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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총련 8.15민족공동행사를 파탄시킨 남조선당국을 규탄

(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19일 발표한 성명에서 8.15민족공동행사를 파탄시킨 남조선당국의 범죄행위를 규탄하였다.

성명은 민족의 한 성원이라면 그가 북에 있건 남에 있건 차별없이 통일행사에 참가하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한 일이라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6.15공동선언의 기치밑에 북과 남,해외에서 조국통일운동이 더욱 고조되고있는 가운데 남조선당국이 악명높은 《보안법》을 휘둘러대며 민족공동의 통일행사를 파탄시킨것을 력사적인 공동선언을 부정하고 통일운동과 북남관계발전에 찬물을 끼얹는 반통일적,반력사적범죄행위로 락인하고 이를 준렬히 단죄규탄하였다.
남조선당국은 저들이 저지른 반민족적,반통일적행위에 대하여 반성하고 온 민족앞에 사죄해야 한다고 하면서 성명은 시대의 흐름을 외면하고 인민의 지향과 념원을 거역하는 자들에게 어떤 결과가 차례지겠는가를 반통일세력은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1635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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