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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정력적인 현지지도로 강성대국의 미래를 개척해나가시는 위대한 령도자》

(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24일부 《로동신문》은 《정력적인 현지지도로 강성대국의 미래를 개척해나가시는 위대한 령도자》라는 제목의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그 전문은 다음과 같다.
우리 조국은 찬란한 미래를 가진 전도양양한 나라이다.
오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조국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현지지도의 길을 정력적으로 이어가시며 우리 군대와 인민을 광명한 미래에로 이끌고계신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현지지도의 길은 조국번영의 전성기를 열어나가는 성스러운 로정이며 우리 군대와 인민을 혁명의 수뇌부두리에 철통같이 묶어세우는 위대한 행로이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현지지도의 길을 정력적으로 이어가시며 혁명과 건설의 전반사업을 현명하게 이끄시기에 우리 조국은 반드시 준엄한 난국을 뚫고 강성대국으로 위용떨치게 될것이다.
(1)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현지지도는 가장 혁명적이고 인민적인 대중령도방법이며 강성대국의 미래를 개척해나가는 위대한 창조와 변혁의 장정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혁명과 건설에서 주관주의를 피하고 우여곡절을 면하는 유일한 길은 인민대중속에 들어가 대중의 의사와 요구를 듣는것이다.》
인민대중속에 깊이 들어가는것은 사회주의정치지도자가 지녀야 할 인민적령도풍모이다.
혁명과 건설의 주인은 인민대중이며 혁명과 건설을 추동하는 힘도 인민대중에게 있다. 인민들속에 들어가는것은 사회주의위업의 본성적요구이며 그 승리를 위한 필수적전제이다. 인민들속에 들어가야 인민들의 사상과 정서도 알수 있고 인민대중의 지향과 요구를 담은 혁명적이며 인민적인 사상과 로선,정책도 제시할수 있다. 인민들속에 들어가지 않는 정치가가 인민적인 정치를 펼수 없다는것은 력사가 보여주는 진리이다. 혁명과 건설에 대한 과학적인 전략전술적지도를 실현하는 길도 인민들속에 들어가는데 있으며 광범한 인민대중을 당의 두리에 굳게 묶어세우고 혁명과 건설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는 비결도 인민들속에 들어가는데 있다.
인류정치사에는 인민을 찾아 현지지도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며 혁명과 건설을 이끈 령도자도,현지지도라는 말자체도 없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력사상 처음으로 혁명과 건설의 주인은 인민대중이며 혁명과 건설을 추동하는 힘도 인민대중에게 있다는 주체의 혁명원리를 천명하시고 인민들속에 들어가는것으로부터 혁명활동을 시작하시였으며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인민행렬차》를 타고 인민들속에서 우리 혁명을 승리에로 이끄시였다.
오늘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어버이수령님께서 한평생 걷고 걸으신 현지지도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고계신다.
선군의 기치높이 강성대국건설의 새 력사를 펼쳐나가시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성스러운 혁명실록은 군인들과 인민들을 찾고 또 찾으시는 현지지도의 년대기로 찬연히 빛나고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현지지도야말로 경애하는 장군님의 드팀없는 혁명일과이며 온 나라 방방곡곡으로 달리는 장군님의 야전차야말로 우리 조국을 강성대국의 미래에로 이끌어나가는 혁명의 기관차라는것을 심장으로 깊이 절감하고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지지도는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강성대국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는 등대로 되고있다.
과학적인 사상리론과 로선,정책은 현실속에서 나온다. 우리의 강성대국건설이 승산이 확고한 투쟁으로 되고있는것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언제나 현실속에서 가장 정확한 투쟁방향과 방도를 뚜렷이 밝혀주시는데 있다.
오늘 우리 나라에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거룩한 자욱이 새겨지지 않는 지역이 없고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분야가 없다. 오성산을 비롯한 조국의 초소들에도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현지시찰의 자욱이 력력히 새겨져있으며 라남과 대홍단을 비롯한 공업기지들과 농업생산기지들에도 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사적이 뜨겁게 어리여있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지지도로정은 현실속에서 시대의 요구와 인민의 념원,나라의 실태를 명철하게 통찰하시고 가장 정확한 사상리론과 로선을 제시하시는 정력적인 사색과 탐구의 로정이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지지도의 로정에서 온 사회에 혁명적군인정신이 차넘치게 할데 대한 방침도,국방공업을 우선적으로 발전시키면서 경공업과 농업을 동시에 발전시킬데 대한 선군시대 경제건설로선도 나오게 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현지지도의 길에서 혁명과 건설의 전략적로선과 정책들을 제시하실뿐아니라 해당 부문과 단위의 사업에서 전환을 일으켜나갈수 있는 구체적인 과업과 방도도 환히 밝혀주고계신다. 이 위대한 령도의 손길아래 락원기계련합기업소를 비롯한 수많은 공장,기업소들이 생산정상화의 궤도에 들어서고 도시와 농촌,거리와 마을들이 사회주의선경으로 전변되였으며 21세기의 요구에 맞는 현대적인 생산기지들이 이르는 곳마다에 일떠서게 되였다.
사회주의정치사를 돌이켜보면 현실과 동떨어지고 인민들과 유리된 결과 로선상착오와 정책적오유를 범한 례가 적지 않다. 그러나 우리 혁명에서는 이런 일이 추호도 없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현지지도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며 인민의 요구와 나라의 실태를 정확히 분석한데 기초하여 제시하시는것으로 하여 우리 당의 로선과 정책들은 백이면 백,천이면 천이 모두 혁명실천에서 그 정당성과 생활력을 높이 발휘하고있는것이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현지지도의 길을 걷고 또 걸으시며 가장 정확한 투쟁방향과 방도를 가르쳐주시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앞으로도 사소한 편향과 곡절이 없이 강성대국건설의 지름길로만 힘차게 전진해나갈것이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지지도는 우리 군대와 인민을 영웅적위훈과 혁신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원동력으로 되고있다.
기적은 하늘이 주는 우연이 아니라 인민이 주는 필연이다. 자기 인민을 믿고 인민들속에 깊이 들어가 그들의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을 최대로 발양시키는 걸출한 령도자를 모신 혁명에서는 언제나 세상을 들었다놓는 위대한 기적과 위훈이 창조되는 법이다.
오늘 우리는 류례없이 엄혹한 시련속에서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고있다. 나라의 형편은 어렵지만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기세는 비상히 높으며 이 땅우에서는 세인을 경탄시키는 기적과 위훈이 끊임없이 창조되고있다. 이것은 현지지도의 길을 정력적으로 이어가시며 천만군민의 사상을 발동하시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혁명적령도예술의 빛나는 결실이다.
환경과 조건이 엄혹하고 방대한 과업이 나설수록 군인들과 인민들속에 깊이 들어가야 하며 대중을 발동하면 역경을 순경으로,화를 복으로 전환시킬수 있다는것이 위대한 장군님의 투철한 신조이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이러한 드팀없는 신조를 지니시고 현지지도의 길을 쉬임없이 걷고 계신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지지도로정은 대중정치사업의 숭고한 귀감이 창조되는 불멸의 로정이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현지지도의 길에서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예술로 대중의 심장을 틀어쥐고 그들을 영웅적투쟁과 위훈에로 불러일으키고계신다. 최전연의 판문점초소를 찾으면 인민군초병들의 가슴마다에 자주적근위병이 되느냐,노예가 되느냐 하는 계급투쟁의 철리를 심어주시던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근엄하신 영상이 선히 안겨오며 락원땅을 찾으면 락원의 10명당원들이 창조한 자력갱생의 전통을 꿋꿋이 이어나가도록 손잡아 이끌어주신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의 자욱이 가슴뜨겁게 안겨온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천만군민의 심장에 안겨주시는 혁명의 불씨는 온 나라에 혁명적군인정신,강계정신과 성강의 봉화,라남의 봉화가 세차게 나래치게 하고 강성대국건설의 3대전선에서 일대 혁명적공세가 벌어지게 하고있다. 오늘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지지도를 받은 단위의 인민군군인들과 근로자들은 몸소 자기들의 초소와 일터에 찾아오시여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위훈과 혁신에로 손잡아 이끌어주신 장군님의 령도업적을 빛내이기 위하여 산악같이 떨쳐나서고있다. 현지지도단위의 모범을 따라 모든 단위에서 어버이장군님을 자기 단위에 모시고 기쁨을 드릴 영광의 그날을 그리며 힘차게 투쟁해나가고있다.
참으로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현지지도는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승리와 번영의 길을 밝혀주고 혁명적열정과 전투적기백을 북돋아주는 위대한 고무적기치이며 강성대국건설위업의 승리를 담보하는 결정적요인이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끊임없이 수놓아가시는 성스러운 현지지도의 년대기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강성대국건설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
(2)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현지지도로정에는 가장 걸출한 정치가,위대한 령장의 위인적풍모가 새겨져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당에 대한 우리 인민의 절대적인 신뢰와 한결같은 지지는 우리 당의 불패의 힘의 원천이며 가장 훌륭한 우리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것은 우리 당의 크나큰 영예이며 자랑이다.》
오늘 위대한 장군님의 현지지도를 받은 우리 인민군군인들과 근로자들은 한결같이 수백수천편의 노래나 몇천만권의 책을 통하여서도 다 알수 없었던 장군님의 위인적풍모를 심장으로 절감하게 되였다고 격정을 터뜨리고있다. 경애하는 장군님처럼 현지지도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며 광범한 군인들과 인민들로부터 다함없는 흠모와 절대적인 신뢰를 받은 령도자는 동서고금에 없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정력적으로 이어가시는 현지지도의 길은 숭고한 혁명적도덕의리로 수놓아지는 성스러운 로정이다.
혁명을 개척한 수령에 대한 도덕의리는 령도자가 지녀야 할 첫째가는 풍모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사회주의조선의 시조로 영원히 높이 모시고 우리 조국을 어버이수령님의 나라로 온 누리에 떨치시려는것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도덕관이며 철석의 의지이다. 오늘 현지지도의 길을 쉬임없이 이어가시며 우리 혁명을 령도하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모든 사색과 활동은 이 고결한 의리와 드팀없는 의지에 기초하고있으며 그것으로 일관되여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현지지도년대기에는 만민을 감동시키는 혁명적도덕의리의 서사시가 수없이 엮어져있다. 여기에는 항일의 전구를 더 잘 꾸려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업적을 만대에 빛내여나가도록 하신 가슴뜨거운 이야기들도 있고 안변청년발전소를 비롯하여 어버이수령님께서 생전에 구상하신 건설대상들을 하루빨리 일떠세우기 위하여 병사들과 인민들을 찾고 또 찾으신 감동깊은 사실들도 있다. 이 숭고한 혁명적도덕의리의 세계에서 수령영생위업실현의 시대적귀감이 창조되고 어버이수령님의 유훈이 빛나는 현실로 꽃펴나고있다.
오늘 현지지도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심중에는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수령님의 유훈을 빛나게 실현해나가시려는 일념이 꽉 차넘치고있다. 현대적인 생산기지들과 천지개벽된 사회주의협동벌을 보시면서도 이것을 어버이수령님께 보여드리였더라면 얼마나 좋았겠는가고 절절히 말씀하시는분이 경애하는 장군님이시며 하나의 혁명사적자료를 보시면서도 수령님의 유훈관철에로 힘있게 떠밀어주시는분이 장군님이시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현지지도의 길에서 꽃펴나는 혁명적도덕의리의 감동깊은 이야기들을 통하여 위대한 장군님의 고결한 위인적풍모를 심장깊이 새기고있으며 장군님의 령도따라 어버이수령님의 조국건설업적을 만대에 빛내이고 수령님의 유훈을 찬란히 꽃피우기 위하여 힘차게 투쟁해나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정력적으로 이어가시는 현지지도의 길은 천재적인 실력으로 빛나는 위대한 로정이다.
실력은 혁명의 령도자가 지녀야 할 필수적인 자질이다. 관직이 아니라 실력으로 하는것이 사회주의정치이며 령도자의 실력에 의하여 이룩되는것이 나라의 부강번영이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40성상 우리 당과 혁명을 승리에로 이끌어오신 희세의 실력가이시다. 예리한 정치적안목과 명석한 판단력,비범한 통찰력과 해박한 지식,치밀한 조직력과 드센 장악력,완강한 전개력과 무비의 실천력 등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니신 실력은 상상을 초월하는 천재적인것이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특출한 실력은 오늘 현지지도의 길에서 남김없이 과시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실력은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절대적인것이며 정치와 군사,경제를 비롯한 그 어느 분야에도 막힘이 없는 한없이 비상한것이다. 인민군부대들에 가시여서는 백승의 지략을 펼쳐주시고 공장,기업소들과 과학연구기지들을 찾으시여서는 생산정상화의 비결과 인민경제의 현대화,과학화를 위한 목표를 뚜렷이 제시해주시며 사회주의협동벌을 찾으시여서는 농업혁명의 휘황한 전망을 펼쳐주시는 다재다능한 만능의 실력가가 경애하는 장군님이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현지시찰의 길을 정력적으로 이어가시며 무적필승의 군사적억제력을 다지신 사실,21세기의 요구에 맞는 현대적인 생산기지들을 수많이 일떠세우신 사실,토지정리의 웅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단 몇해밖에 안되는 짧은 기간에 반만년민족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천지개벽을 안아오신 사실 등은 장군님의 비범한 실력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특출한 실력은 오늘 강성대국의 봉우리를 향하여 비약해나가는 우리 조국의 활력으로 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현지지도를 받으면 그 어느 단위에서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사상관점과 사업기풍이 몰라보게 달라지고 당사업,생산과 경영활동,국토관리와 후방사업,군중문화사업에 이르기까지 모든 면에서 새로운 전환이 일어나고있는것이 우리 나라의 현실이다. 이 긍지높은 현실을 보면서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장군님이시야말로 사람도 사회도 자연도 주체의 요구,선군의 요구대로 변모시켜나가시는 위대한 령도자이시라고 격찬하고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정력적으로 이어가시는 현지지도의 로정은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무한대한 헌신의 로정이다.
현지지도의 길을 쉬임없이 이어간다는것은 누구나 할수 있는 일이 아니다. 조국과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는 령도자만이 현지지도의 길을 정력적으로 이어갈수 있다.
우리 조국과 인민을 시대의 상상봉에 높이 올려세우고 조선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온 세계에 떨치시려는것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리상이다.
조국과 인민을 제일로 사랑하시는 절세의 애국자,인민의 어버이이시기에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그 어떤 험난한 길도 다 헤치시며 현지지도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고계신다. 조국의 운명을 지키시려 최전연의 판문점초소도 찾아주시고 오성산의 칼벼랑길과 초도의 사나운 배길에도 서슴없이 나서시는분이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이시며 락원의 길을 여시려 강계의 눈보라길도 헤치시고 랑림의 외진 산골마을까지 찾아주시는분이 우리 장군님이시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오늘 인민군초병들과 인민을 찾아 현지지도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며 위대한 야전생활을 하고계신다. 집무실에서 한밤을 꼬박 지새우시고 이른 새벽에 떠나시여 하루에도 여러개의 단위들을 현지지도하군 하시는 경애하는 장군님께 있어서 휴식할 시간도 식사할 시간도 따로 없다. 달리는 차안에서 쪽잠으로 겹쌓인 피로를 이겨내시고 때로는 끼니도 건느시며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다 줴기밥이나 가마치를 들군 하시는분이 우리 장군님이시다.
조국과 인민에 대한 위대한 사랑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나날에 경애하는 장군님께 겹쌓이는 로고는 그 무엇으로써도 다 헤아릴수 없다. 하지만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국과 인민을 위한 고생은 고생이 아니라 락이라고 하시며 강성대국의 찬란한 미래를 앞당겨오시려 일요일과 명절날,자신의 생신날도 가리지 않으시고 낮과 밤을 이어 현지지도의 길을 걷고 또 걸으신다. 하기에 오늘 우리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내 조국의 밝은 달아》라는 노래를 심장으로 부르며 경애하는 장군님의 건강과 안녕을 간절히 바라고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있어서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건강하신 모습을 뵙게 될 때보다 더 행복한 순간은 없고 장군님을 초소와 일터에 모시는것보다 더 큰 영광은 없다. 우리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을 자기들의 초소와 일터에 모실 영광의 날을 그려보며 장군님께 기쁨을 드릴 일념으로 살며 투쟁하고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을 찾아 현지지도의 길을 정력적으로 이어가시고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장군님을 한결같이 그리며 따르는 바로 여기에 혁명의 수뇌부와 천만군민이 혼연일체를 이룬 우리 조국의 참모습이 어려있고 불패의 위력과 양양한 전도가 비껴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거룩한 현지지도의 자욱자욱을 심장으로 따르며 이 땅우에 반드시 륭성번영하는 사회주의강성대국을 일떠세울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eatbell/185753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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