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제가 공중정탐행위 9월에 160여차 감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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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가 공중정탐행위 9월에 160여차 감행

미제가 공중정탐행위 9월에 160여차 감행(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군사소식통에 의하면 미제호전광들이 9월에 들어 와 남조선과 해외기지들에 배비된 각종 사명의 전략 및 전술정찰기들을 동원하여 공화국북반부에 대한 공중정탐행위를 발광적으로 감행하였다.9월에 <u-2>,<rc-135> 등 전략정찰기에 의한 공중정탐회수는 40여차나 된다.미제호전광들이 9월 한달동안에 각종 전략 및 전술정찰기들을 동원하여 공화국북반부에 대한 공중정탐행위를 감행한 회수는 무려 160여차에 달한다.한편 미제는 남조선지역 상공을 작전무대로 북침을 노린 공중전쟁연습을 매일과 같이 벌렸다.미제는 18일 하루동안에만도 702대의 각종 전투기들을 집중동원하여 서울일대 상공에서 륙전대투하훈련을,기타 여러 지역에서 집중타격훈련,타기지이동전개훈련을 벌리며 화약내를 풍겼다.그리고 13일에는 630대,24일에는 <f-16>전투폭격기,<a-10>습격기들을 투입하여 공중전투훈련,지상목표타격훈련,근접항공지원훈련 등 각이한 명목의 공중전쟁연습에 혈안이 되여 날뛰였다.(끝) Continue reading

로작들을 에짚트와 민주꽁고에서 연구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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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작들을 에짚트와 민주꽁고에서 연구보급

로작들을 에짚트와 민주꽁고에서 연구보급(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혁명선배를 존대하는것은 혁명가들의 숭고한 도덕의리이다>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24일 에짚트주체사상연구위원회에서 진행되였다.토론회에서는 보고와 토론들이 있었다.위원장은 보고에서 경애하는 김정일령도자의 로작에는 숭고한 도덕의리를 높이 발양하여 혁명선배들이 추켜 든 혁명의 붉은기를 대를 이어 높이 들고 나아 갈 때에만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사회주의위업이 승리를 이룩할수 있다는 사상이 담겨 져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김정일령도자께서는 력사상 처음으로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투쟁하는 당들과 인민들에게 공산주의도덕건설에 관한 사상과 리론을 밝혀 주시였으며 혁명선배를 모독하고 그들의 업적을 말살하는 사회주의배신자들의 책동에 타격을 주고 혁명가들의 영예와 존엄을 고수하도록 하여 주시였다.친선적인 조선인민은 나라를 광복하고 자유와 행복을 안겨 주시였으며 조선혁명과 세계혁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김일성각하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으로,태양으로 높이 모시고 김정일령도자각하의 두리에 철석같이 뭉치여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조선의 통일을 위한 투쟁을 벌리고 있다.우리는 김일성주석의 이민위천사상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 나가고 계시는 김정일령도자각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이 반드시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리라고 굳게 확신한다.한편 22일 민주꽁고 킨샤사종합대학에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이다>에 대한 해설강의가 있었다.(끝) Continue reading

김정일총비서 함경남도안의 건설자들에게 감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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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총비서 함경남도안의 건설자들에게 감사문

김정일총비서 함경남도안의 건설자들에게 감사문(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성천강계단식발전소건설에서 로력적위훈을 세운 함경남도안의 건설자들에게 26일 감사문을 보내시였다.김정일령도자께서는 감사문에서 함경남도안의 로동계급을 비롯한 성천강계단식발전소 건설자들은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때에 자력갱생,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짧은 기간에 33개의 중소형발전소를 훌륭히 건설하였다고 지적하시였다.그이께서는 내부예비를 탐구동원하고 기술혁신운동을 힘 있게 벌려 필요한 자재와 설비를 자체로 해결하면서 모든 대상공사를 질적으로 수행하였다고 지적하시였다.그이께서는 성천강계단식발전소들이 건설됨으로써 함흥시를 비롯한 여러 시,군의 지방경제를 활성화하고 살림집전기화를 실현하는데서 큰 전진을 이룩할수 있게 되였다고 지적하시였다.김정일령도자께서는 도안의 로동자,기술자,설계원들과 가두인민반원들,일군들이 당의 방침을 받들고 성천강을 다스려 많은 량의 전기를 생산하는 중소형발전소들을 훌륭히 건설한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며 뜨거운 감사를 보낸다고 지적하시였다.감사문을 전달하는 모임이 29일 성천강 25호발전소에서 진행되였다.모임에는 함경남도당위원회 리태남책임비서,도인민위원회 김풍기위원장 등 관계부문 일군들,건설자들,가두인민반원들,발전소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참가하였다.함경남도안의 건설자들은 공사기간 수백만립방메터의 토량을 처리하고 7만여립방메터의 콩크리트치기를 진행하여 발전소건물과 물길굴 등을 일떠세웠으며 수십키로메터에 달하는 물길과 제방도로를 새로 건설하였다.이들은 수십대의 발전기와 수력타빈,13종에 690여대의 변압기,차단기,단로기 등 전력설비들을 자체의 힘으로 생산해 냈다.(끝) Continue reading

자기의 주견과 신념이 있어야 한다/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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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의 주견과 신념이 있어야 한다/로동신문

자기의 주견과 신념이 있어야 한다/로동신문(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민족자주의 원칙을 일관하게 견지하는것은 나라와 민족의 운명과 관련되는 매우 중요한 문제이며 이에서 특히 중요한것이 자기의 주견과 신념을 확고히 내세우는것이라고 강조하였다.론설의 필자는 누가 누구를 하는 제국주의자들과의 대결은 주견과 주견의 대결인 동시에 신념과 신념의 대결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력사적경험은 정치적주견과 신념이 흔들리면 아무리 오랜 력사와 방대한 군사,경제적잠재력을 가진 나라도 자기의 존재를 유지할수 없게 된다는것을 보여 주고 있다.사상적힘,군사적힘이 없이는 자기의 주견과 신념을 내세우고 고수해 나갈수 없다.힘과 힘의 대결에서 언제나 위력한것은 사상적힘이다.군사적힘은 무장장비에 의해서만 결정되는것이 아니다.확고한 반제적립장,제국주의와 맞서 싸우면 반드시 승리해야 하며 또 승리할수 있다는 신념과 배짱은 무장장비 못지 않는 위력을 발휘하게 된다.일부 나라들이 제국주의침략과 간섭에 눌리워 자기의 존엄과 자주권을 유린 당하게 되는것도 무장장비가 약해서가 아니라 자주정신이 강하지 못하고 침략자들과 끝까지 싸워 승리하겠다는 신념이 약한데 그 원인이 있다.자기의 주견과 신념을 내세우는것이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것은 조선인민의 승리의 경험을 놓고서도 잘 알수 있다.조선인민이 20세기의 마지막년대에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핵소동을 단호히 짓부셔 버린것도 오늘 미제의 대조선강경압살정책에 초강경으로 대응하는것도 경애하는 김정일령도자께서 확고한 정치적주견과 신념을 내세우고 계시기때문이다.제국주의는 결코 강자도 무서운 존재도 아니다.제국주의자들의 압력과 위협공갈이 크면 클수록 자기의 주견과 신념을 더욱 확고히 내세워야 한다는것,이것이 오늘의 혁명정세가 가르쳐 주는 심각한 교훈이며 진리이다.(끝) Continue reading

중국대사 연회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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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대사 연회 마련

중국대사 연회 마련(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중화인민공화국창건 52돐에 즈음하여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대사 왕국장이 29일 저녁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연회에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양형섭부위원장과 조중친선협회 중앙위원회 위원장인 김수학보건상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또한 우리 나라 주재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이 초대되였다.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이날 청진주재 중화인민공화국 총령사 류지강도 중화인민공화국창건 52돐에 즈음하여 연회를 차렸다.(끝) Continue reading

재일조선신용조합에 대한 강제수색은 계획적이며 고의적인 정치적탄압/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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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조선신용조합에 대한 강제수색은 계획적이며 고의적인 정치적탄압/로동신문

재일조선신용조합에 대한 강제수색은 계획적이며 고의적인 정치적탄압/로동신문(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30일부 <로동신문>은 일본당국의 총련산하 신용조합과 일군들에 대한 강제수색소동을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자주권에 대한 란폭한 모독,침해로,총련과 재일동포들에 대한 고의적인 도발과 인권유린행위로 락인하였다.지난 9월 26일 일본당국은 300여명의 검찰 및 경찰들을 동원하여 그 무슨 <검사기피>를 하였다는 구실밑에 깅끼조은의 7개의 지점과 도꾜에 있는 신용조합계산기실 그리고 조은일군들의 집까지 강제수색하여 관계서류들을 압수하는 소동을 벌렸다.론평의 필자는 이것은 총련과 재일동포들,재일상공인들과 조합원들을 위협하고 그들의 애국활동을 방해하기 위한 고의적이며 계획적인 정치탄압행위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조선신용조합으로 말하면 일본당국과 금융기관들의 부당한 융자차별이 감행되는 속에서 재일조선동포들이 서로 돕고 협조하는 정신을 발휘하여 한푼,두푼의 귀중한 돈을 모아 세운것이다.조선신용조합은 설립후 오늘까지 재정금융활동을 해오면서 일본의 내정에 간섭한적이 없으며 일본법을 위반하거나 그것을 무시한적이 없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당한 구실을 부여 그들을 억압,박해하는것은 그 무엇으로써도 정당화될수 없는 범죄행위이다.일본이 반공화국,반총련책동으로 내외의 눈길을 딴데로 돌리고 저들의 군사대국화,핵무장화,해외팽창책동을 다그쳐 조선에 대한 재침야망을 실현해 보려는것은 어리석은 망상이다.일본당국은 재일조선신용조합에 대한 부당한 탄압책동을 당장 걷어 치우고 자주적인 민족금융기관인 신용조합을 법적으로 보호해 나서야 한다.만일 일본이 우리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계속 반공화국,반총련책동에 매여 달린다면 값 비싼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끝) Continue reading

민족자주는 애국,외세의존은 매국/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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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자주는 애국,외세의존은 매국/로동신문

민족자주는 애국,외세의존은 매국/로동신문(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로동신문> 30일부는 민족자주야말로 우리 겨레가 살고 통일번영을 이룩할수 있게 하는 유일한 애국애족의 길이며 외세의존은 나라와 민족을 팔아 먹는 망국의 길이라고 강조하였다.론설의 필자는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민족의 투쟁에서 민족자주와 외세의존은 량립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외세에 의하여 유린 당하고 있는 민족의 자주권을 도로 찾는 길은 조선민족이 주인이 되여 민족자체의 투쟁으로 쟁취하는 길이다.외세에 빼앗긴 민족의 자주권을 도로 찾는 조국통일문제를 외세에 의존하여 해결하려는것은 예속의 올가미를 스스로 목에 거는것과 같은 어리석은 짓이다.외세에 의존하여 얻을것이란 지배와 예속이며 민족적천대와 멸시,망국노의 운명뿐이다.진정으로 북남사이의 화해와 민족의 단합,조국통일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외세의존의 길로가 아니라 민족자주의 길로 나가야 한다.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는 민족의 단합과 통일을 위해 떨쳐 나서야 한다.래왕과 접촉을 하여도,화해와 협력을 해도 민족의 지향과 요구,리익에 맞게 하여야 한다.남조선에서 미제침략군을 철수시키고 민족내부문제에 대한 외세의 간섭을 끝장내는것은 민족자주를 실현하기 위한 기본조건으로 된다.론설은 남조선의 극우익보수세력들은 민족의 자주통일기운에 찬물을 끼얹고 있으며 외세와의 <공조>를 구걸하고 있다고 하면서 조선민족은 이런자들의 반통일분렬주의적정체를 폭로하고 민족의 이름으로 단호한 철추를 안겨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