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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련 조선대학교 조청일군대표단 비전향장기수들과 상봉

(평양 8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있는 리태일을 단장으로 하는 총련 조선대학교 조청일군대표단이 26일 인민문화궁전에서 비전향장기수들인 함세환,박완규동지들과 상봉하였다.

석상에서 비전향장기수들은 수십년세월 옥중에서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모진 악형과 형언할수 없는 고통을 강요당하면서도 혁명적지조를 지켜 굴함없이 싸운데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그들은 전향을 강요하는 교형리들의 중세기적인 고문과 회유기만속에서도 혁명적신념과 지조를 지킬수 있은것은 당과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과 혁명승리에 대한 확고한 신심을 지니고 싸웠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품에 안겨 통일애국투사로,공화국영웅으로 값높은 삶을 누리고있는데 대하여 이야기하면서 그들은 대표단성원들이 위대한 장군님을 높이 모신 한없는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조국통일과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투쟁에 몸과 마음을 다 바쳐나가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대표단성원인 최일경은 총련의 새 세대들은 그 어떤 시련과 난관이 앞을 막아도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마음의 기둥으로 굳게 믿고따르며 조국을 위한 길, 혁명의 한길에 모든것을 다바쳐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125736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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