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외문화련락위원회에서 친선모임 마련/조선,도이췰란드 외교관계설정 1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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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문화련락위원회에서 친선모임 마련/조선,도이췰란드 외교관계설정 1돐

대외문화련락위원회에서 친선모임 마련/조선,도이췰란드 외교관계설정 1돐(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도이췰란드련방공화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1돐에 즈음하여 대외문화련락위원회에서는 27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친선모임을 마련하였다.모임에는 조선주재 도이췰란드련방공화국 대사 도리스 해르트람프와 대사관성원들,조선에 체류하고 있는 도이췰란드손님들이 초대되였다.조선도이췰란드친선협회 위원장인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전영진부위원장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참가자들은 이야기도 나누고 학생소년들의 예술소품공연도 관람하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 하였다.(끝) Continue reading

혈관확장수술방법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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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확장수술방법 개발

혈관확장수술방법 개발(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형태기억합금스텐트(티탄-니켈)에 의한 혈관확장수술방법을 새롭게 개발하였다.첨단의학기술이 도입된 이 수술은 심장,흉부,복부의 대동맥과 팔,다리 등 혈관의 협착질병 때에 적용한다.형태기억합금스텐트운반체계는 스텐트(라선형태),운반도관,고정선,안내선으로 되여 있다.혈관확장술은 천자침으로 천자하여 가는 관을 피줄속에 넣어 병조부위에 이르게 한후 막힌 상태를 확정한다.다음 그속으로 운반도관을 통과시켜 막힌 부위를 뚫고 다시 좁아 지지 않도록 스텐트선을 넣어 준다.이 스텐트선은 체온에서 이미 기억시켜 놓은 형태의 특수한 금속재료이다.수술조작은 혈관조영촬영장치감시밑에 진행된다.수술받은 환자는 24시간 이후부터 정상활동을 할수 있다.혈관확장수술방법은 림상실천에서 큰 은을 내고 있다.(끝) Continue reading

<악의 축>론을 옹호해 나선 미국부대통령 비난/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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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축>론을 옹호해 나선 미국부대통령 비난/로동신문

<악의 축>론을 옹호해 나선 미국부대통령 비난/로동신문(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로동신문> 28일부는 미국부대통령 체이니가 부쉬의 <악의 축>론을 옹호해 나선것과 관련한 론평을 실었다.론평의 필자는 체이니가 부쉬의 아시아행각을 앞두고 미국은 <대량살상무기위협>을 허용하지 않을것이라느니 그 누구에 대한 <국제적압력을 강화할것>을 호소한다느니 하면서 그를 두둔하여 분주탕을 피운것은 <악의 축>발언으로 입덕을 본 부쉬에게 <지원포>를 쏘아 주려는데 있었다고 까밝혔다.론평은 부쉬의 <악의 축>론은 <테로를 반대한다>는 구실을 내대고 군사적 간섭과 침략전쟁을 확대하여 세계에 대한 군사적지배를 실현함으로써 세계를 미국독주의 1극세계로 만들려는 패권주의정책의 산물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체이니가 부쉬의 <악의 축>론에 유럽동맹국들이 동조하지 않는다고 건방진 소리를 해댄것은 어처구니 없는 짓이다.제 정신을 가진 나라치고 미국의 전쟁히스테리적인 행동에 맹종맹동하여 춤출 나라는 없다.미국의 호전세력들은 상대를 너무나도 모르고 덤비고 있다.적들의 강경에 초강경으로 대답하는것은 우리의 혁명적기질이며 자주적인 대응방식이다.우리는 적들이 덤벼 든다면 그 기회를 절대로 놓치지 않고 침략의 무리들을 모조리 징벌할것이다.(끝) Continue reading

미국의 압력에 눌리워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양보할수 없다/민주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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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압력에 눌리워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양보할수 없다/민주조선

미국의 압력에 눌리워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양보할수 없다/민주조선(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28일부 <민주조선>은 부쉬가 남조선에까지 기여 들어 우리에 대하여 입에 담지 못할 악담까지 늘어 놓은것은 우리를 어떻게 하나 굴복시켜 저들이 지배하는 울타리안에 끌어 들이려고 얼마나 분별없이 날뛰고 있는가 하는것을 그대로 보여 주는것이라고 지적하였다.론평의 필자는 부쉬가 우리의 있지도 않는 <위협>을 떠들다 못해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를 걸고 들며 중상모독해나서고 있는것이야 말로 가소롭기 짝이 없는 망동이라고 지적하였다.론평은 부쉬패거리들이 그 무슨 <대화>에 대해서도 운운하고 있는데는 우리에게 심리적압박감을 주어 그 어떤 양보를 받아 내며 저들의 강도적이고 침략적인 정책을 내리먹이려는 술책이 깔려 있다고 지적하였다.론평은 우리에게는 이런 대화상대방이 필요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미제의 무모한 대조선압살책동으로 하여 우리 나라의 정세는 극도로 긴장해 지고 있으며 전쟁폭발의 사태가 림박해 오고 있다.우리는 미국의 압력에 눌리워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양보할수 없으며 혁명적원칙을 저버릴수 없다.우리 인민군대와 인민은 미국의 대조선압살책동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다.(끝) Continue reading

여러 나라 정당,단체들 부쉬의 호전적망언을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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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정당,단체들 부쉬의 호전적망언을 규탄

여러 나라 정당,단체들 부쉬의 호전적망언을 규탄(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 여러 나라 정당,단체들은 조선을 <테로>와 결부시켜 <악의 축>을 이루는 나라라고 한 미국대통령의 망발을 규탄하고 조선인민의 정당한 투쟁을 지지하는 련대성전문을 보내여 왔다.슬로벤스꼬공산당 위원장 요제프 쉐브쯔는 부쉬의 망언을 저들의 군사력을 대대적으로 증강하고 그에 기초하여 전 세계를 지배하려는 지배주의적야망으로 규탄하였다.부쉬의 망언은 또한 국내에서의 심각한 경제적위기를 우려하는 미국인민들의 시선을 다른데로 돌리려는 시도이라고 그는 지적하였다.팔레스티나인민투쟁전선 중앙위원회는 미제는 세계를 지배하려 하고 있으며 진보와 평화를 지향해 나가는 인류의 념원을 막아 보려 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친선적아랍민족해방운동력량 및 정당들은 세계를 저들의 요구와 조건에 순응하도록 통치하려는 미제국주의의 위협에 맞서 나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함께 한 전호에 튼튼히 서 있을것이라고 지적하였다.로므니아근로자협회 위원장 다니엘 데디우는 미국대통령의 망발은 진보적이고 문명한 사회를 건설하고 있는 조선인민의 머리우에 칼을 쳐든것과 같다고 지적하였다.미국은 조선인민이 국방력을 강화하여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평화적로동에 대한 권리를 목숨 바쳐 지키려 하는데 대하여 못마땅해 하고 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Continue reading

우리 군대제일주의구호를 높이 들고 민족의 존엄을 힘 있게 떨치자/로동신문 사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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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군대제일주의구호를 높이 들고 민족의 존엄을 힘 있게 떨치자/로동신문 사설(전문)

우리 군대제일주의구호를 높이 들고 민족의 존엄을 힘 있게 떨치자/로동신문 사설(전문)(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로동신문> 28일부는 <우리 군대제일주의구호를 높이 들고 민족의 존엄을 힘 있게 떨치자>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그 전문은 다음과 같다.오늘 우리 조국은 불패의 군력에 의하여 전진하는 위대한 주체의 군사강국으로 위용 떨치고 있다.혁명군대를 이끄는 령장이 위대하고 군대와 인민이 백전백승의 선군정치를 높이 받들어 나가기에 우리의 군사력은 백방으로 다져 지고 강성대국의 광활한 미래가 앞당겨 지고 있다.우리 당은 올해공동사설에서 인민군대제일주의를 4대제일주의의 중요한 내용으로 규정하고 선군시대의 영원한 기치로 틀어 쥐고 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전당,전민의 뜨거운 지향과 념원을 담은 우리 군대제일주의구호는 지금 우리 인민에게 필승의 신념을 안겨 주고 주체의 강성대국을 기어이 일떠 세우려는 불굴의 의지를 천백배로 북 돋아 주고 있다.우리 군대제일주의,이것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이끄시는 선군시대의 거창한 현실과 우리 인민의 드팀 없는 신조를 반영한 투쟁과 전진의 구호이다.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당과 수령을 견결히 옹호보위하며 당의 지시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 끝까지 관철하고야 마는 인민군대를 가지고 있는것은 우리 당의 가장 큰 영광이며 자랑입니다.>우리 인민은 류례없이 간고하고 준엄한 시련속에서 총대의 귀중함을 뼈에 사무치게 절감한 인민이며 총대에 의거하여 천신만고를 이겨 내고 백승을 떨쳐 온 영웅적인민이다.우리 인민이 높이 들고 나가는 인민군대제일주의구호는 총대중시,군사중시를 제일생명선으로,삶과 투쟁의 좌우명으로 내세우고 총대와 함께 혁명을 끝까지 하려는 드팀 없는 신념의 분출이다.인민군대의 총대우에 조국의 존엄과 민족의 자주권이 있고 인민의 안녕이 있다는 확고부동한 신조,그 어떤 강적도 때려 부시는 백두산혁명강군을 가지고 있는 크나큰 긍지,제국주의를 종국적으로 타승할 때까지 총대를 절대로 놓지 않으려는 견결한 반제투쟁정신,이것이 우리 군대제일주의구호에 맥박치는 정신이다.이 구호에 <고난의 행군>과정에 산전수전을 다 겪으면서 위대한 장군님의 총대철학을 신념으로 새긴 우리 인민의 강의한 혁명적기질이 어리여 있다.오늘의 세계에서 위대한 령장을 모신 자기의 군대에 대한 크나큰 자부심을 안고 혁명군대제일의 구호를 높이 들고 나가는 인민은 오직 우리 인민뿐이다.우리 군대제일주의는 세계제일의 선군령장이 계시고 천하무적의 강군이 있으며 총대를 끝 없이 사랑하고 귀중히 여기는 혁명적인민이 있는 사회주의조선에서만 나올수 있는 혁명적구호이다.우리 군대제일주의구호에는 최고사령관과 천만군민이 불가분리의 혼연일체를 이룬 우리 사회의 모습이 비껴 있고 그 어떤 강적이 달려 들어도 끄떡하지 않는 주체조선의 기상이 맥박치고 있다.이 구호는 새 전쟁도발책동에 미쳐 날뛰는 제국주의자들에게 철추를 내리는 멸적의 구호로,핵무기보다 위력한 투쟁의 무기로,강성대국건설의 높은 목표를 점령해 나가게 하는 승리의 표대로 되고 있다.오늘 우리 나라에서 인민군대제일주의구호가 높이 울리고 있는것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제시하신 선군혁명로선의 무궁무진한 견인력과 불패의 생활력의 뚜렷한 과시로 된다.위대한 혁명로선은 위대한 기적을 창조하고 천만군민의 심장을 틀어 잡는다.선군로선은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악랄한 반공화국압살책동을 격파하고 사회주의수호전의 위대한 승리를 안아 온 필승의 보검이며 강성대국건설의 광활한 진군로를 열어 놓은 위대한 혁명로선이다.령토도 크지 않고 인구수도 많지 않은 우리 나라가 세계무대에서 위대한 자주강국으로,정치대국으로 자랑 떨치고 있는것은 선군의 기치아래 날로 강화되고 있는 무적필승의 조선인민군이 있기때문이다.선군혁명로선은 21세기의 시대적요구를 전면적으로 구현한 혁명의 영원한 지도적로선이다.오늘날에 와서 선군사상,선군로선은 국제사회가 공인하는 정치사조로 되고 있으며 자주성을 지향하는 인민들의 반제계급투쟁의 기치,사회주의승리의 기치로 되고 있다.세계각국의 정계,사회계 인사들이 우리 당의 선군로선에 커다란 공감을 표시하고 있는것은 우리 인민에게 선군사상의 조국에서 살며 선군의 위력으로 자주의 새 시대를 선도해 나가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안겨 주고 있다.김일성민족의 존엄과 지위를 최상의 높이에 이르게 한 위대한 선군정치에 대한 열화 같은 전 인민적지지,우리가 살아 나갈 길은 어제도,오늘도,래일도 영원히 선군의 길외에 다른 길이 있을수 없다는 전체 인민의 절대불변의 신념이 그대로 우리 군대제일주의구호로 폭발하여 온 강산을 진감하고 있는것이다.오늘 우리 군대제일주의는 우리 인민의 모든 사업과 생활에 깊이 뿌리 내린 필승의 구호로,전 인민적인 사상감정으로 되고 있다.우리 인민은 기나긴 세월 자기 군대에 대한 크나큰 긍지를 안고 혁명의 총대와 함께 승리를 떨쳐 온 인민이다.항일의 혈로를 헤치는 나날에 생겨 나고 준엄한 조국해방전쟁시기와 전후시기,시련에 찬 사회주의건설의 나날들에 굳세여 진 우리 군대제일의 정신은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오늘의 총 진군길에서 최상의 경지에서 발휘되고 있다.21세기 새로운 대고조의 불바람이 일고 있는 일터마다에 혁명적군인정신이 나래치고 있고 풍만한 정서와 랑만이 넘치는 생활의 갈피마다에 인민군대찬가가 높이 울려 퍼지고 있다.오늘의 우리 사회는 인민군대제일주의정신이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 확고히 지배하고 있는 힘 있고 생기발랄한 사회이다.오늘 우리 인민이 지닌 인민군대제일주의정신의 핵은 우리 장군제일주의,우리 최고사령관제일주의이다.위대한 령장이 있어 위대한 군대가 있고 불패의 군사강국이 있다.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인민군대는 곧 우리 장군님이시고 군대에 대한 긍지는 강철의 령장이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를 높이 모신 긍지이다.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는 천재적인 군사적예지와 무비의 담력,강철의 의지와 뛰여 난 령군술을 지니신 천출명장이시며 우리 시대의 위대한 군사전략가이시다.백두의 령장 김정일동지의 당당한 위풍과 드센 배짱은 언제나 적들을 전률케 하고 착잡한 정세가 조성될 때마다 김정일장군님께서 제시하신 전략전술은 모두가 백발백중하였으며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동지애는 천만군민을 하나로 묶어 세우는 원천으로 되였다.우리 인민군대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사상으로 숨 쉬고 장군님의 담력과 기상으로 전진하며 장군님의 지략으로 백승을 떨치는 백두산혁명강군이다.오늘 적들이 우리 인민군대를 저들의 가장 무서운 상대로 보며 공포에 떨고 있는것은 우리 혁명무력을 천하제일명장이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께서 이끌고 계시기때문이다.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기상에서 힘을 얻고 장군님의 백승의 령도력에서 승리를 내다보며 억세게 싸워 왔다.우리의 최고사령관이 제일이라는 그 신념이 <고난의 행군>의 류례 없는 시련속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을 일떠세웠고 산도 허물고 바다도 메우는 무비의 용맹을 낳게 하였다.이 세상 그 무엇도 부러워 하지 않으며 그 어떤 대국도 쳐다보지 않는 우리 군민의 크나큰 민족적자존심도,천만대적이 덤벼 들어도 두려워 하지 않는 군대와 인민의 담대한 기질도 우리 수령,우리 장군제일주의에서 우러나온것이다.위대한 최고사령관을 높이 모신 민족적긍지야말로 세계를 격동시키고 지구를 뒤흔드는 사회주의조선의 위력의 근본원천이며 강성대국의 령마루를 향하여 질풍같이 달리는 우리 조국의 비약의 원동력이다.우리 군대제일주의는 김정일혁명강군으로 위용 떨치는 인민군대의 불패성에 대한 드팀 없는 신념이다.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정치아래서 천백배로 장성강화된 우리 인민군대의 위력은 무한대이다.전군이 수령결사옹위정신으로 만탄창되고 강력한 공격수단과 철벽의 방어수단을 갖추고 있는 우리 군대를 당할 자 이 세상에 없다.지구상 그 어떤 침략의 아성도 단매에 짓뭉개버릴수 있는 무한대한 타격력과 전투력을 지니고 있는 무적강군이 오늘의 조선인민군이다.보라,우리를 보라는 필승의 노래를 힘차게 부르며 용기백배,기세드높이 전진하는 조선인민군의 당당한 위용은 우리 인민에게 김정일혁명강군이 세계제일이라는 확신과 긍지를 안겨 주고 있다.정치사상적풍모에서도,군사기술적위력에서도 인민군대가 제일이며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에서도 인민군대가 제일이라는것이 우리 인민의 투철한 신념이다.우리 인민군대의 백전백승의 위력은 인민들속에서 나오고 인민들과 끊을수 없는 혈연적련계를 맺고 있는데 있다.일찌기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고기가 물을 떠나서 살수 없는것처럼 유격대가 인민을 떠나서 살수 없다.>라고 하신것처럼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항일의 군민일치사상을 계승하여 우리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을 철통같이 다지도록 하시였다.우리 군대는 인민의 아들딸들로 조직되였기에 우리 인민은 자기 군대를 친혈육처럼 아끼고 무한히 사랑하며 인민군대를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낌없이 바치고 있다.위대한 령장의 품속에서 인민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있는 여기에 근로인민대중을 억압하고 남을 침략하는것을 본성으로 하는 제국주의군대에 비할바 없는 우리 조선인민군의 절대적인 우월성과 무궁무진한 위력이 있다.불패의 강군이 있기에 우리 인민의 배심은 든든하고 우리의 자세는 언제나 강경고압이다.우리 당과 인민은 강력한 총대에 의거하여 제국주의자들과의 첨예한 정치적대결과 치렬한 외교전에서 주도권을 틀어 쥐고 련전련승하여 왔으며 <고난의 행군>의 엄혹한 시련을 과감히 돌파하였다.우리 인민을 그 무엇으로써도 정복할수 없는 강의한 인민,불가능을 모르는 영웅적인민으로 존엄 떨치게 한 인민군대제일주의의 위력은 참으로 무궁무진한것이다.우리 군대제일주의는 총대를 생명처럼 귀중히 여기고 총대의 위력으로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끝까지 완성해 나가려는 우리 인민의 불굴의 의지이다.우리 인민의 운명은 어제도,오늘도,래일도 총대와 하나로 잇닿아 있다.총대를 그 무엇과도 절대로 바꿀수 없으며 사탕알은 없어도 살수 있지만 총알이 없이는 못 산다는것이 우리 인민의 드팀 없는 생활신조이다.오늘 우리 인민들은 인민군대를 강화하고 나라의 국방력을 다지는것을 혁명의 운명과 민족의 생사와 관련되는 제1차적인 중대사로 틀어 쥐고 나가고 있다.비록 자신들은 고생을 하여도 인민군대를 위한 일이라면 모든 지성을 다 바치는 우리 인민의 숭고한 정신세계는 세계혁명적인민들을 감탄시키고 적들을 전률시키고 있다.우리 인민의 심장속에는 인민군대와 포연탄우도 함께 헤치고 결전의 길에도 함께 나서며 생사운명을 끝까지 같이 해나갈 확고부동한 신념이 세차게 맥박치고 있다.인민군대제일주의로 무장한 우리 인민의 숭고한 풍모는 사회주의붉은기정신의 최고표현으로,빛나는 귀감으로 된다.21세기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총 진군이 힘 있게 벌어 지고 있는 오늘의 격동하는 현실은 전당,전국,전민이 우리 군대제일주의구호를 더욱 높이 추켜 들고 나갈것을 요구하고 있다.오늘 우리 군대제일주의구호를 더욱 높이 들고 나가는것은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도전을 짓부시고 우리 사상,우리 제도,우리 위업을 세기를 이어 가며 견결히 고수하기 위한 중대한 사업이다.지금 국제무대에서는 제국주의자들의 강권행위와 전횡이 극도에 이르고 있다.<반테로>의 미명하에 다른 나라의 자주권을 무참히 유린하고 인민들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을 들씌우고 있는 오늘처럼 제국주의자들이 세계제패전략을 실현하기 위하여 오만무례하게 날뛴 때는 일찌기 없었다.오늘의 복잡다단한 정세는 우리가 인민군대제일의 구호를 높이 들고 악전고투하면서 군력강화에 최대의 힘을 넣어 온것이 얼마나 옳았는가를 뚜렷이 보여 주고 있다.선군의 기치를 놓으면 제국주의의 노예가 되고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면 자주적인민으로 존엄 떨친다는것이 현대정치사가 남긴 피의 교훈이다.그 어떤 풍파가 닥쳐 온다고 해도 0.001미리메터의 탈선도 없이 선군의 기치,우리 군대제일주의기치를 영원히 높이 들고 나가려는 우리 인민의 신념은 확고부동하다.우리 군대제일의 구호가 높이 울리는 곳에 승리의 함성이 하늘땅을 진감하고 민족의 존엄과 영예가 높이 떨쳐 지게 된다.우리 군대제일주의구호를 높이 들고 나가는것은 강성대국건설에서 새로운 비약의 폭풍을 일으켜 나가기 위한 보람찬 사업이다.우리의 강성대국건설위업은 총대의 위력으로 만난을 뚫고 승리하며 전진하는 불패의 위업이다.우리 군대제일주의구호에는 선군정치의 요구대로 인민군대를 혁명의 주력군,본보기로 내세우고 전체 인민이 인민군대의 혁명적투쟁정신으로 살며 싸워 나갈데 대한 요구가 담겨 져 있다.오늘 우리 당의 선군정치를 높이 받들고 강성대국건설을 힘차게 다그쳐 나가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열의는 비상히 높다.사회주의건설의 가장 어려운 전투장마다에서 우리 인민군대가 발휘하는 영웅적위훈은 전민을 격동시키고 전국을 혁명적분위기로 들끓게 하고 있다.인민군대가 강성대국건설의 제1선에서 힘차게 전진하고 전체 인민이 혁명적군인정신으로 총 돌격전을 벌려 나갈 때 온 나라에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게 될것이다.우리는 위대한 선군시대의 표대이고 승리의 기치인 우리 군대제일주의구호를 심장으로 높이 부르며 올해의 총 진군을 힘차게 다그쳐 나가야 한다.우리 혁명무력의 자랑찬 투쟁행로에 새겨 진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깊이 체득하여야 한다.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60성상은 항일의 전구에서 시작되고 가장 성스러운 혁명군인의 세계에서 흘러 온 위대한 군인의 력사이며 총대를 틀어 쥐고 백승을 떨쳐 온 위대한 선군령장의 년대기이다.우리 혁명무력이 걸어 온 영광스러운 전투적행로는 군대의 혁명적성격과 기질도 최고사령관의 사상과 기질에 있고 혁명군대의 군풍과 전투력도 최고사령관의 령군실력에 있다는것을 보여 주고 있다.우리는 세상에 그 어느 인민도 지니지 못한 장군복,최고사령관복을 누리는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깊이 간직하여야 한다.건군 70돐을 맞는 올해에 우리 장군님제일의 노래소리가 온 강산에 더욱 높이 울려 퍼지게 하여야 한다.우리는 선군의 기치밑에 인민군대를 주체혁명위업완성의 주력군으로 끊임없이 강화발전시켜 오신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세기를 이어 끝없이 빛내여 나가야 한다.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엮어 오신 성스러운 선군혁명실록을 깊이 체득하며 선군령도의 길에 새겨 진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지침으로 하여 혁명과 건설의 모든 사업을 진행해 나가야 한다.인민군대의 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해 나가는것은 김일성민족의 영예와 존엄을 높이 떨치기 위한 결정적담보이다.백승의 혁명강군으로 자라난 인민군대는 김일성민족의 크나큰 자랑이다.인민군대에서는 우리 군대제일주의구호를 높이 들고 나가는 전체 인민의 크나큰 신임과 기대에 맞게 전투력을 강화하는 사업을 더욱 줄기차게 밀고 나가야 한다.인민군장병들은 건군 70돐을 맞는 올해를 위대한 선군령장의 손길아래서 혁명의 기둥,주체혁명위업완성의 주력군으로 자라난 영웅적조선인민군의 불패의 위력을 온 세상에 떨치는 승리자의 열병의 해로 빛내여야 한다.인민군대에서는 <오중흡7련대칭호쟁취운동>을 끊임없이 심화시켜 전군을 수령결사옹위정신으로 무장하고 혁명적령군체계가 확고히 선 혁명의 수뇌부옹위의 제1선 정예대오로,백두령장의 두리에 혁명적신념과 순결한 의리로 굳게 뭉친 하나의 동지로 만들어야 한다.지금 전체 인민은 인민군대의 사상정신적풍모와 위력에서 커다란 힘을 얻고 있다.전체 인민군장병들은 선군정치의 요구에 맞게 사상과 정신,도덕과 문화,투쟁기풍과 생활기풍의 모든 면에서 혁명대오의 핵심이 되고 사회의 모범이 되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 있게 벌려 나가야 한다.오늘의 정세는 간고하였던 <고난의 행군>시기에 못지 않게 긴장하고 첨예하다.제국주의의 침략적본성은 죽을 때까지 절대로 변하지 않으며 더욱 악랄해 진다.현실은 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혁명하는 인민들이 계급투쟁관점을 똑바로 세우고 반제계급투쟁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 들어야 한다는것을 뚜렷이 확증하여 주고 있다.제국주의자들이 감히 우리 민족의 자주권과 계급적리익을 침해할 때에는 어느 때든지 추호의 용서도,사소한 자비도 없이 단호하게 짓뭉개버리는것이 조선인민군의 용맹한 기질이다.인민군대에서는 일당백구호를 더욱 높이 들고 전투력을 백방으로 강화해 나가며 만약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감히 침략의 선불질을 한다면 무자비하게 징벌하고 조선반도에서 전쟁의 근원을 송두리채 없애버려야 한다.천하제일강군으로 위용 떨치는 인민군대의 사상과 정신,투쟁기풍을 적극 따라 배워야 한다.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군대는 사상과 정신,도덕의 거울이며 투쟁과 생활의 본보기이다.우리 군대제일주의를 구현한다는것은 모든 면에서 군대를 본보기로 삼고 전민이 인민군대의 모습을 닮는다는것이다.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인민군대가 창조한 혁명적군인정신을 따라 배우는 사업을 끊임없이 심화시켜 나가야 한다.우리 인민이 살며 일하는 모든 곳에서 인민군대의 투철한 수령결사옹위정신,결사관철의 정신,영웅적희생정신과 숭고한 혁명적동지애,자력갱생,간고분투의 투쟁기풍과 알뜰하고 깐진 살림살이기풍이 높이 발휘되게 하여야 한다.정치사업을 하여도 인민군대처럼 화선식으로 하고 일판을 벌려도 인민군대식으로 대담하고 통이 크게 하며 노래를 불러도 인민군대의 혁명군가를 높이 부르며 랑만적으로 생활해 나가는 사람이 우리 군대제일주의가 몸에 배인 선군시대의 참된 혁명전사이다.온 나라에 군사중시사상과 옹군기풍이 꽉 차넘치게 하여야 한다.옹군은 우리 혁명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다.우리 군대제일주의를 구현한다는것은 사업과 생활의 모든 면에서 옹군사상을 관철한다는것이다.총대중시사상이 투철하고 옹군열의가 비상히 높은 훌륭한 인민이 있기에 무한대한 종심을 가진 무적필승의 인민군대가 있는것이다.전체 인민들은 군사중시사상의 견결한 체현자,옹군사상의 철저한 관철자가 되여야 한다.우리는 군사를 국사중의 국사로 틀어 쥐고 군력을 강화하는 사업을 최우선적으로 밀고 나가는 기풍을 더욱 철저히 세워야 한다.누구나 인민군대를 친혈육처럼 사랑하고 성심성의껏 도와 주어야 한다.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제국주의자들에 대한 불 타는 적개심과 높은 계급의식을 지니고 군사를 성실히 배우며 전국을 난공불락의 요새로 더욱 튼튼히 다져 나가야 한다.온 나라에 혁명적군인가정들이 계속 수많이 나오게 하며 <우리 초소-우리 공장>,<우리 초소-우리 농장>,<우리 초소-우리 학교>운동을 더욱 심화시켜 나가야 한다.모든 청년학생들은 총대를 잡고 어렵고 힘든 조국보위초소에 나서 자신을 혁명적으로 단련하며 사회주의조국을 믿음직하게 사수하여야 한다.전쟁로병들과 영예군인들,제대군관들과 인민군후방가족들을 적극 내세워 주고 잘 돌봐 주는 고상한 기풍이 온 나라에 확고히 지배하게 하여야 한다.우리 군대제일주의,이 구호에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백전백승의 선군사상이 힘 있게 맥박치고 있으며 사회주의수호전의 승리의 력사가 력력히 새겨 져 있다.우리 인민은 인민군대제일의 구호를 높이 들고 위대한 선군정치를 구현하는 길에서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빛나게 성취할것이며 강성대국의 찬란한 현실을 펼쳐 나갈것이다.모두다 우리 군대제일주의구호를 더욱 높이 추켜 들고 힘차게 전진해 나감으로써 김정일혁명강군의 불패의 위력과 조선민족의 존엄을 온 누리에 떨쳐 나가자.(끝) Continue reading

정주피복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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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피복공장

정주피복공장(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정주피복공장은 조선의 수출피복가공기지의 하나이다.평안북도 정주시에 자리 잡고 있는 공장은 주체47(1958)년 10월에 조업하였다.연 건축면적은 1만 3,000여평방메터이다.이곳에서는 년간 60여만매의 남자 바지와 솜옷 등을 생산하고 있다.그에 대한 대외적수요는 계속 늘어 나고 있다.지난 40여년간 공장에서는 해마다 국가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아직 어려움은 많지만 올해 생산계획도 락관적으로 내다보고 있다.지배인 신동숙은 올해 수출피복가공계획을 1.5배로 넘쳐 수행하기 위한 생산조직사업을 짜고 들고 있다.(끝) Continue reading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 부쉬를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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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 부쉬를 규탄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 부쉬를 규탄(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가 올해를 <전쟁의 해>로 선포하고 공화국을 비롯한 일부 나라들을 <악의 축>이라고 몰아 대면서 조선반도와 세계평화를 심각하게 위협하는 망언을 늘어 놓은 부쉬를 규탄하여 15일 성명을 발표하였다.성명은 우리 민족끼리 힘과 지혜를 합쳐 자주적인 평화통일을 이룩하려는 7천만 겨레는 6.15공동선언의 파괴자 부쉬를 준렬히 규탄한다고 밝혔다.성명은 전쟁에 미친 평화의 파괴자 부쉬의 이번 남조선행각이 반통일,반민족사대세력을 부추겨 우리 민족내부에 분렬을 조장하고 <전시작전권>의 실질적행사자로서의 미국의 지배권을 더욱 확고히 다질뿐아니라 <세계화>를 통한 가혹한 경제적수탈을 한층 강화하여 민중의 생존에 심각한 타격을 주는것이기 때문에 우리 겨레모두가 그를 결사반대한다고 주장하였다.성명은 반통일,반민족사대세력에 무서운 징벌을 가하고 6.15공동선언의 기본정신대로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통일을 이룩해 나갈것이라는것을 부쉬에게 명백히 밝힌다고 언명하였다.성명은 미국이 우리 겨레의 확고한 신념과 불변의 의지가 무엇인가를 알고 우리 민족에게 저지른 만행에 대해 진정으로 사죄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지적하였다.(끝) Continue reading

김영남위원장 타이,말레이시아를 방문하기 위하여 평양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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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남위원장 타이,말레이시아를 방문하기 위하여 평양출발

김영남위원장 타이,말레이시아를 방문하기 위하여 평양출발(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타이왕국과 말레이시아를 공식친선방문하기 위하여 28일 특별비행기로 평양을 출발하였다.김영남위원장과 함께 백남순외무상,리광근무역상,국가과학원 리광호원장,대외문화련락위원회 문재철위원장대리 등 수행원들이 떠났다.김영남위원장과 그 일행을 비행장에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양형섭부위원장과 외무성 최수헌부상 등이 전송하였다.(끝)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