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공연 한달동안에 100여만명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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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공연 한달동안에 100여만명 관람

<아리랑>공연 한달동안에 100여만명 관람(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지금 5월1일경기장에서 련일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는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을 보기 위해 수많은 외국인들과 해외동포들이 평양으로 련이어 찾아 오고 있다.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이 첫 막을 올린 때로부터 한달동안에 100여만명의 인민군군인들,각계층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과 근 50개 나라에서 온 700여개의 대표단,관광단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그 가운데에는 여러 나라의 국가,정부수반들과 고위급인사들,외교대표들,국제기구대표들,각계 외국인들,해외동포들이 들어 있다.외국인들과 해외동포들이 계속 관람신청을 해오고 있으며 중국,말레이시아,일본,영국을 비롯한 수많은 나라의 신문,통신,방송이 이 공연에 대하여 광범히 소개선전하고 있다.10만여명의 방대한 인원이 출연하는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은 인류문화예술의 귀중한 재부로서 사람들을 끝없이 격동시키고 있다.관람자들은 현란한 무대장치들,천변만화의 배경대와 대형영사화면의 배합,완전무결하게 맞물려 흘러 가는 매혹적인 장면들,황홀한 전광장치들의 조화로 이루어 지는 주체조선의 대기념비적걸작품을 무아의 신비경속에 감상하면서 경탄을 금치 못해 하고 있다.지난 4월 29일의 첫 공연을 관람한 조선주재 각국 외교대표들과 네팔 까뜨만두시 시장,일조관광교류쎈터 <아리랑>공연고찰단성원 등 수많은 외국의 인사들은 <아리랑>은 인류력사상 처음 보는 세계적인 대걸작이라고 한결같이 말하였다.(끝) Continue reading

로씨야련방무력 원동군관구대표단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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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련방무력 원동군관구대표단 도착

로씨야련방무력 원동군관구대표단 도착(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원동군관구 사령관 유리 야꾸보브상장을 단장으로 하는 로씨야련방무력 원동군관구대표단이 5월 31일 평양에 도착하였다.비행장에서 조선인민군 박재경대장,박승원상장 등 장령,군관들,조선주재 로씨야련방 대사 안드레이 까를로브와 대사관 무관 울라지슬라브 쁘로꼬�꼬가 대표단을 맞이하였다.(끝) Continue reading

사회주의조선 보위는 시대의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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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조선 보위는 시대의 요구

사회주의조선 보위는 시대의 요구(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제국주의침략위협으로부터 사회주의조선을 보위하자!>,이것은 21세기의 막을수 없는 시대의 요구이며 국제적흐름이다.세계적판도에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련대성운동이 힘 있게 벌어지고 있는 사실이 이것을 잘 말해 주고 있다.지난 5월 초 벨지끄에서 진행된 세계혁명적당들의 국제토론회에서는 <세계사회주의운동의 보루인 조선의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하는것은 자주와 진보를 지향하는 세계혁명적정당들의 공동의 투쟁과업>이라는것이 강조되였다.2월 초 이 나라에서 진행된 제국주의자들의 <세계화>를 반대하는 투쟁과 조선의 사회주의위업에 관한 유럽지역 정당들의 토론회장에서도 조선의 사회주의위업을 지지옹호하기 위한 투쟁에 과감히 떨쳐 나설것을 세계 진보적정당,단체들과 평화애호인민들에게 호소하는 목소리가 울려 나왔다.지난 3월 초 메히꼬에서 진행된 새 사회건설에 관한 세계정당들의 제6차토론회에서는 사회주의위업을 옹호고수하며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투쟁을 지지하는 공동성명이 채택되였다.올해에 들어 와서 세계 수많은 나라의 정당,사회단체,각계 인사들이 미제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폭로규탄하는 성명,담화들을 계속 발표하고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는 편지,전문들을 계속 보내여 오고 있다.여러 나라의 대중보도수단들도 조선문제를 취급하는데 지면과 시간을 아끼지 않고 있다.오늘 전반적인 국제정세가 의연히 복잡하고 긴장하지만 조선의 사회주의는 가장 위력하고 우월한 선군정치를 하고 있기때문에 끄떡하지 않고 있다.지난해 선군정치에 대한 연구보급활동이 60여개 나라에서 300여회에 걸쳐 진행된것은 커다란 주목을 끌고 있다.<미국의 소리>방송은 <북조선에서 타번지는 선군정치의 열기가 바야흐로 세계의 모든 지역에 퍼질것>이라고 전하였다.진보적인류는 언제나 조선의 사회주의와 함께 있다.(끝) Continue reading

자강도의 중소형발전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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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강도의 중소형발전소들

자강도의 중소형발전소들(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서북부 자강도에는 210여개의 중소형발전소들이 있다.발전소들은 해발고가 높고 강하천이 많은 지역적특성을 살려 건설되였다.도의 이르는 곳 마다에서 띄우개식발전소,수로식발전소 등 특색 있는 발전소들을 볼수 있다.이 도에서는 여기에서 생산되는 전력을 가지고 주민세대들에 대한 생활용전력과 지방산업공장들과 협동농장들에 필요한 동력을 기본적으로 보장하고 있다.전력생산에서 앞장 서고 있는 성간군에서는 남은 전력을 국가전력공급계통에 넣어 주고 있다.자강도의 중소형발전소들은 지난 <고난의 행군>,강행군의 어려운 시기에 건설한것들이다.자강도사람들은 긴장한 전력문제를 자체로 풀기 위하여 한 사람같이 떨쳐 나섰다.<가는 길 험난해도 웃으며 가자!>의 구호밑에 일떠세운 중소형발전소들이 오늘은 커다란 은을 내고 있다.자강도의 현실은 대규모발전소와 함께 중소규모발전소들을 건설할데 대한 조선로동당의 방침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보여 주는 생동한 실례로 되고 있다.(끝) Continue reading

축구를 잘하는 평양북성고등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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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를 잘하는 평양북성고등중학교

축구를 잘하는 평양북성고등중학교(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북성고등중학교는 축구경기에서 련전련승하는 학교로 자랑 떨치고 있다.이 학교에서는 <정일봉상>전국청소년학생체육경기대회 축구경기에서 련속 19차례나 우승한것을 비롯하여 수십차의 경기들에서 1등을 쟁취하여 9개의 우승컵과 400여개의 금메달을 받았다.학교를 졸업한 수백명의 축구선수후비들이 각 체육선수단에 들어 갔으며 그들중에서는 6명의 공훈체육인과 30여명의 체육명수들이 배출되였다.학교에서는 주체63(1974)년부터 축구소조를 뭇고 이를 발전시키며 전통화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어 왔다.학교는 주체64(1975)년 전국축구경기에서 첫 우승의 영예를 지니였다.여기에는 학교 체육교원인 공훈교원 윤석권의 노력이 많이 깃들어 있다.축구소조원들은 높은 기술동작들을 소유하고 경기마다에서 주도권을 쥐고 련전련승함으로써 축구전문가들과 애호가들의 감탄을 불러 일으켰다.이들은 <정일봉상>쟁취를 위한 체육경기대회 10차로부터 지난해에 있은 28차까지 련속우승의 자리를 양보하지 않았다.학교가 이룩한 이 성과는 체육의 대중화,생활화,학교체육의 종목별 전문화에 대한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가르치심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확증하고 있다.지금 학교에서는 올해의 6월에 진행되는 제29차 <정일봉상>체육경기대회에서 또다시 1등을 쟁취하기 위해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끝) Continue reading

금강산발전소의 임남언제 물을 뽑게 되는것과 관련하여 남측 적십자사 총재에게 전화통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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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발전소의 임남언제 물을 뽑게 되는것과 관련하여 남측 적십자사 총재에게 전화통지문

금강산발전소의 임남언제 물을 뽑게 되는것과 관련하여 남측 적십자사 총재에게 전화통지문(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금강산발전소 임남언제의 물의 일부를 뽑게 되는것과 관련하여 5월 30일 우리 적십자회 중앙위원회 위원장은 판문점을 통해 남측 적십자사 총재에게 전화통지문을 보내였다.그에 의하면 국토환경보호성의 위임에 의하여 전달한다고 하면서 이미 밝힌바와 같이 금강산발전소는 오랜 기간 쌓아 온 경험과 우리식의 주체적인 공법으로 일떠세운 만년대계의 창조물로서 그 안전성과 견고성이 확고히 담보되여 있다고 언급하였다.그러면서 우리측은 장마철을 앞두고 언제공사수위조절계획에 따라 임남언제의 물을 오는 6월 3일부터 일정한 량을 뽑게 된다는것을 사전에 남측에 알린다고 하였다.통지문에서는 이번에 임남언제의 물을 방출하는 문제는 언제의 견고성과는 관계 없으며 우리의 이러한 사전통보조치는 어디까지나 뜨거운 동포애와 인도주의 정신으로부터 출발한것임을 강조한다고 하였다.(끝) Continue reading

<조선대백과사전>에 <김일성상>수여,기자,편집원,일군들을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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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백과사전>에 <김일성상>수여,기자,편집원,일군들을 표창

<조선대백과사전>에 <김일성상>수여,기자,편집원,일군들을 표창(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대백과사전>(전 30권)과 사전편찬발행에 참가한 기자,편집원,일군들에게 국가표창과 학위학직이 수여되였다.수여식이 30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진행되였다.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양형섭과 사전편찬발행에 기여한 기자,편집원,일군들이 수여식에 참가하였다.수여식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이 랑독된 다음 <조선대백과사전>(전 30권)에 <김일성상>이 수여되였다.또한 <조선대백과사전>(전 30권)을 훌륭히 편찬발행함으로써 나라의 과학문화발전에 크게 기여한 기자,편집원들과 일군들에 대한 국가표창이 있었다.과학백과사전출판사 공로편찬원이였던 최윤규에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력영웅칭호가 수여되였다.<김일성훈장>,<김일성상>,<김일성청년영예상>,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표창장이 30명에게 수여되였다.인민기자,공훈기자칭호,국가학위학직,훈장과 메달이 많은 기자,편집원,일군들에게 수여되였다.(끝) Continue reading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금강산발전소의 물을 뽑게 되는것을 박근혜녀사에게 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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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금강산발전소의 물을 뽑게 되는것을 박근혜녀사에게 통지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금강산발전소의 물을 뽑게 되는것을 박근혜녀사에게 통지(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5월 31일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에서는 <한국미래련합> 대표 박근혜녀사에게 금강산발전소의 임남언제 물을 뽑게 되는것과 관련한 통지를 하였다.그에 의하면 우리측은 평양방문기간 박근혜녀사가 제안한바 있는 문제들이 순조롭게 리행되도록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런 견지에서 박근혜녀사가 관심을 표시한바 있는 <금강산땜>문제와 관련하여 우리측 해당 기관에서 알려 온 내용을 먼저 알린다고 하면서 금강산발전소의 언제가 그 안전성과 견고성이 확고히 담보되여 있는 가운데 임남언제의 물을 오는 6월 3일부터 장마철 기간의 언제공사수위조절계획에 따라 일정한 량을 뽑게 된다고 하였다.우리측은 이와 같은 내용을 통지하면서 이는 뜨거운 동포애와 인도주의정신으로부터 출발한것으로서 림진강하류의 남측지역 주민들과 남녘 동포들의 우려를 미리 해소하는데 도움으로 될것이라는것과 이러한 통지내용을 남측의 관계기관에도 사전에 알리게 될것이라는 점을 지적하였다.(끝) Continue reading

<세계금연의 날>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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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금연의 날>행사 진행

<세계금연의 날>행사 진행(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금연의 날>에 즈음하여 금연에 관한 위생선전 및 예술소품공연이 30일 평양에서 있었다.여기에는 보건성 최창식부상,체육지도위원회 조의숙부위원장 등 관계부문 일군들과 평양시내 보건일군들,체육인들이 참가하였다.또한 조선주재 세계보건기구사무소 대표 에이길 쏘렌센을 비롯한 국제기구대표부 성원들,여러 나라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세계금연의 날>행사와 관련한 연설들이 있은 다음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금연운동을 힘 있게 벌리자>라는 제목의 위생선전이 있었다.참가자들은 위생선전대 예술소품공연을 관람하였으며 담배의 해독성과 그 후과를 보여 주는 사진들을 돌아 보았다.<세계금연의 날>0을 맞으며 전국각지에서도 행사들이 있었다.(끝) Continue reading

선군령도를 찬양/라오스녀성동맹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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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군령도를 찬양/라오스녀성동맹 위원장

선군령도를 찬양/라오스녀성동맹 위원장(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한 라오스녀성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온짠 탐마웡은 김정일동지께서는 강력한 군력으로 사회주의위업과 자주위업을 수호하시고 전진시키고 계신다고 말하였다.그는 조선인민이 적들의 고립압살책동에도 끄떡없이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수호하고 난국을 당당히 뚫고 나가고 있는 비결은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있다고 밀하였다.위대한 력사는 절세의 위인을 모신 나라와 인민만이 창조할수 있다고 하면서 그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 따라 일심단결하여 나가는 조선인민의 앞길은 보다 휘황찬란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