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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운동발전을 위하여 수많은 로작을 발표

(평양 8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80(1991)년 8월 26일 첫 청년절을 맞는 전국의 청년들과 청년동맹일군들에게 력사적인 서한 《청년들은 당과 수령에게 끝없이 충실한 청년전위가 되자》를 보내신 때로부터 10여년 세월이 흘렀다.

청년절제정이 가지는 중요성과 의의, 조선청년운동이 걸어온 자랑찬 로정을 개괄하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이룩하신 주체적청년운동의 빛나는 전통을 이어 청년들을 주체혁명위업의 믿음직한 계승자로 키우기 위한 과업과 방도를 명시한 로작은 우리 나라 청년운동발전의 강령적지침으로,불멸의 기치로 되고있다.
김정일동지께서는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시는 첫 시기부터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청년동맹사업을 개선강화할데 대하여》,《새 세대들을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무장시키자》,《청년들을 계속혁명의 정신으로 무장시키자》를 비롯한 청년운동과 관련한 수많은 로작들을 발표하시였다.
로작들에는 청년동맹의 성격과 임무, 청년들을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무장시키고 그들속에서 혁명전통교양을 강화할데 대한 문제, 청년들이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선봉대,돌격대의 역할을 수행할데 대한 문제 등이 제시되여있다.
로작들가운데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청년들이 시대의 앞길을 개척하고 사회적진보를 이룩하며 반제자주위업을 위하여 투쟁할데 대하여 밝혀주신 로작 《현시대와 청년들의 임무》와 여러 나라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되는 비극적인 사태가 빚어지고있던 시기 발표하신 로작들인 《청년들을 주체혁명위업의 믿음직한 계승자로 튼튼히 준비시키자》,《우리 나라 청년운동을 새로운 높은 단계로 발전시키자》,《청년들과의 사업에 힘을 넣을데 대하여》 등도 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고난의 행군》,강행군의 나날에도 청년들이 사회주의위업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여나가는데서 선구자적역할을 수행하도록 하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제시하시고 청년동맹에 김일성주석의 존함을 모시도록 하시였다.
고전적로작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의 사명과 임무에 대하여》,《김일성동지의 청년운동사상과 령도업적을 빛내여나가자》 등에는 청년동맹을 위대한 수령님의 청년조직으로 끊임없이 강화발전시키시려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숭고한 뜻이 그대로 담겨져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61603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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