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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당의 집권능력강화,사회주의현대화실현을 위하여

(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부 《로동신문》은 《당의 집권능력강화,사회주의현대화실현을 위하여》라는 제목의 개인필명의 글을 실었다.

신문은 최근 중국공산당의 새 령도집단이 당의 집권능력강화를 중시하며 이 사업을 힘있게 내밀고있으며 중국인민을 령도하여 사회주의현대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고있는데 대하여 썼다.
중국공산당은 제16차 당대회에서 당이 직면한 새로운 정세와 과업에 근거하여 당의 집권능력을 강화하는것을 중요한 전략적정책으로 제시하였다고 신문은 지적하였다.
신문은 중국공산당이 당의 집권리론체계를 완성하는것을 당의 집권능력건설을 과학적인 토대우에 올려세우기 위한 관건적인 문제로 보고 이 사업에 커다란 관심을 돌리고있다고 하면서 구체적 사실에 대하여 지적하였다.
신문은 또한 중국의 새 중앙령도집단이 《세가지 대표》중요사상의 지도하에 《이인위본》과 《인민을 위한 집권》의 원칙에 따라 전체 중국인민을 령도하여 사회주의현대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고있는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중국공산당의 강화발전과 중국의 사회적진보와 변혁과정에는 중국인민이 잊지 못해하는 등소평동지의 공로가 깃들어있다. 중국인민의 지도자였던 등소평동지는 지난 시기 헌신적인 노력과 활동으로 중국특색의 사회주의현대화건설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는데서 특출한 공헌을 하였다.
중국의 사회생활에서 커다란 발전이 이룩되고 나라의 위력이 강화되고 국제적지위가 높아진것은 등소평동지의 공적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이런것으로 하여 등소평동지는 중국인민의 기억속에 남아있다.
오늘 중국인민은 초보적으로 부유한 사회를 전면적으로 건설하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환경속에서 등소평동지의 탄생 100돐을 뜻깊게 기념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pricey/496796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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