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 나아가자/로동신문 편집국론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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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 나아가자/로동신문 편집국론설(전문)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 나아가자/로동신문 편집국론설(전문)(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로동신문> 31일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 나아가자>라는 제목의 편집국론설을 한면에 걸쳐 실었다.그 전문은 다음과 같다.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자주성을 위한 인민대중의 성스러운 혁명투쟁의 앞길을 밝혀 주신 주체의 태양이시다.20세기 겹쌓이는 준엄한 시련을 헤치며 인류의 새 시대,주체시대를 개척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주체사상은 새 세기에도 력사의 온갖 도전을 물리치며 사회적진보와 세계의 혁명적변혁과정을 힘 있게 추동하고 있다.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은 그 불멸의 생명력으로 하여 오늘도 래일도 우리 인민과 세계진보적인류를 주체의 한길로 이끌어 주는 혁명적기치로 빛나고 있다.주체사상을 칭송하고 따르는 5대륙인민들의 지향이 날이 갈수록 더욱 강렬해 지고 있는것은 이 위대한 사상이 시대의 정신이 되고 숨결이 되여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더 커다란 영향력과 견인력을 발휘하고 있다는것을 확증하여 준다.위대한 당의 령도 따라 선군혁명의 장정을 다그쳐 나가고 있는 우리 인민은 날을 따라 증대되는 주체사상의 불패의 위력을 가슴깊이 절감하면서 백전백승의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의 기치를 높이 들고 주체혁명위업의 종국적승리를 위하여 억세게 싸워 나갈 신념과 의지를 굳게 가다듬고 있다.123 Continue reading

팔레스티나대사 연회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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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티나대사 연회 마련

팔레스티나대사 연회 마련(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49돐에 즈음하여 조선주재 팔레스티나국가 대사 샤히르 무함마드 아브둘라흐가 30일 저녁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연회에는 인민무력부 려춘석부부장,외무성 궁석웅부상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끝) Continue reading

평양교예단창립 50돐 기념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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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교예단창립 50돐 기념보고회

평양교예단창립 50돐 기념보고회(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교예단창립 50돐 기념보고회가 30일에 진행되였다.보고회에서는 평양교예단 창작가,예술인들과 종업원들에게 보내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축하문을 정하철비서가 전달하였다.축하문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국해방전쟁이 가렬하게 벌어 지고 있던 주체41(1952)년 6월 10일에 창립하여 주신 평양교예단은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보람찬 창조의 길을 걸어 오며 주체적인 교예예술을 발전시키는데 커다란 공헌을 하였다고 지적하였다.평양교예단은 <널뛰기>를 비롯한 세계적인 명작들을 내놓아 이름 있는 국제교예축전들에서 조선교예의 위력을 과시하였다고 축하문은 지적하였다.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축하문에서 평양교예단의 창작가,예술인들과 종업원들이 교예예술을 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한데 대하여 높이 평가 하였다.보고회에서는 교예단단장 김유식의 보고와 토론들이 있었다.(끝) Continue reading

최고인민회의대표단과 타이국회상원대표단 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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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인민회의대표단과 타이국회상원대표단 회담

최고인민회의대표단과 타이국회상원대표단 회담(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대표단과 타이왕국 국회상원대표단사이의 회담이 31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진행되였다.회담에서 쌍방은 자기 나라 정세를 통보하였으며 두 나라 의회들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발전시킬데 대해서와 호상 관심사로 되는 일련의 문제들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다.회담은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최고인민회의 장철 부의장과 관계부문 일군들,국회상원 제1부의장 피체체 파트나초초을 단장으로 하는 타이국회상원대표단 성원들이 회담에 참가하였다.(끝) Continue reading

타이국회상원대표단을 위한 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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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국회상원대표단을 위한 연회

타이국회상원대표단을 위한 연회(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에서는 타이왕국 국회상원대표단을 위하여 30일 저녁 연회를 마련하였다.연회에는 국회상원 제1부의장 피체트 파트나초트를 단장으로 하는 타이왕국 국회상원대표단 성원들이 초대되였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장철 부의장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끝) Continue reading

평양시녀맹예술소조 종합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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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시녀맹예술소조 종합공연

평양시녀맹예술소조 종합공연(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남녀평등권법령발포 56돐기념 평양시녀맹예술소조 종합공연이 30일 진행되였다.출연자들은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담당한 힘 있는 부대,나라의 꽃,생활의 꽃으로 자기의 존엄과 영예를 빛내여 나가고 있는 조선녀성들의 긍지와 자부심을 다채로운 종목들에 담아 훌륭히 보여 주었다.공연무대에는 사회와 인민의 존경과 사랑을 받으며 값 높은 삶을 누려 나가고 있는 녀성들의 행복하고 보람찬 생활을 반영한 종목들도 올랐다.(끝) Continue reading

남조선군 전투함선들이 또다시 서해 우리측 령해를 침범/조선인민군 해군사령부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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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군 전투함선들이 또다시 서해 우리측 령해를 침범/조선인민군 해군사령부 보도

남조선군 전투함선들이 또다시 서해 우리측 령해를 침범/조선인민군 해군사령부 보도(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해군사령부가 남조선군당국이 또다시 서해 우리측 령해에 전투함선을 침입시키는 군사적도발을 감행한것과 관련하여 7월 31일 보도를 발표하였다.보도는 다음과 같다.남조선군당국이 7월 31일 서해 우리측 령해에 전투함선을 침입시키는 군사적도발행위를 또다시 감행하였다.이날 12시 24분부터 14시 30분사이에 두척의 남조선군 전투함선들이 강령군 등산곶 남쪽 우리측 령해에 침범하였다.남조선군당국자들은 30일에도 수십척의 어선들과 함께 네척의 전투함선들을 우리측 령해깊이 들이 미는 군사적도발을 감행하였다.련이어 감행되는 남조선군 전투함선들의 우리측 령해에 대한 침범행위는 북과 남사이에 새롭게 마련되고 있는 대화분위기를 파괴하고 정세를 대결국면에로 몰아 가려는 남조선군당국자들의 계획적인 도발책동이다.우리는 서해해상에서 무장충돌을 막기 위한 조치를 취할대신 전투함선들을 우리측 령해에 계속 들이 밀어 새로운 교전의 위험을 몰아오는 남조선군당국자들의 무모하고도 무책임한 처사에 대하여 다시한번 주의를 환기시킨다.(끝) Continue reading

김영남위원장 �남주석에게 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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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남위원장 �남주석에게 축전

김영남위원장 �남주석에게 축전(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남사회주의공화국 주석으로 다시 선거된 쩐 득 르엉에게 29일 축전을 보냈다.축전은 다음과 같다.나는 당신이 �남사회주의공화국 주석으로 다시 선거된것과 관련하여 당신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나는 이 기회에 우리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 계속 좋게 발전되리라고 확신하면서 당신이 건강하고 행복할것과 책임적인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둘것을 충심으로 축원합니다.(끝) Continue reading

조일외무상회담에 관한 공동보도문/외무성 국장급회담 8월중 개최 등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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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외무상회담에 관한 공동보도문/외무성 국장급회담 8월중 개최 등 합의

조일외무상회담에 관한 공동보도문/외무성 국장급회담 8월중 개최 등 합의(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백남순외무상과 일본국 가와구찌 요리꼬외무상이 31일 브루네이 다루쌀람의 수도 반다르 세리 베가완에서 회담을 진행한것과 관련하여 공동보도문이 발표되였다.공동보도문은 다음과 같다.조일외무상회담에 관한 공동보도문(끝) Continue reading

강반석녀사 서거 70돐 추모/평양시추모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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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반석녀사 서거 70돐 추모/평양시추모회 진행

강반석녀사 서거 70돐 추모/평양시추모회 진행(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의 각계층 근로자들은 31일 모임을 가지고 불요불굴의 혁명투사이시며 조선녀성운동의 탁월한 지도자이신 강반석녀사 서거 70돐을 추모하였다.강반석녀사는 조국의 광복과 인민의 자유와 행복을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고귀한 한생을 바쳐 싸우신 조선의 위대한 어머니이시다.1892년 4월 21일 평양에서 진보적이며 애국적인 가정에서 탄생하신 녀사께서는 조선반일민족해방운동의 탁월한 지도자이신 김형직선생님의 가장 충실한 방조자,믿음직한 혁명동지로서 선생님과 함께 조선혁명의 려명을 안아 오시는데 커다란 기여를 하시였다.선생님께서 걸으신 혁명투쟁로정과 조선반일민족해방투쟁사에 쌓아 올리신 불멸의 업적에는 온갖 생활고초와 투쟁의 시련을 이겨 내시며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 싸우신 녀사의 고귀한 희생정신과 헌신적인 투쟁이 깃들어 있다.강반석녀사는 혁명의 탁월한 수령,민족의 태양을 받들어 올리신 조선의 위대한 어머니이시며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혁명활동을 적극 받드시여 조선혁명의 새로운 력사적시대를 개척하는데 귀중한 공헌을 하신 불요불굴의 혁명투사이시였다.녀사는 조선에서 주체의 녀성운동의 시초를 열어 놓으시고 녀성들의 사회적해방을 위한 위업에 불멸의 업적을 남기신 조선녀성운동의 탁월한 지도자이시며 열렬한 정치활동가이시였다.녀사께서는 주석의 지도방조밑에 주체15(1926)년 12월 26일 조선에서의 첫 주체형의 혁명적녀성대중조직인 반일부녀회를 무으시였으며 광범한 녀성들을 혁명적으로 교양하고 각성시켜 일제를 반대하는 투쟁에 적극 떨쳐 나서도록 하시였다.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인 양형섭은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된 평양시추모회에서 한 추모사에서 강반석녀사의 생애는 오로지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혁명의 승리를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열렬한 애국자의 빛나는 한생이였다고 말하였다.녀사의 생애는 또한 민족의 령도자,혁명의 수령을 일심전력으로 받드시여 조선반일민족해방투쟁과 주체혁명위업개척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참다운 혁명가의 고결한 생애였다고 그는 지적하였다.양형섭은 녀사의 생전의 뜻을 받들어 주체혁명위업의 종국적승리를 이룩해야 할 과업이 나서고 있다고 하면서 전체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