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여러 나라에서 조선의 국경절 경축행사들 진행

(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1948.9.9) 56돐에 즈음하여 민주꽁고,우간다,뻬루에서 16일부터 21일까지 기간에 집회,강연회,조선영화감상회,조선수공예품전람회개막식이 진행되였다.

민주꽁고에서 진행된 집회에서 민주꽁고사회주의인민련합 총비서를 비롯한 연설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공화국을 창건하시고 그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업적과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선군정치로 사회주의조선을 굳건히 수호하시고 조선인민을 조국통일과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로 현명하게 령도하고계시는데 언급하였다.
그들은 김정일장군님께서 계시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앞으로도 인민적이며 자주적인 나라로 더욱 찬연한 빛을 뿌릴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우간다전국운동 캄팔라시위원회 위원장은 《조선의 의지 선군》이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선군사상은 김일성주석께서 조선혁명을 이끄시는 전 과정에 견지하시였으며 김정일령도자께서 오늘의 현실적조건에 맞게 심화발전시키시고 새롭게 정립하신 사상이라고 하면서 지구상에 제국주의가 남아있고 그에 의한침략위협이 존재하는 한 조선은 선군의 기치를 계속 높이 들고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뻬루 아레끼빠주장관은 수공예품전람회개막식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인민의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펼치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에 깊이 매혹되였다고 하면서 선군정치가 있음으로 하여 오늘의 조선이 있고 조선인민이 계속 승리와 진보의 길로 나아가고있다고 지적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pricey/516472564/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