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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차 《정일봉상》전국태권도선수권대회 진행

(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제7차 《정일봉상》전국태권도선수권대회가 19일부터 23일까지 태권도전당에서 진행되였다.

이번 선수권대회에는 각도 태권도학교들과 태권도선수단들에서 선발된 우수한 학생들과 선수들 350여명이 참가하였다.
소년급,청소년급,성인급으로 나뉘여 단체전과 개인전의 방법으로 진행된 선수권대회에서는 맞서기와 틀,특기,위력종목경기가 있었다.
황해북도태권도학교 선수들은 평시에 련마하여온 높은 기술과 집단주의 정신을 발휘하여 청소년급과 소년급에서 종합 1등을 쟁취하였다.
또한 평안남도태권도학교 선수들은 종합 2등을, 평안북도와 황해남도태권도학교 선수들은 종합 3등을 하였다.
한편 성인급경기에서는 조선태권도위원회 선수단 선수들이 우승의 영예를 지니였다.
제7차 《정일봉상》전국태권도선수권대회 페막식이 23일에 있었다.
페막식에서는 이번 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단체와 우수한 성적을 쟁취한 선수들에게 우승컵과 메달이 그리고 높은 기술과 세련되고 박력있는 특기동작들을 보여준 선수들에게 기술상이 수여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137996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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