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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손풍금,민요경연 개막

(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 손풍금(바얀) 및 민요경연이 평양에서 진행된다.

이번 경연에는 중앙과 지방의 예술단체,예술교육기관 그리고 근로자들과 청년학생들속에서 선발된 300여명의 우수한 민요독창가수들과 손풍금(바얀)독주가들이 참가하게 된다.
경연은 전문가조와 비전문가조로 나뉘여 진행된다.
23일 평양국제문화회관에서 진행된 개막식에서는 문예총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조선음악가동맹 중앙위원회 송석환위원장이 개막사를 하였다.
그는 독창적인 선군정치,음악정치를 펼치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크나큰 사랑속에 전국 손풍금(바얀) 및 민요경연을 진행하게 된데 언급하였다.
모든 경연참가자들은 우리 인민의 사상정신적풍모와 생활감정을 진실하고 감동깊게 보여주는 독창,독주곡목들을 평시에 련마한 능란한 기교와 세련된 기술로 훌륭히 형상함으로써 선군시대에 더욱 개화발전하는 주체예술의 참다운 면모를 잘 보여주어야 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경연이 시작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3414551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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