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민주조선 선제공격을 노린 위험한 불장난

(평양 8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26일부 《민주조선》은 남조선에서 벌어지고있는 《을지 포커스 렌즈-04》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는 론평을 실었다.

론평의 필자는 미국이 남조선당국을 사촉하여 벌리는 이번 합동군사연습은 철두철미 북침을 위한 모험적인 전쟁도발소동이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위험한 불장난이라고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썼다.
이것은 미국이 겉으로는 《평화》니 《회담》이니 뭐니 하고 떠들어대지만 실지로는 평화가 아니라 불신과 대결을 바라고있으며 조선반도에서 새 전쟁도발을 추구하고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미제는 남조선강점 미군의 《감축과 재배치》에 대하여 운운하면서 《전력증강계획》자금을 더욱 늘이는 길로 나가고있다. 미제는 당초 110억US$로 예견하였던 남조선강점 미군《전력증강계획》자금을 130억US$로 늘이고 각종 최첨단전쟁장비들을 남조선에 련이어 끌어들이고있으며 《작전계획 5027-04》라는 제2조선전쟁씨나리오를 새로 작성하고 그것을 실천에 옮기려고 획책하고있다. 《을지 포커스 렌즈-04》합동군사연습은 바로 《작전계획 5027-04》의 효과성과 현실성여부를 실전을 가상한 콤퓨터모의훈련을 통하여 검증하기 위한것으로서 북침예비전쟁외의 다른것이 아니다.
《을지 포커스 렌즈-04》합동군사연습의 시작과 동시에 《륙군수도방위사령부》가 민,관,군의 합동하에 그 무슨 《화학생물무기테로대비훈련》 등이 포함된 《화랑》훈련을 시작한것은 심상치 않은 군사적움직임이다.
그러나 미제호전세력들의 북침야욕은 절대로 실현될수 없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ema/51540513/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