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중앙기관들에서 꾸바대사관에 꽃바구니를 보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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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중앙기관들에서 꾸바대사관에 꽃바구니를 보내였다

성,중앙기관들에서 꾸바대사관에 꽃바구니를 보내였다(평양 12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꾸바혁명승리 43돐에 즈음하여 조선의 성,중앙기관들에서 12월 31일 조선주재 꾸바공화국 대사관에 꽃바구니들을 보내였다.외무성과 무역성,대외문화련락위원회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꾸바공화국 대사 에스떼반 로바이나 로메로에게 각각 전달되였다.(끝) Continue reading

에짚트각계에서 조선대사관에 꽃바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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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짚트각계에서 조선대사관에 꽃바구니

에짚트각계에서 조선대사관에 꽃바구니(평양 12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추대되신 10돐에 즈음하여 에짚트국방성과 민족민주당 총비서 유세프 아민 왈리,민족진보통일련합당 총비서 리프아트 앗 사이드를 비롯한 각계 인사들이 이 나라 주재 조선대사관에 꽃바구니들을 보내여 왔다.꽃바구니들에 있는 명함장들에는 <최고사령관추대 10돐에 즈음하여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라는 글이 씌여 져 있었다.꽃바구니들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함께 계시는 영상작품에 증정되였다.(끝) Continue reading

<김일성화김정일화온실>들 건설/평안남도 맹산군과 신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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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화김정일화온실>들 건설/평안남도 맹산군과 신양군

<김일성화김정일화온실>들 건설/평안남도 맹산군과 신양군(평양 12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화김정일화온실>이 평안남도 맹산군과 신양군에 건설되였다.조직배양실,재배실,잠재우기실,전시실이 있는 온실들에는 태양열과 난방열을 과학기술적으로 리용하여 꽃의 생육조건에 맞게 온도와 습도,빛을 자유자재로 조절할수 있는 설비들이 갖추어 져 있다.<김일성화김정일화온실>이 새로 건설됨으로써 이 군들의 인민들은 절세의 위인들에 대한 다함 없는 흠모심을 더욱 깊이 간직할수 있게 되였으며 불멸의 꽃들을 더 많이 보급할수 있게 되였다.(끝) Continue reading

미국은 대조선압살정책을 버려야 한다/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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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대조선압살정책을 버려야 한다/로동신문

미국은 대조선압살정책을 버려야 한다/로동신문(평양 12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로동신문> 31일부는 조선반도가 세계적으로 정세가 가장 긴장하고 전쟁위험이 큰 지역으로 되고 있는것은 전적으로 미국의 대조선침략정책때문이라고 지적하였다.신문은 미국이 대조선압살정책을 강행하는것은 전 조선을 군사적으로 틀어 쥐고 이곳을 아시아태평양지배전략실현의 군사적발판으로 리용하려는 전략적기도와 관련되여 있다고 까밝혔다.론평의 필자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미국호전세력들은 <유라시아 중심부를 효률적으로 지배>하자면 그를 둘러 싼 주변의 <가장자리>를 틀어 쥐여야 한다는 론리를 펴고 있다.이에 따라 아시아대륙을 틀어 쥐자면 아프가니스탄과 중동지역과 함께 조선반도를 장악하여야 한다는것이다.미국은 바로 남조선을 군사적거점으로 하여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을 일으켜 전 조선을 완전히 집어 삼키며 나아가서 아시아나라들에 대한 지배를 실현하려 하고 있다.론평은 조선에서 전쟁이 일어 나면 아시아와 세계의 많은 나라들이 전쟁에 휘말려 들수 있으며 인류가 커다란 재난을 입을수 있다고 지적하였다.론평은 최근년간 미국은 여러 전쟁들에서 승리 아닌 <승리>를 거둔데 자만도취되여 새로운 조선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고 미친듯이 날뛰고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미국이 조선에서 새로운 침략전쟁을 일으킨다면 쓰디쓴 패배와 죽음만이 차례질것이다.전쟁은 누구에게도 리득을 가져다 주지 않는다.미국은 상대가 누구인가를 똑바로 알고 대조선압살정책을 버리고 평화의 립장에 서야 한다.(끝) Continue reading

여러 나라와 국제기구 인사들 일본당국의 총련탄압을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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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와 국제기구 인사들 일본당국의 총련탄압을 규탄

여러 나라와 국제기구 인사들 일본당국의 총련탄압을 규탄(평양 12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여러 나라와 국제기구인사들이 일본당국의 총련탄압을 규탄하였다.국제고문반대협회 국제비서 로져 와레함은 7일 유엔인권고등판무관에 보낸 편지에서 총련에 대한 일본당국의 강제수색소동은 력사적으로 계속되여 온 재일조선인들의 인권에 대한 침해이며 소수민족차별정책의 반영이라고 하면서 판무관 사무소가 이 문제에 해당한 인권협약들에 준하여 이번 사건에 대해 조사할것을 요구하였다.제네바에 있는 인디안 <뚜빠흐 아마루>운동 총조정자 라자로 파리는 14일 총련중앙상임위원회에 보낸 편지에서 총련과 재일조선인들에 대한 정치탄압행위를 준렬히 규탄하고 민족적존엄을 지키며 민주주의적권리를 수호하기 위한 총련과 재일조선인들의 투쟁에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고 지적하였다.기네전국청년리사회 부위원장 쑤마 쏘텔 까마라와 기네조선친선협회 부위원장 챠나 디알로도 17일과 18일 담화들에서 일본당국은 총련에 대한 반인륜적인 탄압행위를 당장 중지하고 부당하게 체포한 총련일군들을 무조건 석방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 Continue reading

중국 신임특명전권대사 신임장 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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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신임특명전권대사 신임장 봉정

중국 신임특명전권대사 신임장 봉정(평양 12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에게 조선주재 중화인민공화국 신임특명전권대사 무동화가 12월 31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신임장을 봉정하였다.여기에는 외무성 김영일부상이 참가하였다.위원장은 신임장을 받은 다음 대사와 담화를 하였다.(끝) Continue reading

백남순외무상이 꾸바외무상에게 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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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순외무상이 꾸바외무상에게 축전

백남순외무상이 꾸바외무상에게 축전(평양 12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백남순외무상은 꾸바혁명승리 43돐에 즈음하여 펠리뻬 뻬레스 로께외무상에게 축전을 보내였다.축전은 미국의 부당한 제재봉쇄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면서 나라의 자주권과 사회주의전취물을 수호하기 위하여 투쟁하고 있는 형제적꾸바인민의 정당한 위업에 대한 조선인민의 확고한 지지와 련대성을 다시 한번 표시한다고 지적하였다.축전은 두 나라 인민들과 외무성들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 더욱 강화발전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하면서 꾸바공산당의 대외정책적과업들을 관철하기 위한 그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끝)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