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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군시대를 빛내이는 청년영웅들

(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8월 28일은 조선에서 청년절이다.

조선의 청년들은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을 위한 성스러운 길에서 청춘의 열정과 숭고한 희생정신을 발휘하여 선군시대를 빛내여왔다.
수령결사옹위의 앞장에 선것은 청년군인들이였다.
그들은 바다에서 수개월간의 표류와 뜻밖에 일어난 화재속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와 초상휘장을 보위하였으며 타래치는 불길속에서 혁명사적지의 구호문헌을 목숨바쳐 지켜냈다.
청년영웅들속에는 숭고한 혁명적동지애를 지니고 위기일발의 순간에 한몸을 서슴없이 내대여 동지들과 인민들을 구원한 군인,교원,대학생,돌격대원도 있다.
인민군군인들과 청년들은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위한 보람찬 전투장마다에서 영웅적위훈을 떨치고있다.
그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을 관철하기전에는 조국의 푸른 하늘을 보지 말자는 결사의 각오를 안고 거창한 대자연개조전투에서 무비의 대중적영웅주의를 발휘하였다.
청년영웅도로건설에 떨쳐나선 청년돌격대원들은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조건에서도 자력갱생,간고분투의 혁명정신으로 부닥치는 애로와난관을 용감히 이겨내면서 강성대국건설의 대통로를 보란듯이 일떠세웠다.
이 나날에 청년들속에서는 수많은 영웅들이 배출되였다.
당의 혁명적경제전략과 과학기술중시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속에서 발휘된 청년영웅들의 애국적소행은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고있다.
정성옥,계순희,김일,장경옥영웅 등 우리의 청년체육인들도 국제경기들에서 우승함으로써 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떨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38204180@N04/15272384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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