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남위원장 보쯔와나대통령에게 축전
한국어

김영남위원장 보쯔와나대통령에게 축전

김영남위원장 보쯔와나대통령에게 축전(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24일 보쯔와나독립 36돐에 즈음하여 이 나라 대통령 페스타스 쥐.모가에에게 축전을 보냈다.축전은 다음과 같다.나는 보쯔와나독립 36돐에 즈음하여 당신과 귀국정부와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나는 이 기회에 우리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더욱 강화발전되리라고 확신하면서 당신의 앞으로의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과 귀국인민에게 진보와 복리가 있을것을 충심으로 바랍니다.(끝) Continue reading

남조선 <문화방송>공연단 백두산밀영 방문,백두산 답사
한국어

남조선 <문화방송>공연단 백두산밀영 방문,백두산 답사

남조선 <문화방송>공연단 백두산밀영 방문,백두산 답사(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문화방송>공연단이 29일 백두산밀영을 방문하였다.백두산밀영고향집을 찾은 일행은 백두의 정기를 안고 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조국과 민족을 위한 큰뜻을 키워 오신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고향집에 소중히 보존되여 있는 사적물들을 돌아 보았다.일행은 정일봉을 배경으로 고향집앞에서 기념사진을 찍었다.일행은 이날 민족의 성산 백두산을 답사하였다.그들은 이 땅우에 조종의 산으로 높이 솟아 빛나는 백두산정에 올라 성산의 웅장한 모습과 천지호반의 장쾌한 전경,민족의 혈맥인양 남으로 련련히 뻗어 간 산발들을 오래도록 부감하였다.(끝) Continue reading

제14차 아시아경기대회 개막
한국어

제14차 아시아경기대회 개막

제14차 아시아경기대회 개막(부산 9월 29일 본사특파원발 조선중앙통신)제14차 아시아경기대회가 29일 저녁 부산에서 개막되였다.이번 경기대회에는 우리 나라를 비롯하여 아시아의 44개 나라와 지역에서 온 근 1만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였다.경기장에는 람홍색공화국기와 이번 경기대회에 참가하는 여러 나라와 지역의 기발들이 나붓기고 있었다.통일의 열망을 안고 삼천리강토의 남단 한끝에 온 우리 응원단이 관람석에 들어 서자 남녘의 동포들은 통일기를 흔들면서 열렬히 환영하였다.개막식에는 남조선의 김대중대통령과 정계,사회계 인사들,아시아올림픽리사회 지도성원들,우리 체육대표단 단장인 민족올림픽위원회 박명철위원장을 비롯한 여러 나라와 지역의 체육대표단 단장들이 참가하였다.우리 응원단과 총련의 응원단성원들,남녘동포들,외국인들이 개막식에 참가하였다.아시아의 여러 나라와 지역의 선수단들이 경기장에 입장하였다.<아리랑>노래선률이 울리는 가운데 통일기를 앞세운 북과 남의 선수들이 손과 손을 잡고 경기장에 들어 섰다.순간,관중들은 모두 일어 서서 환호를 올리면서 우리 겨레는 뗄래야 뗄수 없는 하나의 민족임을 과시하는 북과 남의 선수들에게 끝 없는 환호와 박수갈채를 보내였다.제14차 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 위원장이 연설하였다.그는 제14차 아시아경기대회에 통일된 조국을 념원하여 북남의 젊은이들이 참가하였으며 그들은 서로 격려하며 경기대회에서 승리의 포옹을 나누게 될것이라고 말하였다.아시아올림픽리사회 위원장이 환영연설을 하였다.제14차 아시아경기대회 개막이 선포되자 아시아올림픽리사회기발이 게양되였다.이어 민족의 성산 백두산과 남녘의 한나산에서 채화되여 하나로 된 성화를 북과 남의 남녀체육선수가 봉화대에 지폈으며 이번 경기대회에 참가하는 여러 나라와 지역의 성화들이 여기에 합쳐 졌다.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민족분렬의 력사를 끝장내고 통일된 조국에서 살려는 7천만 겨레의 한결 같은 열망과 자주적이며 번영하는 아시아를 건설하려는 아시아인민들의 념원을 담은 봉화가 타 올랐다.경기장에서는 예술공연이 있었다.제14차 아시아경기대회는 10월 14일까지 진행되게 된다.(끝) Continue reading

미국대통령특사가 조선을 방문하게 된다/10월 3부터 5일까지
한국어

미국대통령특사가 조선을 방문하게 된다/10월 3부터 5일까지

미국대통령특사가 조선을 방문하게 된다/10월 3부터 5일까지(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미합중국 대통령 부쉬의 특사로 국무성 동아시아 및 태평양문제 담당 차관보 제임스 켈리가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조선을 방문하게 된다.미국무성 대조선협상 전담특사와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아시아담당국장,미합동참모본부 장령과 국방성 고위관리 등이 특사와 동행하게 된다.방문기간 특사는 현 행정부의 대조선정책과 대화재개립장에 대해 설명을 하게 되며 두 나라사이의 호상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에 대한 의견교환을 진행하게 된다.(끝) Continue reading

김영남위원장 끼쁘로스대통령에게 축전
한국어

김영남위원장 끼쁘로스대통령에게 축전

김영남위원장 끼쁘로스대통령에게 축전(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30일 끼쁘로스독립 42돐에 즈음하여 이 나라 대통령 글라프코스 클레리데스에게 축전을 보냈다.축전은 다음과 같다.나는 끼쁘로스독립 42돐에 즈음하여 당신과 귀국정부와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나는 이 기회에 끼쁘로스문제의 평화적해결과 나라의 번영을 위한 당신과 귀국인민의 사업에서 새로운 성과가 있을것을 충심으로 축원합니다.(끝) Continue reading

김영남위원장 나이제리아대통령에게 축전
한국어

김영남위원장 나이제리아대통령에게 축전

김영남위원장 나이제리아대통령에게 축전(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27일 나이제리아독립 42돐에 즈음하여 이 나라 대통령이며 무력총사령관인 올루세군 오바산죠에게 축전을 보냈다.축전은 다음과 같다.나는 나이제리아독립 42돐에 즈음하여 당신과 귀국정부와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나는 이 기회에 민족의 단합과 단결로 평화롭고 번영하는 강력한 나이제리아를 건설하며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이룩하기 위한 당신과 귀국인민의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면서 우리 두 나라사이의 훌륭한 친선협조관계가 계속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합니다.(끝) Continue reading

백남순외무상 중국외교부장에게 축전
한국어

백남순외무상 중국외교부장에게 축전

백남순외무상 중국외교부장에게 축전(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백남순외무상은 중화인민공화국창건 53돐에 즈음하여 당가선외교부장에게 축전을 보내였다.축전은 오늘 형제적중국인민은 존경하는 강택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중국공산당의 령도밑에 사회주의현대화건설과 대외분야에서 커다란 성과들을 이룩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축전은 조중친선은 복잡한 국제정세속에서도 계속 좋게 발전하고 있다고 하면서 두 나라 령도자들의 깊은 관심과 의도에 맞게 조중친선관계를 보다 높은 수준에로 발전시키기 위한 두 나라와 두 나라 외무성들사이의 협조가 앞으로도 계속 강화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고 중화인민공화국의 륭성번영을 축원하였다.(끝) Continue reading

김정일총비서께서 김영남위원장,홍성남총리와 함께 중국의 당 및 국가지도자들에게 축전
한국어

김정일총비서께서 김영남위원장,홍성남총리와 함께 중국의 당 및 국가지도자들에게 축전

김정일총비서께서 김영남위원장,홍성남총리와 함께 중국의 당 및 국가지도자들에게 축전(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홍성남내각총리와 함께 중화인민공화국창건 53돐에 즈음하여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이며 중화인민공화국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강택민동지와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리붕위원장,주용기국무원총리에게 30일 축전을 보내시였다.축전은 다음과 같다.우리들은 중화인민공화국창건 53돐에 즈음하여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와 인민의 이름으로 당신들과 당신들을 통하여 중국공산당과 중국정부와 형제적중국인민에게 열렬한 축하와 따뜻한 인사를 보냅니다.중화인민공화국이 창건된 후 중국인민은 나라의 진정한 주인으로서 광활한 중국땅우에 현대적이고 문명한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기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벌려 왔으며 이 과정에 많은 성과들을 이룩하였습니다.오늘 중국인민은 강택민총서기를 수반으로 하는 중국공산당의 령도밑에 사회주의현대화건설의 새로운 성과로 중국공산당 제16차대회를 뜻 깊게 맞이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중화인민공화국의 종합적국력이 더욱 강화되고 사회의 정치적안정단결과 전국의 통일을 위한 사업에서 전진이 이룩되고 있으며 나라의 대외적권위가 날을 따라 높아 지고 있습니다.우리는 중국인민이 이룩하고 있는 모든 성과들에 대하여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 큰 성과를 거두기를 바랍니다.력사의 오랜 시련을 이겨 낸 조중친선은 오늘 변화된 정세속에서도 쌍방의 공동의 노력에 의하여 두 나라 인민들의 념원에 맞게 좋게 발전하고 있습니다.전통적인 조중친선을 대를 이어 공고발전시키는것은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확고부동한 립장입니다.우리들은 이 기회에 조중친선이 두 나라 령도자들의 여러차례의 상봉과 회담들에서 이룩된 합의정신에 따라 더욱 강화발전되리라고 믿으면서 중화인민공화국의 륭성번영과 귀국인민의 행복을 충심으로 축원합니다.(끝) Continue reading

<아리랑>에 대한 주체적문예사상연구모임
한국어

<아리랑>에 대한 주체적문예사상연구모임

<아리랑>에 대한 주체적문예사상연구모임(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상>계관작품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에 대한 주체적문예사상연구모임이 29일 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모임에서 토론자들은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이 우리 시대에 탄생한것은 김일성조선의 위용과 영원무궁성에 대한 뚜렷한 과시로,인류문화사에 특기할 일대 사변으로 된다고 말하였다.그들은 <아리랑>작품이 인류문화예술의 재보중의 재보로 세계적인 격찬속에 창작공연되고 주체의 우리 조국이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의 창시국으로 자랑 떨치게 된것은 전적으로 창조와 건설의 영재이시며 예술의 대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비범한 예지와 특출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아리랑>은 조선민족의 존엄과 기개,슬기를 힘 있게 과시한 대성공작으로서 태양조선의 국보,새 세기를 대표하는 만점짜리 최고걸작으로 된다고 토론자들은 긍지높이 말하였다.토론자들은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의 창작성과와 경험에 토대하여 선군시대 혁명적문학예술작품창작에서 새로운 앙양을 일으킬대 대하여 지적하였다.(끝) Continue reading

실용가치가 큰 다매체편집물들을 많이 개발/장철구평양상업대학
한국어

실용가치가 큰 다매체편집물들을 많이 개발/장철구평양상업대학

실용가치가 큰 다매체편집물들을 많이 개발/장철구평양상업대학(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장철구평양상업대학에서 실용성 있는 다매체편집물들을 많이 개발하고 있다.<조선민족료리>,<조선민족옷차림>,<금강산관광>,<묘향산관광> 등은 그 대표적인 다매체프로그람들이다.그중에서도 전통적인 민족음식을 구체적으로 다양하게 소개하는 편집물 <조선민족료리>의 인기가 대단히 높다.편집물은 주식물,부식물,음료 및 단음식의 3개의 편으로 나뉘여 대표적인 민족료리 400여종을 수록하고 있다.이와 함께 수백건의 료리가공방법,상식,유래,동화상 그리고 다양한 검색기능도 주었다.편집물 <조선민족옷차림>은 화려하고 우아한 조선치마저고리형태를 력사적으로,과학적으로 체계화하고 그 상세한 가공방법까지 소개하고 있다.편집물에는 치마저고리에 대한 시기별 고전옷차림풍습자료와 부류별 현대 치마저고리차림새,설계도면과 가공방법들이 들어 있다.유물자료들과 회화작품,벽화,가요와 시,속담과 유래들도 편집되였다.<금강산관광>편집물은 금강산의 명승,명소들과 특산동식물,력사와 문화,관광로정을 동화상,음악음성자료도 포함시켜 실감 있게 보여 주고 있다.<묘향산관광>편집물에는 국제친선전람관과 상원동,만폭동,천태동,칠성동의 명승,명소들,보현사,상원암을 비롯한 력사유적과 유물들,지하명승 룡문대굴이 편집되였다.조선민족의 고유한 민족전통과 아름다운 산천경개를 소개한 이 편집물들은 중국에서 진행된 조선콤퓨터쏘프트웨어전시회에서 높이 평가 되였다.(끝)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