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주석의 업적을 여러 나라에서 칭송
한국어

김일성주석의 업적을 여러 나라에서 칭송

김일성주석의 업적을 여러 나라에서 칭송(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8돐에 즈음하여 말레이시아,메히꼬,오스트리아에서 14일부터 22일까지의 기간에 강연회,좌담회,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김일성주석회고메히꼬친우협회 위원장은 <20세기를 대표하는 걸출한 위인 김일성>이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인류정치사는 지난 기간 적지 않은 위인들을 배출하였지만 력사와 인류앞에 특출한 업적을 남기신 위인으로 널리 칭송되시는 분은 바로 조선의 김일성주석이시라고 말하였다.김일성각하는 20세기의 가장 걸출한 사상리론의 대가,령도의 거장,인덕의 화신이시라고 그는 강조하였다.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인 오스트리아 인스부르그종합대학 교수 쿠르트 에베르트는 좌담회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는 인민의 행복과 나라의 통일을 위해 한평생을 바치시였다고 말하였다.영화감상회들에서는 <만경대로 달리는 마음>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오스트리아에서 진행된 좌담회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Continue reading

미제는 불구대천의 원쑤/재중조선인총련합회 부의장
한국어

미제는 불구대천의 원쑤/재중조선인총련합회 부의장

미제는 불구대천의 원쑤/재중조선인총련합회 부의장(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 차상보부의장이 미제가 조선전쟁을 일으킨지 52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25일 담화를 발표하였다.그는 조선전쟁시기 미제침략자들은 조선인민들을 야수적으로 살륙하고 온 조선땅을 초토화하였지만 영웅적조선인민앞에 무릎을 꿇고 수치스러운 참패를 당하고야 말았다고 말하였다.여기에서 심각한 교훈을 찾을 대신 미제는 남조선을 가로 타고 앉아 온갖 범죄를 저지르고 있으며 우리 민족의 자주통일투쟁을 각방으로 방해해 나서고 있다고 그는 지적하였다.또한 우리 민족의 머리우에 핵전쟁의 참화까지 들씌우려고 날뛰고 있는 미제야말로 한 하늘을 이고 살수 없는 불구대천의 원쑤라고 그는 단죄하였다.조선민족은 미제에 의해 전쟁의 재난과 불행을 또다시 강요당하는것을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고 하면서 그는 침략군이 남조선에서 완전히 물러 갈때까지 투쟁을 힘차게 벌려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재중조선인들은 반미자주화투쟁의 기치를 높이 들고 미제침략자들을 조국강토에서 내쫓고 륭성번영하는 강성대국을 하루빨리 일떠세워 민족의 슬기와 용맹을 떨치기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모든것을 다 바쳐 나갈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끝) Continue reading

<아리랑>은 조선민족과 세계의 자랑/여러 나라 정계인사들
한국어

<아리랑>은 조선민족과 세계의 자랑/여러 나라 정계인사들

<아리랑>은 조선민족과 세계의 자랑/여러 나라 정계인사들(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5월1일경기장에서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는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을 관람한 여러 나라 정계인사들은 <가장 훌륭하고 독특한 예술작품>,<21세기의 세계적인 대걸작>,<조선민족의 자랑,세계의 자랑>이라고 하면서 아낌 없는 찬사를 보내고 있다.벌가리아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 알렉싼더르 빠우노브는 공연의 첫시작부터 눈앞에 안겨 오는 모든것이 꿈인지 생시인지 분간하기 어려울 정도였고 매 장면들마다 높은 립체성을 보장하고 있는것으로 하여 공연은 도저히 한눈으로는 보기 어려웠다고 말하였다.브라질공산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호쎄 레이날도 까르발료는 사람들 모두가 보고 싶어 하는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은 인류력사상 있어 본적이 없는 21세기의 세계적인 대걸작이라고 말하였다.전인디아진보전선 중앙위원회 비서 쥐.에취.페르난데스박사는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은 주제와 사상이 명백하고 독특하며 조선인민의 높은 창조력과 조직력,단결력을 보여 주고 있다고 말하였다.공연을 보면서 조선인민이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한마음 한뜻으로 굳게 뭉친 조직성과 규률성이 강한 인민이라는것을 잘 알수 있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Continue reading

백남순외무상 말리 외무 및 해외동포상에게 축전
한국어

백남순외무상 말리 외무 및 해외동포상에게 축전

백남순외무상 말리 외무 및 해외동포상에게 축전(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백남순외무상은 말리공화국 외무 및 해외동포상으로 라싸나 뜨라오레가 임명된것과 관련하여 그에게 축전을 보내였다.축전은 두 나라사이에 존재하는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 더욱 강화발전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하면서 상의 새 직무수행에서 큰 성과가 있기를 충심으로 축원하였다.(끝) Continue reading

각지 근로자들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 관람
한국어

각지 근로자들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 관람

각지 근로자들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 관람(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각지 근로자들이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을 관람하고 있다.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은정 깊은 조치에 의하여 지방관람자들을 위한 <아리랑>렬차가 편성되였다.25일 함경남도의 1,000여명의 각계층 로력혁신자들을 태운 첫 <아리랑>렬차에 이어 함경북도와 자강도의 근로자들이 평양에 도착하였다.그들은 외국인들,해외동포들과 함께 <아리랑>을 관람하였다.<아리랑>노래의 선률을 타고 천변만화의 신비경으로 펼쳐 지는 배경대와 황홀한 춤바다,힘 있는 체조 등을 보면서 그들은 경탄을 금치 못해 하였다.공연을 관람한 각지 근로자들은 평양시내 여러 곳들을 참관하며 즐겁고 유쾌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끝) Continue reading

녀중학생학살사건규탄시위 취재기자들에게 폭행을 가한 미제를 규탄/조선기자동맹 성명
한국어

녀중학생학살사건규탄시위 취재기자들에게 폭행을 가한 미제를 규탄/조선기자동맹 성명

녀중학생학살사건규탄시위 취재기자들에게 폭행을 가한 미제를 규탄/조선기자동맹 성명(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기자동맹 중앙위원회는 최근 미제침략군이 녀중학생학살사건규탄시위를 취재하던 남조선기자들에게 폭행을 가한것과 관련하여 29일 이를 규탄하는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하였다.지금 우리 공화국북반부 전체 기자,언론인들은 남조선기자들에 대한 미제침략군의 야수적인 폭압만행에 끓어 오르는 민족적증오와 격분을 금치 못하고 있다.지난 26일 10여명의 미군 악당들은 남조선 경기도 의정부시에 있는 미군기지앞에서 녀중학생들에 대한 미군의 살인만행에 항의하는 시민단체들과 대학생들의 시위를 취재하던 남조선기자 2명에게 이리떼처럼 달려 들어 곤봉으로 마구 때리다 못해 두손을 쇠사슬로 묶어 미군기지안에 끌고 들어 가는 극악한 횡포를 감행하였다.이번 사건은 나어린 녀학생들에 대한 미제야수들의 치 떨리는 학살만행에 온 민족이 참을수 없는 격분을 터뜨리고 있는 때에 또다시 발생한 포악한 만행사건으로서 도저히 용납될수 없는 엄중한 범죄행위이며 미제야말로 남조선인민들이 겪고 있는 모든 불행의 화근이고 우리 민족의 존엄을 유린하는 불구대천의 원쑤라는것을 다시한번 확증해 주고 있다.이미 알려진 바와 같이 지난 13일 미제침략군이 경기도 양주군에서 길가던 14살의 녀학생 2명을 장갑차로 무참히 깔아 죽인것은 무고한 남조선인민들을 마구 살해하고도 눈섭하나 까딱하지 않는 미군강점자들만이 저지를수 있는 천인공노할 살인만행이였다.지금 남조선의 각계 단체들과 인민들은 미군의 살인만행에 끓어 오르는 의분을 억제하지 못해 하면서 살인마 미제를 신랄히 단죄규탄하며 반미투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 올리고 있다.남조선기자들이 이러한 사실을 취재보도하는것은 그들의 본분으로서 그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가로 막을 권리가 없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제침략자들이 취재에 나선 남조선기자들을 폭행하여 피투성이로 만들며 정의와 진리,량심을 대변하는 언론의 자유마저 무참히 짓밟고 있는것은 그들의 극단한 오만과 횡포무도한 전횡을 그대로 보여 주는것이며 미국이야말로 진짜 악의 축이고 악의 근원이라는것을 다시한번 똑똑히 립증해 주고 있다.도대체 살인자가 피해자를 <죄인>처럼 취급하고 남의 땅을 타고 앉아 언론의 활동마저 몽둥이를 휘둘러 공공연히 가로 막아 나서는 날강도적행위가 바로 미국이 떠드는 <인권옹호>이라는것이고 <자유>라는것이란 말인가.조선기자동맹 중앙위원회는 우리 민족의 자주통일위업을 가로 막고 남조선에서 살인과 폭행을 일삼고 있는 희세의 극악한 침략자이고 살인자인 미제야수들을 공화국북반부 전체 기자,언론인들의 이름으로 준렬히 단죄규탄한다.이번 사건은 몇몇 미군 병사들에 국한되는 문제가 아니라 오늘 미국과 남조선간의 예속적이며 불평등한 종속관계의 실상을 그대로 보여 주는것이다.미국은 남조선을 의연히 식민지로 타고 앉아 정치,경제,군사,문화 등 사회의 모든 실권을 완전히 틀어 쥐고 제마음대로 좌지우지 하는 실제적인 통치자로 군림하고 있다.때문에 한갖 병사에 지나지 않는 미군병졸들까지 무고한 녀성들과 주민들을 닥치는대로 릉욕,살해하고 제멋대로 강탈하는 흉악범죄를 저질러도 남조선에서는 이 범죄자들에 대한 제재는 커녕 사건조사조차 하지 못하고 있다.새 세기에 들어 선 오늘에도 유독 남조선만이 자주권을 완전히 유린당한채 미국의 지배와 예속의 올가미를 쓰고 있는것은 더없는 민족적수치이다.미군이 강점하고 있는 한 남조선인민들의 불행은 가셔 질수 없고 우리 민족은 한시도 편안할수 없다.미국은 반세기이상에 걸친 침략과 략타,살륙의 죄악에 대해 남조선인민들앞에는 물론 온 민족앞에 사죄하여야 한다.남조선인민들은 날로 악랄해 지는 미국의 횡포에 더욱 각성을 높이고 미제침략군을 남조선에서 철수시키기 위한 거족적인 투쟁에 분연히 떨쳐 나서야 할것이다.우리는 남조선의 기자,언론인들이 정의의 필봉을 억세게 틀어 쥐고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지배와 간섭,미제침략군의 범죄행위들을 낱낱이 고발하고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지키기 위한 언론활동을 더욱 과감히 벌려 나갈것을 열렬히 호소한다.(끝) Continue reading

서해무장충돌사건에 대한 남조선군 당국의 발표는 날조/조선인민군 해군사령부 대변인
한국어

서해무장충돌사건에 대한 남조선군 당국의 발표는 날조/조선인민군 해군사령부 대변인

서해무장충돌사건에 대한 남조선군 당국의 발표는 날조/조선인민군 해군사령부 대변인(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해군사령부 대변인은 남조선군 당국이 서해해상에서 발생한 무장충돌사건에 대한 거짓선전을 벌리고 있는것과 관련하여 6월 30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이미 보도된바와 같이 29일 서해해상에서는 남조선해군함선의 무모한 무장도발로 하여 뜻밖의 교전이 벌어 졌으며 그 과정에 쌍방간에 인원과 함선손실이 있었다.그런데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군 합동참모본부는 인민군 해군경비정 2척이 조업을 하는 어선과 함께 <북방한계선>을 넘어 왔으며 우리 경비정이 선제사격을 가해 왔기때문에 남측해군이 대응사격을 해 나섰다는 날조된 자료를 언론에 넘겨 주어 대대적인 허위선전을 벌리게 하였다.이것은 사건의 책임을 우리에게 넘겨 씌우려는 불순한 기도밑에 계획적으로 감행된 비렬한 날조극이다.남조선군부가 우리 함선들이 <북방한계선>을 넘어 섰다고 하였는데 <북방한계선>이라는것은 1950년대에 제멋대로 그어 놓은 비법적인 유령선이며 우리가 그것을 한번도 인정해 본적이 없다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남조선군부가 이러한 유령선을 코에 걸고 문제의 수역에 숱한 어선과 전투함선들을 들이밀었다는 그 자체가 저들의 침범행위를 스스로 인정하는것으로 된다.더우기 당시 그곳 수역에는 우리의 어선이 한척도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무슨 <조업하는 어선들>에 대해 떠들어 대는것은 남측보도의 허위성을 잘 말해 주고 있다.우리 인민군 해군은 남조선해군 함선들과 어선들이 최근에 거의 매일과 같이 우리 령해 깊이 침범해 왔지만 북남사이의 군사적긴장상태를 완화하려는 념원으로부터 그리고 세계축구선수권대회가 열리고 있는 사정을 고려하여 여러모로 자제력을 발휘해 왔다.그런데 남조선군부는 그곳 수역에 전투함선들을 증강하여 우리 해군함선에 비해 2배이상의 수적우세를 보장한 조건에서 기습적인 공격을 감행하게 했다.상식적으로 보아도 2척밖에 안되는 경비정으로 수적으로 비할바없이 우세한 전투함선집단에 대하여,그것도 상대측 해안포의 사격권안에서 선제공격한다는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남조선군 당국자들이 이번에 이와 같은 엄중한 군사적도발을 감행한것은 세계축구선수권대회가 열리고 있는 때에 충격적인 사건을 조작하고 그 책임을 우리에게 전가시킴으로써 남조선인민들속에서 세차게 일어나고 있는 북남화해와 통일열기에 찬물을 끼얹고 우리의 국제적권위를 훼손시키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참으로 이번 서해해상에서의 무장충돌사건은 남조선군부당국자들의 반통일적이며 매국배족적인 책동의 산물이다.그런데 남조선군 당국자는 이번 사태를 두고 우리를 걸고 들면서 그 무슨 <책임>과 <사과>에 대하여 떠들어 대고 있다.그야말로 적반하장격의 언어도단이다.남조선군 당국자들은 그 어떤 허위선전으로써도 결코 저들이 저지른 범죄행위에 대한 책임에서 벗어 날수 없다.요컨대 남조선군 당국자들은 이른바 <북방한계선>의 비법성부터 인정해야 한다.언론들은 허위와 진실을 똑바로 가려 보고 비렬한 모략책동의 시녀가 되지 말아야 한다.(끝) Continue reading

미국의 변함 없는 대조선압살기도/로동신문
한국어

미국의 변함 없는 대조선압살기도/로동신문

미국의 변함 없는 대조선압살기도/로동신문(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대통령이 한 군사대학 학생들의 졸업식에서 한 연설에서 <미국은 테로를 억제하기 위해 선제타격을 가할 준비를 갖추어야 한다>고 하였으며 미국무장관은 <부쉬행정부의 새로운 군사전략은 군사행동작전의 압력이 포함되여 있으며 만일 무력사용기도가 보일 때에는 선제타격을 가할것이다>고 떠벌이였다.30일부 <로동신문>은 <선제타격전략>으로 우리를 위협하고 제압하려는것이 미국의 새로운 <국가안보전략>의 요점이라고 하면서 이것은 조선반도에서의 힘의 대결의 선포이며 조미관계를 전쟁접경에로 몰아 가는 극히 위험한 기도이라고 지적하였다.론평의 필자는 우리 공화국을 선제공격하고 압살하려는 미제의 전략적기도는 변함이 없다고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썼다.미국본토와 미태평양사령부소속의 각종 무력이 조선반도에로 집결되여 전투태세에 들어 갔다.6월 25일부터 우리를 겨냥하는 <림팩-2002>합동군사연습이 벌어 지고 있다.우리에 대한 정보감시태세를 강화하기 위한 긴급경보가 내려 졌다.미행정부의 고위관리들이 그 누구의 <테로억제>니,<무력사용기도>니 뭐니 하는것은 우리에 대한 선제타격의 구실을 마련하기 위한것이다.조성된 사태는 우리로 하여금 강경한 대응조치를 취하지 않을수 없게 하고 있다.미제침략자들은 우리를 오판하지 말아야 하며 상대가 누구인가를 똑바로 알아야 한다.(끝) Continue reading

백남순외무상 중국 외교부장에게 축전/홍콩에 대한 주권회복 5돐
한국어

백남순외무상 중국 외교부장에게 축전/홍콩에 대한 주권회복 5돐

백남순외무상 중국 외교부장에게 축전/홍콩에 대한 주권회복 5돐(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백남순외무상은 홍콩에 대한 중화인민공화국의 주권회복 5돐에 즈음하여 외교부장 당가선에게 축전을 보내였다.축전은 홍콩이 앞으로 더욱 번영할것과 <한 나라,두 제도>방침에 따라 전국의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중국인민의 투쟁에서 새로운 전진이 있을것을 충심으로 축원하였다.(끝) Continue reading

6.15북남공동선언에 대한 국제적지지
한국어

6.15북남공동선언에 대한 국제적지지

6.15북남공동선언에 대한 국제적지지(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2돐에 즈음하여 <한민전>과 <한국>민중투쟁지지 아랍민중련대위원회 위원장 쏴브리 바드르와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가 15일 각각 성명을 발표하였다.그들은 성명에서 6.15북남공동선언이 발표된 후 남조선에서의 인민들의 근본적인 의식변화와 대중적인 통일운동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밝혀 주신 통일로선과 방침의 정당성과 그이의 령도의 현명성을 힘 있게 과시하였으며 선언의 커다란 생활력과 의의를 뚜렷이 증시하였다고 강조하였다.6.15북남공동선언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리정표로 된다고 하면서 그들은 선언리행을 위한 전체 조선인민의 투쟁에 대한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재확언하였다.그들은 조선민족분렬의 장본인인 미군이 남조선에서 즉시 철수할것을 주장하고 <한민전>과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을 적극 지지할 결의들을 표명하였다.(끝)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