못해 하였다.그들은 미제야수들의 인간살륙만행을 보여 주는 전 신천군당방공호와 원암리 화약창고들,애국자묘와 400어머니묘,102어린이묘를 돌아 보았다.(끝) Continue reading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 입소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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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 입소식 진행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 입소식 진행(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에서 여러 나라 학생소년들의 즐거운 야영생활이 시작되였다.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크나큰 사랑속에 현대적으로 훌륭하게 꾸려 진 야영소에서 학생소년들은 야영의 나날을 뜻 깊게 보내며 친선의 뉴대를 도모하게 된다.입소식이 30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중국,로씨야,탄자니아,기네,나이제리아,몽골,타이,도이췰란드,조선 학생소년들이 입소식에 참가하였다.참가자들은 먼저 야영소에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동상에 야영단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꽃다발,꽃송이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이어 입소식을 알리는 나팔소리가 울리고 야영기발이 게양되였다.<국제친선야영의 노래>주악으로 시작된 입소식에서는 보고와 토론들이 있었다.입소식에서는 야영생들의 사열행진이 있었다.야영생들은 이번 기간에 해양활동과 유희오락,예술활동 등 다채롭고 재미 있는 활동을 진행하면서 즐겁고 유쾌한 나날들을 보내게 된다.(끝) Continue reading

중국대사관 무관 연회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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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대사관 무관 연회 마련

중국대사관 무관 연회 마련(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인민해방군창건 74돐에 즈음하여 조선주재 중화인민공화국 대사관 무관 엄강풍이 30일 저녁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연회에는 인민무력부 려춘석부부장과 조선인민군 장령,군관들,관계부문 일군들,조선주재 여러 나라 대사관 무관들이 초대되였다.중화인민공화국 대사 왕국장과 대사관성원들이 연회에 참가하였다.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끝) Continue reading

적십자 및 적반월회 국제련맹 총서기일행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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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 및 적반월회 국제련맹 총서기일행 도착

적십자 및 적반월회 국제련맹 총서기일행 도착(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적십자 및 적반월회 국제련맹 총서기 디디에 쉐르삐뗄일행이 7월 31일 평양에 도착하였다.비행장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적십자회 중앙위원회 장재언위원장이 일행을 맞이하였다.(끝) Continue reading

나이제리아국회대표단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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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제리아국회대표단 도착

나이제리아국회대표단 도착(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국회상원의장 아님 파이어스 아님을 단장으로 하는 나이제리아련방공화국 국회대표단이 7월 31일 평양에 도착하였다.비행장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최태복의장과 관계부문 일군들,조선 주재 나이제리아련방공화국 대사 알하지 다우두 슐레이만이 대표단을 맞이하였다.(끝) Continue reading

왕래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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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래소식

왕래소식(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는 재일본조선문학예술가동맹 중앙상임위원회 김희영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총련문예일군대표단,총련중앙상임위원회 김순철부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총련교육일군대표단,김학렬을 단장으로 하는 총련작가대표단,김차돌을 단장으로 하는 조청조선대학교위원회일군대표단,리태용,최학로,김광정을 각각 단장으로 하는 재일조선학생조국방문단들,제387차 재일동포조국방문단이 7월 30일 <만경봉-92>호 배편으로 원산에 도착하였다.한편 메히꼬 뿌에블라시의회정부 사법 및 안전위원회 위원장 로헬리오 모랄레스 뜨레호를 단장으로 하는 메히꼬 뿌에블라시친선대표단,이란외무성 총국장 하미드 아부탈레비가 7월 31일 평양에 도착하였다.(끝)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