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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리사회 집행비서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전환에 언급

(평양 8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한 세계평화리사회 집행비서 아타나시오스 파필리스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전환에 조선반도평화보장의 길이 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미국이 조선의 <핵문제>를 떠들면서 제2의 조선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기 위해 책동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만일 조선에서 또다시 전쟁이 일어 난다면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엄중한 후과를 미치게 될것이라는것은 불 보듯 명백하다고 하면서 국제사회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으로 조선반도에 조성된 일촉즉발의 엄중한 정세에 주목을 돌리고 있으며 세계인민들은 대화와 협상을 통한 조선반도핵문제의 평화적해결을 주장하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에는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를 받는 영웅적인민,천하무적의 강군이 있다고 하면서 그는 미국은 절대로 조선인민을 굴복시킬수 없다고 말하였다.

 그는 정의와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민들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고 있는 조선인민의 정당한 투쟁을 변함없이 지지성원할것이며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시키기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려 나갈것이라고 지적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6179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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