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호소와 3대제의에 호응해 나설것을 호소/재로조선공민중앙협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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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호소와 3대제의에 호응해 나설것을 호소/재로조선공민중앙협회 회장

3대호소와 3대제의에 호응해 나설것을 호소/재로조선공민중앙협회 회장(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재로조선공민중앙협회 채종만회장이 공화국 정부,정당,단체합동회의 호소문을 지지하였다.그는 27일에 발표한 담화에서 해내외동포들은 북남공동선언을 말살하려는 반통일세력들의 온갖 시도를 단호히 배격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재로동포들은 이번 합동회의 제안에 따라 내외의 반민족,반통일세력을 단호히 물리치고 조국통일위업을 앞당기는데 자기의 몸과 마음을 다 바쳐 나갈것이라고 그는 지적하였다.그는 해외의 모든 동포들이 합동회의에서 제시된 3대호소와 3대제의에 적극 호응해 나서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였다.(끝) Continue reading

알제리대사 신임장 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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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제리대사 신임장 봉정

알제리대사 신임장 봉정(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에게 조선주재 알제리민주인민공화국 신임특명전권대사 마지드 부게라가 31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신임장을 봉정하였다.여기에는 외무성 궁석웅부상이 참가하였다.위원장은 신임장을 받은 다음 대사와 담화를 하였다.(끝) Continue reading

조선간부들이 여러 나라 신임대사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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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간부들이 여러 나라 신임대사들을 만났다

조선간부들이 여러 나라 신임대사들을 만났다(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양형섭부위원장은 31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의례방문하여 온 조선주재 이란이슬람공화국 신임특명전권대사 잘랄렛딘 나미니 미안지를 만나 담화를 하였다.한편 백남순외무상은 의례방문하여 온 조선주재 이란이슬람공화국 신임특명전권대사와 알제리민주인민공화국 신임특명전권대사 마지드 부게라를 각각 만나 담화를 하였다.(끝) Continue reading

<한민전>대변인 합동회의 호소문을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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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전>대변인 합동회의 호소문을 지지

<한민전>대변인 합동회의 호소문을 지지(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구국의 소리>방송에 의하면 <한국민족민주전선>(한민전) 대변인이 공화국 정부,정당,단체합동회의 호소문을 지지하여 28일 담화를 발표하였다.그는 이북의 3대호소,3대제의가 조선민족끼리 힘을 합쳐 6.15공동선언을 실현하는데서 매우 공명정대하고 현실적인 발기로 된다고 지적하였다.그는 각계 민중은 애국애족의 정신이 뜨겁게 맥박치는 이북의 3대호소,3대제의에 적극 호응하여 <우리 민족끼리 조국을 통일하자>는 자주통일의 기치 드높이 6.15공동선언실현을 위한 거족적인 민족통일대행진에 총 분기해 나서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그는 각계 민중은 내외호전세력들의 새 전쟁도발책동을 짓부시며 <주적론>을 철회시키고 <보안법>을 철페시키기 위한 대중투쟁을 과감히 전개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였다.<한민전>은 전국민과 함께 <우리 민족끼리>라는 대명제아래 이북의 3대호소,3대제의에 호응하여 거족적인 통일대행진에 총 매진함으로써 올해를 6.15공동선언실천으로 민족자주통일의 결정적인 국면을 여는 해로 빛나게 장식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Continue reading

전국농업부문 일군회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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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농업부문 일군회의 진행

전국농업부문 일군회의 진행(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농업부문 일군회의가 29일과 30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회의에는 홍성남내각총리,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계응태비서를 비롯한 당과 국가의 지도간부들과 기타 간부들이 참가하였다.회의에서는 지난해 농업생산정형을 총화하고 조선로동당의 농업정책을 철저히 관철하여 올해 농업생산을 획기적으로 늘이기 위한 과업과 방도를 토의하였다.회의에서는 김창식농업상의 보고와 토론들이 있었다.회의에서는 지난해 자연기후조건이 매우 불리한 조건에서도 적지적작,적기적작의 원칙에서 현실적조건과 지대적특성에 맞게 농작물재배방법을 개선하고 두벌농사,감자농사를 많이 하기 위한 투쟁을 힘 있게 벌렸으며 황해남도토지정리를 비롯한 알곡생산을 늘일수 있는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꾸린데 대하여 지적되였다.또한 농업부문의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당의 농업혁명방침을 철저히 관철하여 농업생산에서 전환을 일으키는데서 나서는 과업이 제기되였다.(끝) Continue reading

고려태조 왕건왕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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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태조 왕건왕릉

고려태조 왕건왕릉(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왕건왕릉은 조선민족의 유구한 력사와 문화전통을 보여 주는 귀중한 문화재보이다.왕건은 918년부터 1392년까지 존재하였던 조선의 첫 통일국가 고려의 건국시조이다.918년에 고려를 창립한 왕건은 935년에 신라를,936년에 후백제를 통합함으로써 조선력사에서 처음으로 국토통일을 실현하고 민족의 통일적발전의 길을 열어 놓았다.조선에서는 왕건의 업적을 민족사에 길이 전하기 위하여 그의 생일 1117돐이 되는 주체83(1994)년 1월 31일에 릉을 보다 훌륭하게 개건하였다.왕건왕릉은 개성시 개풍군의 송악산기슭에 자리 잡고 있다.왕릉구역은 왕건의 무덤을 중심으로 하여 릉문제당,돌조각상들,왕릉개건비,공원 등으로 이루어 져 있다.릉의 총 부지면적은 5만 5,000평방메터이다.왕건의 무덤은 3단축조형식으로 되여 있다.무덤둘레에는 란간과 4마리의 조선범조각상,8상의 문무관상,돌등,망두석이 있다.왕릉의 병풍돌을 비롯하여 돌조각상들은 모두 화강석으로 정밀하게 형상된것으로서 고려의 돌공예기술의 높은 발전수준을 보여 주고 있다.무덤안의 네벽과 천정에는 벽화가 그려 져 있다.벽화들은 1,000여년이 지난 오늘까지도 고색찬연한 빛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다.벽화들에 그려 져 있는 참대,소나무,청룡,백호,매화 등은 조선민족의 굳은 절개와 슬기,억센 기상을 상징하고 있다.제당안에는 왕건의 초상과 그의 활동을 보여 주는 6상의 미술작품들이 전시되여 있다.(끝) Continue reading

부쉬의 <년두교서>는 우리에 대한 선전포고/조선외무성대변인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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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쉬의 <년두교서>는 우리에 대한 선전포고/조선외무성대변인 성명

부쉬의 <년두교서>는 우리에 대한 선전포고/조선외무성대변인 성명(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대통령 부쉬가 우리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덮쳐 보려는 무모한 기도를 드러내 놓은것과 관련하여 1월 31일 성명을 발표하였다.성명에는 다음과 같이 지적되여 있다.지난 1월 30일 미국대통령 부쉬는 국회에서 한 <년두교서>라는데서 저들의 마음에 들지 않는 나라들을 테로와 억지로 련관시켜 힘으로 압살하려는 위험천만한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 놓았다.부쉬는 우리 나라가 대량살륙무기를 개발,보유하고 있다고 함부로 걸고 들면서 우리 나라를 포함한 일부 나라들에 대해 <미국과 세계의 평화를 위협하는 나라>,<악의 축을 이루고 있는 나라> 등 갖은 악담을 다 쏟아 놓았다.부쉬는 계속하여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정권들이 세계에서 가장 파괴적인 무기들을 가지고 미국을 위협하도록 허용하지 않을것>이라고 오만하게 폭언하였다.집권초기부터 우리에 대한 망발과 험담만을 일삼아 온 부쉬이지만 그의 이번 망발에는 명백히 불순한 정치적목적이 있다.부쉬행정부가 들어 앉으면서 다른 나라들과의 마찰이 빈번해 지고 국제관계가 전례 없이 소란해 졌다는것은 잘 알려 진 사실이다.민주당행정부시기에는 볼수 없었던 심각한 경제불황이 나타나고 뉴욕의 세계무역쎈터와 워싱톤의 미국방성청사에 대한 대규모습격사건이 일어 났으며 행정부가 련루된 대형부정추문들이 발생하고 있다.이것은 전적으로 부쉬행정부의 일방적이고 독선적인 대외정책과 정치적미숙성,도덕적부패성에 기인된다.현대테로공격의 화살이 왜 미국으로만 쏠리고 있으며 왜 부쉬의 집권시기에 와서 극심해 졌는가 하는 문제에 대한 해답이 바로 여기에 있다.현실은 모든 화근이 부쉬행정부의 무분별한 강권정책에 있다는것을 그대로 실증해 주고 있다.사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부쉬는 흑백을 전도하여 자기의 반동적이고 배타적인 정책으로 인하여 산생된 국내외의 모든 비난을 <테로>의 탓으로 돌리려고 어리석게 시도하고 있다.더우기 엄중한것은 부쉬가 이번에 우리를 군사적으로 덮쳐 보려는 무모한 기도를 드러 내놓은것이다.근래의 조미관계력사에 미국대통령이 직접 정책연설을 통하여 자주적인 주권국가인 우리 나라에 이처럼 로골적인 침략위협을 가한적은 없다.이것은 사실상 우리에 대한 선전포고나 다름이 없다.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이 고운 법이다.새해에 들어 선 년초부터 부쉬의 입에서 이처럼 험악한 소리가 나오는데 대해 우리는 무심히 지나 칠수 없다.부쉬의 망발은 최근 미국이 들고 나온 우리와의 <대화재개>제안의 속심이 어디에 있으며 무엇때문에 현 미행정부가 이전 행정부때 만들어 놓았던 대화를 통한 핵,미싸일문제해결의 가능성까지 다 줴버리였는가 하는것을 명백히 보여 주고 있다.미국이 우리를 힘으로 압살할 기도를 공개표명하고 있는 상황은 우리로 하여금 지금까지 경계심을 가지고 취해 온 립장이 얼마나 정당하였으며 특히 허리띠를 졸라 매고 강력한 공격수단과 방어수단을 그�하게 갖추어 놓은것이 얼마나 선견지명한 정책이였는가를 다시금 절감하게 하고 있다.우리는 <대화>와 <협상>의 가면마저 벗어 던지고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 가고 있는 미국의 심상치 않은 움직임에 대하여 예리하게 주시하고 있다.미국이 주제 넘게 줴치기 좋아 하는 <타격>의 선택권은 미국에만 있는것이 아니다.영웅적 우리 인민군대와 인민은 미국의 무모한 군사적압살기도를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며 침략자들을 무자비하게 쓸어 버릴것이다.(끝) Continue reading

도서 <빛나는 별의 나라> 발행식 에짚트에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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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빛나는 별의 나라> 발행식 에짚트에서 진행

도서 <빛나는 별의 나라> 발행식 에짚트에서 진행(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에짚트아랍예술문화공보협회 총서기인 에짚트주체사상연구위원회 위원장 야흐야 자카리야 헤이룰라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를 칭송하여 도서 <빛나는 별의 나라>를 집필하였다.이 도서발행식이 26일 아시아아프리카도서동맹 상임사무소에서 진행되였다.발행식장에는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혁명활동과 업적을 보여 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 있었다.에짚트아랍예술문화공보협회 총서기는 발행식에서 김정일각하는 근 40년간 조선의 당과 국가,군대의 전반사업을 령도하시면서 조선인민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는 위대한 령도자이시며 조선혁명과 세계의 자주화를 위하여 온갖 로고를 다 바치고 계시는 세계정치의 원로이시라고 강조하였다.김정일각하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심화발전시키시였으며 조선인민이 정치,군사,경제,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하도록 현명하게 령도하고 계신다고 그는 지적하였다.그는 또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선군정치로 나라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고 계시는데 대하여 지적하면서 그이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고 강성대국을 건설하리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이어 그는 기념도서의 내용을 소개하였다.발행식에서는 축하연설들이 있었다.(끝) Continue reading

새해공동사설을 60여개 나라에서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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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공동사설을 60여개 나라에서 지지

새해공동사설을 60여개 나라에서 지지(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당보,군보,청년보의 공동사설 <위대한 수령님 탄생 90돐을 맞는 올해를 강성대국건설의 새로운 비약의 해로 빛내이자>가 국제적으로 커다란 반향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공동사설은 사회주의조선의 불굴의 신념과 의지,혁명적기상을 반영하고 있다.네팔의 까뜨만두에서 정계,사회계,출판보도계 인사들 등이 참가한 가운데 공동사설에 대한 통보모임이 진행된것을 비롯하여 파키스탄,인디아,마다가스까르,에티오피아,탄자니아,나이제리아,뻬루 등 세계 60여개 나라의 정당,단체들,주체사상연구조직들에서 토론회,강연회,독보회 등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공동사설에 대한 연구보급사업이 진행되였다.한편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벌가리아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기네통일진보당 총비서,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등 여러 나라의 당지도자들과 정당,단체들,국제 및 지역기구 그리고 각계 인사들이 담화와 성명을 발표하거나 기자회견과 좌담회를 진행하였다.세계의 광범한 사회계는 지난해 조선인민이 강성대국건설에서 이룩한 빛나는 성과는 경애하는 김정일령도자의 독창적인 선군정치와 정력적인 대외활동의 빛나는 결실이라고 한결같이 강조하였다.그리고 조선인민이 올해를 강성대국건설의 새로운 비약의 해로 빛내으며 나라의 통일위업을 반드시 성취하리라는 굳은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